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주신 시간과 힘은 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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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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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8 00:00
1. 우리의 유한성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시간과 힘은 조금만 한 치도 가감 없이 꼭 필요한 만큼 주셨으니
쓸 곳에 쓰지 않으면 그 만큼은 헛일했고 안 쓸 곳에 사용하면 그 만큼은 낭비한 것입니다.
각자에게 평생에 꼭 필요하게 사용하도록 시간과 힘을 한정해 놓았다는 것을 기억하셨으면.
다 알려면 개미 한 마리의 세포도 아직까지 모르고 있어 생물학자는 여기 평생을 바칩니다.
악령의 유혹은 10계명을 어기도록 유혹하는 것만이 유혹이 아니라 알 필요가 없는 이 것을
알고 싶어 하게 만드는 것도 10계명 어기는 것 못지 않은 유혹입니다.
2. 질문에서 말씀하신 것은
구름 하나만을 보고 있어도 그 모습은 열 가지 백 가지 천 가지 만 가지로 나타 나고 있고
사람 중에도 짐승을 닮은 사람, 짐승처럼 털이 많은 사람, 별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사진에서 본 것은 사진을 찍은 분이 장난을 했는지, 전송하여 올릴 때 장난을 했는지
아니면 실제로 있는 것을 찍었다면 바다 위에 그 극 지방에 온갖 기상 현상이 다 있는데
하물며 자연 현상으로 그 어떤 것이 있을지 우리는 다 알 수도 없고 알 필요도 없습니다.
3. 그냥 눈에 보이면
그렇게 신기하게 보이는 것도 있구나 하고 말면 되고
실제로 이상한 생물체가 있다면 그런 것도 있구나 하고 알고만 있으면 됩니다.
직업이면 연구하고, 내 주변에 있다면 내게 위협이 되는지 보물인지 살펴야 할 의무가 있고
극 지방에서 어느 사진에 촬영 된 것이라면 그냥 눈으로 그런갑다 하고 넘어 가면 됩니다.
하나님 주신 자연 현상을 통해 하나님의 솜씨도 구경하고 내게 왜 보여 주셨는지도 알아야
하지만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말 것을 가지고 좀 더 집중을 하면 시간과 힘을 낭비하는
죄가 될 수 있습니다.
>> 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
: 이러한 동물들은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인간과도 많이 닮았고
: 의문과 혼란이 많이 생깁니다. 하나님이 이런 동물들도 만드셨는지?
: 신앙에 많은 혼란이 생깁니다.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
: 사진은 네이버에 들어가서 검색창에 `남극 괴생명체`를 검색하면 나옵니다.
: 사람을 많이 닮았습니다. 그리고 물속에서 잘 지냅니다.
:
:
:
:
: 「 바다 괴물?…남극 괴생명체 진위 논란
:
: 최초로 발견된 생명체일까, 바다의 돌연변이 일까.
:
: 팔과 다리 등 인간과 비슷한 생김새를 가진 괴생명체가 남극에서 꾸준히 목격돼 진위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
: 10여 년 전부터 일본 고래잡이 선원과 해양 연구진들을 중심으로 남극에서 지금까지 알려진 종과 다른 독특한 외모를 지닌 생명체가 잇따라 목격됐다.
:
: 카메라에 잡힌 적은 극히 드물지만 목격자들은 “팔과 다리 등 인간과 비슷한 외모를 가졌다.”고 한 목소리로 증언하고 있어 존재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
: 목격자 대부분은 이 생명체에 대해 “몸길이가 20~30m정도이며 피부가 희고 한 손에 5개의 손가락이 있었다.”며 “착시 현상이 아닌 분명한 생명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
: 그러던 2002년 구글 어스에 이런 증언과 유사한 외모의 생명체가 포착되자 일본 네티즌들은 이를 인간을 뜻하는 일본어인 ‘닝겐’이라고 부르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
: 최근까지 존재에 대한 논란은 뜨겁지만 일본 언론은 아직 그 진위가 파악되지 않은 만큼 괴생명체에 대해 유보적인 입장이다.
