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경의 역사성 2. 비교종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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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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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3 00:00
1. 출애굽의 역사적 증거
출애굽은 2백만 명 정도가 움직였고 그 이후 애굽은 약소국으로 내려 앉아 버리므로 일반 역사에서 본다면 출애굽이 사실이라면 이는 애굽 나라와 주변 역사에 있어 엄청 난 일입니다. 따라서 기록이 있거나 그런 흔적이 남아야 한다는 것이 세상 학자들의 일반적인 논리입니다.
그런데 이제 65년밖에 되지 않았던 위안부 문제는 현재까지 생존자들이 있고 당시 일본군이 수백만 명이며 위안부에 끌려간 사람과 그 직계 가족이 수십만 명이 넘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이 자기들의 수치니까 문서를 없애고 입을 닫아 버리고 피하였고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한국은 사실이라 하는데 일본은 증거가 있냐고 물었고, 증거가 없어 애만 탔을 정도였습니다.
하물며 이스라엘과 이집트 사람들은 국가와 민족과 종교와 역사와 모든 면을 달리하고 있는데 입장을 바꾸어 오늘같은 문명국가와 기록 매체가 한도 없이 발달한 20세기의 일본인들이 위안부의 존재를 부인하고, 북한은 6.25 남침을 부인하는데 그 극단적인 고대사회의 최선진국이 최약소국인 이스라엘을 상대로 당한 처참한 꼴을 기어코 기록을 해서 남겨야 했겠는가? 있다면 오히려 그 것이 이상하고 조작이라고 의심을 받을 것 같지 않습니까?
2. 예수님의 역사적 실존
없다는 말을 들을 때 믿어 지지 않으면 안 믿는 사람입니다. 그런 말을 듣든 말든 믿어 지는 사람이 믿는 사람입니다. 중간에서 헷갈리는 사람은 지금 믿으려고 노력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중에서 믿어 지는 면이 많은 사람이면 훌륭합니다. 세상에 나서 세상에 사는 사람으로서는 눈으로 보지 않고는 믿기 어렵습니다. 그 정도만 믿는다 해도 굉장합니다.
예수님이 있었다는 증거가 없으므로 예수님이 없었다고 믿고 싶은 사람들에게, 네 마음이 있음을 내 눈에 보여 주면 네 마음이 있고 만일 네가 보여 주지 못하면 너는 마음이 없는 자다, 그렇게 말하면 되겠지요. 마음이 없으면 정신상실자입니다. 미친 ㄴㄴ입니다.
세포를 20세기 과학자들이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현미경을 발달 시키기 전에는 그 세포가 없었다가, 눈으로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자 그 때부터 세포가 생겼던가? 논리도 이성도 지성도 상식도 없는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그 사람들과 앉아서 대화를 할 때는 여기서 안내하는 정도만 말하시고 그 이상은 시간을 소비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들의 목적은 시간낭비입니다. 이기면 좋고, 이기지 못하면 아까운 시간이라도 뺏은 것입니다. 그들 스스로는 그렇게까지 생각했겠습니까? 그들 속에 있는 귀신이 그런 목적을 가졌다는 말입니다.
3. 진화론은
지금도 아프리카 숲에서 원숭이가 사람이 되어 계속 사회로 진출하고 있는가?
원숭이가 면도만 하면 사람이 되는가?
진화론의 발전 과정에서 암수가 별도의 존재인데 이렇게 한 쌍으로 함께 발달할 수 있는가?
적자생존이니 뭐니 무슨 말을 해도 진화론이라는 것은 그 스스로 아직도 과학세계에서 '학'으로 남아 있을 뿐입니다. 하나의 학설입니다. 19세기를 전후하여 초기 과학이 발달할 때는 과거 잘못 알던 것이 정확하게 바로 잡아 졌다고들 난리였으나 지금 보면 다 추론이었습니다. 오히려 그 후 지금까지 과학이 발달하여 밝힌 것은 성경은 과거 알던 것보다 더 정확하다는 것 외에는 나온 적이 없습니다.
4. 다른 종교와 기독교
질문자께서 다니던 교실에 30명 학생이 앉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닮았습니다. 개와 소와 소나무와 비교를 해 보면 정말 그 30명은 서로 닮기를 꼭 빼다 닮은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소나 개나 소나무와 비교할 때 닮았다는 이유로 그들을 낳은 부모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부모는 서로가 아주 다른 분들입니다.
