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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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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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이 홈은 신앙에 관한 한 무조건 원칙주의이므로


후계자라는 단어부터 입에 올리지 않으면 그런 인식도 가지지 않습니다.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 이 홈과 연구 작업을 대신 할 사람으로 보여 주시고 그런 사람을 데려다 주시면 그런 줄 알고 그가 일을 잘 이어 가도록 답변자는 그 때 가서 할 일만 할 뿐입니다.


2. 현실적으로


오늘이라도 답변자가 이 홈과 자료 관리와 연구 작업 일체를 두고 입을 열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진다면


- 자료 관리

일단 이 홈의 주요 설교 자료는 이미 전산화를 거의 마치고 일반에게 전면 공개했으므로 큰 차질이 없을 것입니다. 전산화를 덜한 자료, 전산화는 끝냈지만 공개 준비 중인 자료, 또는 일반에게 공개할 자료가 아닌 유품 보관 차원의 자료 등에 대해서는

답변자를 오래 겪어 보면서 자료의 중요성과 자료를 공개해야 하는 사명을 철저하게 느끼는 분들이 많고 그 작업은 경제 문제는 크지 않고 대부분 성의와 시간이므로 이 문제는 언제라도 이어 질 것 같습니다.


- 홈의 운영

현재까지 이 홈은 가능한 모든 자료를 공개해 두고 있으며 문답의 경우는 이미 15,000개 정도의 자료가 거의 모든 사안을 포함하고 있어 기존 자료를 잘 활용하면서 조심스럽게 앞으로 나아 간다면 당장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후 상황은 현재 3-4명 정도의 실력 있는 분들이 분야 별로 맡아 협조하며 의논하고 이끌어 간다면 단기간에 빈 자리가 없도록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이 노선의 특성은 좋으면 좋은 대로 주변과 부드러운 화합이 어렵고 또 맞지 않으면 금방 산산조각이 나는 특성이 있어 이 면을 자신하지 못하겠습니다. 약간의 과도기만 지혜롭게 잘 진행 된다면, 이 노선의 내용이 너무 특별하기 때문에 현재 수준급에 있는 분들이 현재보다 훨씬 나은 이 홈을 만들어 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 연구 작업

이 분야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설교록의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이 홈이 생각하는 '연구' 개념의 첫 단계이므로 지금도 각자 자기의 세상 분야를 접고 답변자처럼 전념한다면 굉장한 역작들이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연구' 개념의 다음 단계는 그 누구도 입에 담기 어려운 다음 차원입니다.


(진행 중)


>> 침례 님이 쓰신 내용 <<

:

: 수년 전에 홈페이지를 계대하여 교리를 연구하거나 자료를 관리하며 여기 귀한 사역을 이어갈 후계를 양성하고 계신지 혹은 계획이 계신지 질문이 있었습니다. 현재 입장은 어떠하십니까? 내일 일을 알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원하든 원치 않든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승 목사님의 갑작스런 순교로 귀한 총공회가 와해 된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

:

: 신제 올림
홈페이지 후계자자는 양성하고 계신지
수년 전에 홈페이지를 계대하여 교리를 연구하거나 자료를 관리하며 여기 귀한 사역을 이어갈 후계를 양성하고 계신지 혹은 계획이 계신지 질문이 있었습니다. 현재 입장은 어떠하십니까? 내일 일을 알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원하든 원치 않든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승 목사님의 갑작스런 순교로 귀한 총공회가 와해 된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신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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