:
: 일본의 한 해양생물 전문가는 “몸길이가 30m에 달하는 생물이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을 확률은 희박하다.”면서 “거대 가오리나 빙산에서 떨어진 얼음 조각 등을 착각했을 수 있다.”고 밝혔다.
:
: 사진=일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오른 사진들(위 2장), 구글 어스에 잡힌 모습(아래)
:
: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
: 기사일자 : 2010-01-07」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시간과 힘은 조금만 한 치도 가감 없이 꼭 필요한 만큼 주셨으니
쓸 곳에 쓰지 않으면 그 만큼은 헛일했고 안 쓸 곳에 사용하면 그 만큼은 낭비한 것입니다.
각자에게 평생에 꼭 필요하게 사용하도록 시간과 힘을 한정해 놓았다는 것을 기억하셨으면.
다 알려면 개미 한 마리의 세포도 아직까지 모르고 있어 생물학자는 여기 평생을 바칩니다.
악령의 유혹은 10계명을 어기도록 유혹하는 것만이 유혹이 아니라 알 필요가 없는 이 것을
알고 싶어 하게 만드는 것도 10계명 어기는 것 못지 않은 유혹입니다.
2. 질문에서 말씀하신 것은
구름 하나만을 보고 있어도 그 모습은 열 가지 백 가지 천 가지 만 가지로 나타 나고 있고
사람 중에도 짐승을 닮은 사람, 짐승처럼 털이 많은 사람, 별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사진에서 본 것은 사진을 찍은 분이 장난을 했는지, 전송하여 올릴 때 장난을 했는지
아니면 실제로 있는 것을 찍었다면 바다 위에 그 극 지방에 온갖 기상 현상이 다 있는데
하물며 자연 현상으로 그 어떤 것이 있을지 우리는 다 알 수도 없고 알 필요도 없습니다.
3. 그냥 눈에 보이면
그렇게 신기하게 보이는 것도 있구나 하고 말면 되고
실제로 이상한 생물체가 있다면 그런 것도 있구나 하고 알고만 있으면 됩니다.
직업이면 연구하고, 내 주변에 있다면 내게 위협이 되는지 보물인지 살펴야 할 의무가 있고
극 지방에서 어느 사진에 촬영 된 것이라면 그냥 눈으로 그런갑다 하고 넘어 가면 됩니다.
하나님 주신 자연 현상을 통해 하나님의 솜씨도 구경하고 내게 왜 보여 주셨는지도 알아야
하지만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말 것을 가지고 좀 더 집중을 하면 시간과 힘을 낭비하는
죄가 될 수 있습니다.
>> 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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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동물들은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인간과도 많이 닮았고
: 의문과 혼란이 많이 생깁니다. 하나님이 이런 동물들도 만드셨는지?
: 신앙에 많은 혼란이 생깁니다.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
: 사진은 네이버에 들어가서 검색창에 `남극 괴생명체`를 검색하면 나옵니다.
: 사람을 많이 닮았습니다. 그리고 물속에서 잘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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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 괴물?…남극 괴생명체 진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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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로 발견된 생명체일까, 바다의 돌연변이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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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과 다리 등 인간과 비슷한 생김새를 가진 괴생명체가 남극에서 꾸준히 목격돼 진위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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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여 년 전부터 일본 고래잡이 선원과 해양 연구진들을 중심으로 남극에서 지금까지 알려진 종과 다른 독특한 외모를 지닌 생명체가 잇따라 목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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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에 잡힌 적은 극히 드물지만 목격자들은 “팔과 다리 등 인간과 비슷한 외모를 가졌다.”고 한 목소리로 증언하고 있어 존재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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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격자 대부분은 이 생명체에 대해 “몸길이가 20~30m정도이며 피부가 희고 한 손에 5개의 손가락이 있었다.”며 “착시 현상이 아닌 분명한 생명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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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던 2002년 구글 어스에 이런 증언과 유사한 외모의 생명체가 포착되자 일본 네티즌들은 이를 인간을 뜻하는 일본어인 ‘닝겐’이라고 부르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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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까지 존재에 대한 논란은 뜨겁지만 일본 언론은 아직 그 진위가 파악되지 않은 만큼 괴생명체에 대해 유보적인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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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한 해양생물 전문가는 “몸길이가 30m에 달하는 생물이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을 확률은 희박하다.”면서 “거대 가오리나 빙산에서 떨어진 얼음 조각 등을 착각했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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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일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오른 사진들(위 2장), 구글 어스에 잡힌 모습(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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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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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일자 : 2010-01-07」
이런 동물들은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이러한 동물들은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인간과도 많이 닮았고
의문과 혼란이 많이 생깁니다. 하나님이 이런 동물들도 만드셨는지?