불교 유교 기독교 회교... 무슨 종교를 비교해 보면 흡사합니다. 그래서 보통 생각할 때, 그냥 없는 하나님을 이 나라 저 민족이 이 골짝 저 빈들판에서 대충 알아서 부르다 보니까 이름은 조금씩 달라도 어느 종교든지 꼭 같은 인간들이 자연이 무서워서 만들다 보니까 다 비슷하다고 주장합니다.
하나님이 한 분이고 그 분을 섬기는 교회만 아담부터 구원의 종교로 내려 오다 보니까 하나님 없는 인간들이 배껴서 만들다 보니까 비슷해 진 것입니다. 이 홈에 다른 자료를 좀 참고하시고 필요한 내용은 다음에 다시 추가하셨으면.
:
: 질문1) 출애굽의 증거가 고고학적으로 없다 하던데,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 이집트의 문헌에도 없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을 지나갔다는 흔적도
: 없다고 하였습니다.
:
: 질문2) 예수님은 실제로 역사에 있었던 인물입니까?
: 일반역사에서는 예수님이 역사적으로 실제로 있었다는 것도 부정하는 사람들도
: 있는 것 같습니다.
:
: 질문3) 진화론에대해서도 의문이 있습니다. 진화론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
: 이제 믿은 초신자인데, TV나 책을 보면 기독교와 정반대 되는 내용이 많아
: 많이 혼란스러울때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종교성이 있다는데, 기독교도
: 수많은 종교중에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
: 여기 홈페이지를 보니 참 좋은 내용이 많은 것 같습니다.
: 제가 올린 질문이 다른사람들에게, 저처럼 시험거리가 안되었으면 합니다.
출애굽은 2백만 명 정도가 움직였고 그 이후 애굽은 약소국으로 내려 앉아 버리므로 일반 역사에서 본다면 출애굽이 사실이라면 이는 애굽 나라와 주변 역사에 있어 엄청 난 일입니다. 따라서 기록이 있거나 그런 흔적이 남아야 한다는 것이 세상 학자들의 일반적인 논리입니다.
그런데 이제 65년밖에 되지 않았던 위안부 문제는 현재까지 생존자들이 있고 당시 일본군이 수백만 명이며 위안부에 끌려간 사람과 그 직계 가족이 수십만 명이 넘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이 자기들의 수치니까 문서를 없애고 입을 닫아 버리고 피하였고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한국은 사실이라 하는데 일본은 증거가 있냐고 물었고, 증거가 없어 애만 탔을 정도였습니다.
하물며 이스라엘과 이집트 사람들은 국가와 민족과 종교와 역사와 모든 면을 달리하고 있는데 입장을 바꾸어 오늘같은 문명국가와 기록 매체가 한도 없이 발달한 20세기의 일본인들이 위안부의 존재를 부인하고, 북한은 6.25 남침을 부인하는데 그 극단적인 고대사회의 최선진국이 최약소국인 이스라엘을 상대로 당한 처참한 꼴을 기어코 기록을 해서 남겨야 했겠는가? 있다면 오히려 그 것이 이상하고 조작이라고 의심을 받을 것 같지 않습니까?
2. 예수님의 역사적 실존
없다는 말을 들을 때 믿어 지지 않으면 안 믿는 사람입니다. 그런 말을 듣든 말든 믿어 지는 사람이 믿는 사람입니다. 중간에서 헷갈리는 사람은 지금 믿으려고 노력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중에서 믿어 지는 면이 많은 사람이면 훌륭합니다. 세상에 나서 세상에 사는 사람으로서는 눈으로 보지 않고는 믿기 어렵습니다. 그 정도만 믿는다 해도 굉장합니다.
예수님이 있었다는 증거가 없으므로 예수님이 없었다고 믿고 싶은 사람들에게, 네 마음이 있음을 내 눈에 보여 주면 네 마음이 있고 만일 네가 보여 주지 못하면 너는 마음이 없는 자다, 그렇게 말하면 되겠지요. 마음이 없으면 정신상실자입니다. 미친 ㄴㄴ입니다.
세포를 20세기 과학자들이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현미경을 발달 시키기 전에는 그 세포가 없었다가, 눈으로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자 그 때부터 세포가 생겼던가? 논리도 이성도 지성도 상식도 없는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그 사람들과 앉아서 대화를 할 때는 여기서 안내하는 정도만 말하시고 그 이상은 시간을 소비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들의 목적은 시간낭비입니다. 이기면 좋고, 이기지 못하면 아까운 시간이라도 뺏은 것입니다. 그들 스스로는 그렇게까지 생각했겠습니까? 그들 속에 있는 귀신이 그런 목적을 가졌다는 말입니다.
