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은 조심 신중 경건스럽게, 그러나 좀 뒤에서 따라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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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은 조심 신중 경건스럽게, 그러나 좀 뒤에서 따라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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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신이라는 단어는 같지만 신이라는 단어들 중에서 특별히 하나님을 가르치는 단어가 있을 때 그 단어를 특별하게 표시하는 것은 할 수 있습니다. 영어에서는 대문자로 표시하고 한글성경은 하나님이라는 별도 단어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데 바로 사용만 하게 된다면 현재처럼 사용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심지어 '님'이라는 존칭을 붙인 것을 두고 시비하고 있으나, 원래 '장관'이라고 불러야 옳지만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이 '장관님'이라고 붙여 사용하고 있어 이제는 그렇게 붙이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붙일 수 있습니다. 어짜피 언어란 모든 사람들이 함께 사용하기로 약속한 하나의 표시일 뿐입니다. 만일 '삼일일체님'이라는 표현을 한국 모든 교계가 다 사용하게 되고 그런 분위기가 지속 되어 모두에게 익어졌다면 우리도 그렇게 따라 갈 수 있는 문제입니다.


마치 성경에서는 '예수'라고 되어 있으나 실제 우리는 '예수님'으로 부르는 경우입니다.

이때 '님'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교리 싸움하듯 할 것은 없습니다.

모든 표현을 상대할 때 원래를 생각하고 점잖게 조심스럽게 사용하며 매사 은혜 되게 하되

특별한 교리 문제가 아니라면 세상 언어는 모든 사람들이 어떤 뜻으로 사용하는지를 살펴

조심스럽게 접근하면 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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