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가 잘못 되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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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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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0 00:00
교단 신학교에서 용어 문제가 늘 지적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목회 현장에 부임하고 나면 휩쓸려 버렸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앙용어 바로잡기 세미나
축복, 성전, 예배, 헌신 등등 우리가 자칫하면 잘못 사용하기 쉬운 신앙용어를 바로잡자는 취지의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교회개혁실천연대는 4월 7일부터 6주간에 걸쳐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개혁연대 세미나실에서 정성규 목사(예인교회)를 강사로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하여’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한다. (02)741-2973.
‘신앙용어 바로 알기’라는 부제를 달고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흔히 혼동되어 사용하는 ‘복’과 ‘축복’, ‘교회’와 ‘성전’, 그리고 함부로 남발되는 ‘예배’와 ‘헌신’이라는 용어 등에 대해 그 뜻을 바로 알리고 적절하게 사용하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주최 측은 “한국교회의 문제는 신앙용어의 바른 정의가 안 된 상태에서 교회생활만 열심히 하는데 있다”면서 “신앙용어를 말씀에 따라 정의하는 과정을 통해 성숙한 신앙인으로서의 방향을 세우게 될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그러나 목회 현장에 부임하고 나면 휩쓸려 버렸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앙용어 바로잡기 세미나
축복, 성전, 예배, 헌신 등등 우리가 자칫하면 잘못 사용하기 쉬운 신앙용어를 바로잡자는 취지의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교회개혁실천연대는 4월 7일부터 6주간에 걸쳐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개혁연대 세미나실에서 정성규 목사(예인교회)를 강사로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하여’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한다. (02)741-2973.
‘신앙용어 바로 알기’라는 부제를 달고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흔히 혼동되어 사용하는 ‘복’과 ‘축복’, ‘교회’와 ‘성전’, 그리고 함부로 남발되는 ‘예배’와 ‘헌신’이라는 용어 등에 대해 그 뜻을 바로 알리고 적절하게 사용하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주최 측은 “한국교회의 문제는 신앙용어의 바른 정의가 안 된 상태에서 교회생활만 열심히 하는데 있다”면서 “신앙용어를 말씀에 따라 정의하는 과정을 통해 성숙한 신앙인으로서의 방향을 세우게 될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