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혼란과 무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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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혼란과 무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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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정수 0
"복"과 "축복"은 개역 성경 어디에서도 혼동된 법이 없이 아주 잘 구별되어 있습니다. 지금 사람들의 언어 감각이 무뎌 져서 혼동하는 것을 대세니까 그냥 두자 하는 것은 결국 성경을 대세 대로만 읽고 말자 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말씀으로 우리를 가르치시는 하나님, 말씀으로 들으시는 하나님 앞에서, 말씀이 곧 하나님이신 터에, 중요한 성경 용어들의 혼란을 덮어 방치하고, 언어학자들의 지식 놀음으로 격하하고, 언어에 대한 무지와 무감각에 무책임을 더해서 무엇을 얻자는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총공회의 칼날 같은 구별 정신이 왜 여기서는 죽어야 할까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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