3. 진화론은
지금도 아프리카 숲에서 원숭이가 사람이 되어 계속 사회로 진출하고 있는가?
원숭이가 면도만 하면 사람이 되는가?
진화론의 발전 과정에서 암수가 별도의 존재인데 이렇게 한 쌍으로 함께 발달할 수 있는가?
적자생존이니 뭐니 무슨 말을 해도 진화론이라는 것은 그 스스로 아직도 과학세계에서 '학'으로 남아 있을 뿐입니다. 하나의 학설입니다. 19세기를 전후하여 초기 과학이 발달할 때는 과거 잘못 알던 것이 정확하게 바로 잡아 졌다고들 난리였으나 지금 보면 다 추론이었습니다. 오히려 그 후 지금까지 과학이 발달하여 밝힌 것은 성경은 과거 알던 것보다 더 정확하다는 것 외에는 나온 적이 없습니다.
4. 다른 종교와 기독교
질문자께서 다니던 교실에 30명 학생이 앉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닮았습니다. 개와 소와 소나무와 비교를 해 보면 정말 그 30명은 서로 닮기를 꼭 빼다 닮은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소나 개나 소나무와 비교할 때 닮았다는 이유로 그들을 낳은 부모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부모는 서로가 아주 다른 분들입니다.
불교 유교 기독교 회교... 무슨 종교를 비교해 보면 흡사합니다. 그래서 보통 생각할 때, 그냥 없는 하나님을 이 나라 저 민족이 이 골짝 저 빈들판에서 대충 알아서 부르다 보니까 이름은 조금씩 달라도 어느 종교든지 꼭 같은 인간들이 자연이 무서워서 만들다 보니까 다 비슷하다고 주장합니다.
하나님이 한 분이고 그 분을 섬기는 교회만 아담부터 구원의 종교로 내려 오다 보니까 하나님 없는 인간들이 배껴서 만들다 보니까 비슷해 진 것입니다. 이 홈에 다른 자료를 좀 참고하시고 필요한 내용은 다음에 다시 추가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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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1) 출애굽의 증거가 고고학적으로 없다 하던데,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 이집트의 문헌에도 없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을 지나갔다는 흔적도
: 없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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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2) 예수님은 실제로 역사에 있었던 인물입니까?
: 일반역사에서는 예수님이 역사적으로 실제로 있었다는 것도 부정하는 사람들도
: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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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3) 진화론에대해서도 의문이 있습니다. 진화론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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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믿은 초신자인데, TV나 책을 보면 기독교와 정반대 되는 내용이 많아
: 많이 혼란스러울때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종교성이 있다는데, 기독교도
: 수많은 종교중에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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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홈페이지를 보니 참 좋은 내용이 많은 것 같습니다.
: 제가 올린 질문이 다른사람들에게, 저처럼 시험거리가 안되었으면 합니다.
몇가지 질문들.
오늘 케이블 TV에서 바이블 00 이라는 제목으로 성경의 역사성에 대해 나오는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질문1) 출애굽의 증거가 고고학적으로 없다 하던데,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이집트의 문헌에도 없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을 지나갔다는 흔적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질문2) 예수님은 실제로 역사에 있었던 인물입니까?
일반역사에서는 예수님이 역사적으로 실제로 있었다는 것도 부정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질문3) 진화론에대해서도 의문이 있습니다. 진화론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이제 믿은 초신자인데, TV나 책을 보면 기독교와 정반대 되는 내용이 많아
많이 혼란스러울때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종교성이 있다는데, 기독교도
수많은 종교중에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여기 홈페이지를 보니 참 좋은 내용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올린 질문이 다른사람들에게, 저처럼 시험거리가 안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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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케이블 TV에서 바이블 00 이라는 제목으로 성경의 역사성에 대해 나오는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질문1) 출애굽의 증거가 고고학적으로 없다 하던데,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이집트의 문헌에도 없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을 지나갔다는 흔적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질문2) 예수님은 실제로 역사에 있었던 인물입니까?
일반역사에서는 예수님이 역사적으로 실제로 있었다는 것도 부정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질문3) 진화론에대해서도 의문이 있습니다. 진화론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이제 믿은 초신자인데, TV나 책을 보면 기독교와 정반대 되는 내용이 많아
많이 혼란스러울때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종교성이 있다는데, 기독교도
수많은 종교중에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여기 홈페이지를 보니 참 좋은 내용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올린 질문이 다른사람들에게, 저처럼 시험거리가 안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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