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홈은 신중한 편이며, 자료 근거에 조심하는 편

문의답변      


이 홈은 신중한 편이며, 자료 근거에 조심하는 편

분류
yilee 0
1. 이인재 목사님의 자료


이 목사님의 가족 중에서 신학을 했던 분이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대학에서 교수로 계시는데 이 목사님 자료를 일체 관리하고 있습니다. 2009년 3월에 직접 만나 뵈었고 또 고신대학원의 역사기념관의 기증 공지에도 해당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가족으로서는 자료가 설교 내용이므로 외부 공개를 원하는데 고신에서는 수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혀 외부 공개를 하지 않고 심지어 외부에 촬영조차 허락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홈은 그 가족 분께 고신에 기증한 자료보다 몇 배나 많은 다량의 자료를 받아 이 홈의 /활용자료/검토본/이인재자료/ 게시판에 전면 공개하고 있습니다. 시골 한 교회의 성의로도 단기간에 가능한 것이 고신의 대학원 기관과 교단 차원에서 운영하는 역사 기념관이 수 년째 자료의 단순 공개조차 하지 않는다면 자료 소장 가치만을 계산한 오류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개혁주의는, 이런 종류의 자료를 소장 가치만 따지는 반면 그 내용을 활용하지 않는 이런 행위는 금하고 있습니다. 천주교와 기독교의 근본 차이 정도의 사안입니다.


고신대학원과는 2001년 2월까지 거슬러 올라 가며 당시 기념관 준비 총책임자로부터 어떤 자료든지 고신이 혼자 보관하고 있다는 의미만 관심이 있지 그 안에 내용이 오늘에 재활용 되는 면은 상식 이하 차원에서 거절한 적이 있습니다. 심지어 유품으로서만 의미가 있는 기증품은 내부 실무 책임자에 의하여 10여 년 이상 횡령 상태가 진행 된 적도 있었고 이 홈의 집요한 요구로 15년 여 지나서 소재 파악이 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 홈은 지금 이인재 목사님 가족께 부탁을 드려서 유족이 직접 고신 기념관에 이 홈이 자료를 복사하는 등 열람 등이 가능하도록 편지를 보냈으나 여전히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이 정도의 지난 날이 있기 때문에 이런 근거에 의하여 이 홈의 입장을 표명한 것입니다. 이 외에도 고신 내의 각 요로에서 이 홈을 도와 줄 중직자들에게 부탁하였으나 그들 스스로 고신의 내부 상황이 정상적인 조직으로서의 기능을 잃었다 할 정도가 되어 각 부처가 부처이기주의로 버티기만 해도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정도라고 내부 고충을 토로하였습니다.


2. 주경효 장로님의 경우


이 홈은 주남선 목사님의 큰 아들이 경영하는 거창의 고아원 식구들과도 개인적으로 여러 친분과 연락이 있었고, 주경순 큰 따님의 경우 백 목사님 생전 서부교회를 방문하실 때 당시 맡은 업무 때문에 다른 직원들과는 다른 면이 있었고, 주 장로님의 경우 미국의 공회 식구가 우연히 알게 되고 이후 특별한 만남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주남선과 그 가족 그리고 이 노선의 특별한 관계를 살필 필요가 있어 당시 대화가 자료로 남겨 져 있습니다. 백 목사님 전기 출간 때 반영할 내용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구체적으로 자료와 근거를 가지고 소개한 것입니다. 대담해 주신 가족분들의 개인 사연이 많고 우리 정치사의 깊고 민감한 내막이 섞인 부분도 있어 자료 공개 등이 쉽지 않은 점이 있으며 이 홈은 백 목사님 전기 작업 차원에서 만났기 때문에 향후 전기 출간에 반영 될 부분 외에는 일반 공개에 시간도 많이 소요 되는 점을 고려하여 모든 자료는 현재 자료로만 보관 되고 있습니다.


장례 기간 중에 사모님이 직접 전화로 전후 자세한 사정을 말씀해 주신 정도까지만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고신 님이 쓰신 내용 <<

:

: 고신에 집안 식구가 많습니다. 한번씩 고신이 거론되는데 고신에서 이인재 목사님 자료나 다른 자료를 잘 공개하지 않는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고신은 교단적으로 국내외 고신인들에게 자료 수집을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정도입니다. 학문을 하는 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자료를 그렇게 관리하거나 폐쇄할 리는 없습니다. 혹시 오해가 있지 않은지요? 자기 절제를 엄히 하는 곳이어서 뭔가 사연이 있는 듯하긴 한데,

: 그리고 주남선 목사님의 자녀인 주경효 장로님은 고신의 서울 중앙교회 장로님으로 이만열 손봉호 이런 국가적 인물과도 교분이 깊은 분입니다. 이 홈과 직접 관계나 접촉이 있었습니다. 오늘 부고를 여기서 봤습니다. 고신의 중심인물이고 자부심을 가진 분이어서 타 교파와 연관성은 좀 없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고신대 자료?
고신에 집안 식구가 많습니다. 한번씩 고신이 거론되는데 고신에서 이인재 목사님 자료나 다른 자료를 잘 공개하지 않는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고신은 교단적으로 국내외 고신인들에게 자료 수집을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정도입니다. 학문을 하는 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자료를 그렇게 관리하거나 폐쇄할 리는 없습니다. 혹시 오해가 있지 않은지요? 자기 절제를 엄히 하는 곳이어서 뭔가 사연이 있는 듯하긴 한데,

그리고 주남선 목사님의 자녀인 주경효 장로님은 고신의 서울 중앙교회 장로님으로 이만열 손봉호 이런 국가적 인물과도 교분이 깊은 분입니다. 이 홈과 직접 관계나 접촉이 있었습니까? 오늘 부고를 여기서 봤습니다. 고신의 중심인물이고 자부심을 가진 분이어서 타 교파와 연관성은 좀 없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8038
    공회인
    2010.01.12화
  • 8037
    yilee
    2010.01.14목
  • 8036
    침례
    2010.01.12화
  • 8035
    yilee
    2010.01.13수
  • 8034
    교역자
    2010.01.12화
  • 8033
    yilee
    2010.01.13수
  • 8032
    고신
    2010.01.12화
  • 8031
    yilee
    2010.01.13수
  • 8030
    주교반사
    2010.01.12화
  • 8029
    편집부
    2010.01.12화
  • 8028
    신연경
    2010.01.10일
  • 8027
    yilee
    2010.01.10일
  • 8026
    집사희망
    2010.01.08금
  • 8025
    yilee
    2010.01.09토
  • 8024
    초신자
    2010.01.08금
  • 8023
    yilee
    2010.01.08금
  • 8022
    초신자
    2010.01.09토
  • 8021
    어디든지
    2010.01.03일
  • 8020
    yilee
    2010.01.03일
  • 8019
    교인
    2010.01.04월
  • 8018
    교인
    2010.01.04월
  • 8017
    공회인
    2010.01.02토
  • 8016
    yilee
    2010.01.02토
  • 8015
    공회인
    2010.01.02토
  • 8014
    yilee
    2010.01.02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