신앙에 많은 혼란이 생깁니다.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사진은 네이버에 들어가서 검색창에 `남극 괴생명체`를 검색하면 나옵니다.
사람을 많이 닮았습니다. 그리고 물속에서 잘 지냅니다.
「 바다 괴물?…남극 괴생명체 진위 논란
최초로 발견된 생명체일까, 바다의 돌연변이 일까.
팔과 다리 등 인간과 비슷한 생김새를 가진 괴생명체가 남극에서 꾸준히 목격돼 진위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일본 고래잡이 선원과 해양 연구진들을 중심으로 남극에서 지금까지 알려진 종과 다른 독특한 외모를 지닌 생명체가 잇따라 목격됐다.
카메라에 잡힌 적은 극히 드물지만 목격자들은 “팔과 다리 등 인간과 비슷한 외모를 가졌다.”고 한 목소리로 증언하고 있어 존재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목격자 대부분은 이 생명체에 대해 “몸길이가 20~30m정도이며 피부가 희고 한 손에 5개의 손가락이 있었다.”며 “착시 현상이 아닌 분명한 생명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던 2002년 구글 어스에 이런 증언과 유사한 외모의 생명체가 포착되자 일본 네티즌들은 이를 인간을 뜻하는 일본어인 ‘닝겐’이라고 부르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최근까지 존재에 대한 논란은 뜨겁지만 일본 언론은 아직 그 진위가 파악되지 않은 만큼 괴생명체에 대해 유보적인 입장이다.
일본의 한 해양생물 전문가는 “몸길이가 30m에 달하는 생물이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을 확률은 희박하다.”면서 “거대 가오리나 빙산에서 떨어진 얼음 조각 등을 착각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일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오른 사진들(위 2장), 구글 어스에 잡힌 모습(아래)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기사일자 : 201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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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동물들은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인간과도 많이 닮았고
의문과 혼란이 많이 생깁니다. 하나님이 이런 동물들도 만드셨는지?
신앙에 많은 혼란이 생깁니다.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사진은 네이버에 들어가서 검색창에 `남극 괴생명체`를 검색하면 나옵니다.
사람을 많이 닮았습니다. 그리고 물속에서 잘 지냅니다.
「 바다 괴물?…남극 괴생명체 진위 논란
최초로 발견된 생명체일까, 바다의 돌연변이 일까.
팔과 다리 등 인간과 비슷한 생김새를 가진 괴생명체가 남극에서 꾸준히 목격돼 진위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일본 고래잡이 선원과 해양 연구진들을 중심으로 남극에서 지금까지 알려진 종과 다른 독특한 외모를 지닌 생명체가 잇따라 목격됐다.
카메라에 잡힌 적은 극히 드물지만 목격자들은 “팔과 다리 등 인간과 비슷한 외모를 가졌다.”고 한 목소리로 증언하고 있어 존재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목격자 대부분은 이 생명체에 대해 “몸길이가 20~30m정도이며 피부가 희고 한 손에 5개의 손가락이 있었다.”며 “착시 현상이 아닌 분명한 생명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던 2002년 구글 어스에 이런 증언과 유사한 외모의 생명체가 포착되자 일본 네티즌들은 이를 인간을 뜻하는 일본어인 ‘닝겐’이라고 부르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최근까지 존재에 대한 논란은 뜨겁지만 일본 언론은 아직 그 진위가 파악되지 않은 만큼 괴생명체에 대해 유보적인 입장이다.
일본의 한 해양생물 전문가는 “몸길이가 30m에 달하는 생물이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을 확률은 희박하다.”면서 “거대 가오리나 빙산에서 떨어진 얼음 조각 등을 착각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일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오른 사진들(위 2장), 구글 어스에 잡힌 모습(아래)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기사일자 : 201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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