자연 활용은 과학, 예전 과학의 미신적 표현과 요소는 빼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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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활용은 과학, 예전 과학의 미신적 표현과 요소는 빼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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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쌀을 넣고 물을 끓이면 쌀이 밥이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 속에 한 이치입니다.

콩을 발효 시켜 된장을 만들고 고추를 갈아서 된장에 넣으면 고추장이 되는 것도 같습니다.

꼭 같은 열매지만 쌀과 콩과 고추는 각각 성질이 달라서 다르게 이용하는 것은 자연입니다.


꼭 같은 사람인데 체질에 따라 약발이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면 그리고 실제 그러하다면

그 것은 과학이며 그 과학은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자연의 은혜에 속합니다.


문제는, 한의학은 우리 생활에 뒤섞여 오랜 세월 내려 왔기 때문에 미신적 요소가 많으니

한의학 자체는 미신이 아니라 과학인데 과학이든 건축이든 생활이든 전쟁이든 어디에든지

고대 사회에는 미신이나 타 종교의 표현이나 형식이나 흔적을 많이 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군이 출전할 때는 거북이를 먼저 띄워 본 후 거북이의 행동을 보고 결정하는데

거북이가 바다의 해류 변화와 기상에 민감하니 그 행동을 보며 바다 환경을 판단했을지라도

과학적 관계를 잘 몰랐기 때문에 전쟁에 나가면서 용왕의 이름이나 해신을 부르게 됩니다.

마치 기독교 국가인 서양 나라의 모든 생활을 성경으로 파악하면 다 파악이 되는 것과 같이

우리 나라의 과거 생활은 한의학에 이르기까지 미신의 이름과 영향은 없는 곳이 없습니다.


오늘은 한의사 스스로 과학자라 생각하고 모르는 부분은 밝혀 질 과학의 분야라고 생각하지

조금이라도 미신적이나 종교적 영향을 빗대어 덕을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오래동안 내려 온 표현이나 방식은 습관 때문에 또 대화에 필요하여 사용하므로

한의학이 우주의 음양 이치처럼 유교적 교리를 거론할지라도 전혀 상관할 것이 없습니다.

확실하게 유교나 미신적 표현과 의식이 있으면 그 부분만 빼면 되고 나머지는 과학입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제 주위에 한의학 공부하신 집사님이 계시는데,

: 아프신 분들중에, 그 분의 도움을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

: 그런데, 자세히는 모르나, 내용중에 사람을 체질별로 구분하여,

: 정형화 시켜놓고, 건강문제나 섭생을 체질과 연관시켜서 단정합니다.

:

: 믿는 사람으로서, 이 한의학, 사상체질을 어디까지 받아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한의학
제 주위에 한의학 공부하신 집사님이 계시는데,

아프신 분들중에, 그 분의 도움을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자세히는 모르나, 내용중에 사람을 체질별로 구분하여,

정형화 시켜놓고, 건강문제나 섭생을 체질과 연관시켜서 단정합니다.


믿는 사람으로서, 이 한의학, 사상체질을 어디까지 받아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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