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노선 이탈과 속화를 가슴 아프게 외친 집회
| 분류 |
|---|
yilee
0
2008.04.20 00:00
1.설교의 배경
총공회는 목회자 양성과정에서 일반 신학을 상식으로 잠깐 소개할 필요도 있었고
한편으로 외부 교단이나 세상에서 볼 때 너무 무식하다는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70년대 서영호 송용조 2명 목사님의 유학을 허락했고 80년대 초 박사학위를 받게 하였는데
그들은 귀국 후 양성원에서 목회자들을 가르치면서 오히려 공회 교훈을 비판하고 있었으니
공회 교훈이나 행정이 틀렸다고 직접 표현은 하지 않으면서 우회적으로 김빼기를 했습니다.
그들이 공회에 대하여 지적이나 평가를 내린 것은 일반 신학을 했던 사람으로서는 당연하나
공회 목회자들은 그런 신학 설명 없이 이미 성경과 성령으로 깨달음을 가졌던 사람들인데
그들이 받았던 신앙의 순수한 은혜와 능력을 세상이 인정하는 박사학위 교수들이 비판하자
그만 목회자부터 이 노선의 신앙과 확신과 걸어온 노선까지 흔들리는 현상이 또렷했습니다.
이런 현상이 최고도에 이르렀던 1987년 5월 집회에서 백목사님은
그 신학교수들을 어릴 때부터 길렀던 사이이고 또 그들이 돌이키면 좋을 분들이기 때문에
직접 거명하여 비판하거나 같은 수준에서 싸울 상황이 아니므로
집회 말씀을 통해 총공회 신앙노선의 둥치를 갉고 있던 이런 현상에 대처하고 계셨습니다.
2.87년 5월 집회의 설교 흐름
우선 첫 시간
마13장 53절 이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고향에서 가르치시니까 유대인들이 분명하게 사람의 교훈이 아님을 알았는데
예수님이 원래 나사렛에서 자라나왔던 그 인간 생활을 알기 때문에 이 선입견으로 배척했고
예수님은 인간 선입견을 벗고 자기에게 직접 역사한 은혜와 능력을 따르라고 가르치셨으니
총공회 교인과 목회자는 이 노선에서 배운 말씀의 은혜와 하나님 함께 하신 증거를 가지고
자기 속에서 역사하는 하나님의 인도를 직접 받고 따라가는 것이 근본 신앙임을 깨달아
외부에서 인간들이 인간지식 체계로 쌓고 가르치는 어떤 말에도 영향 받지 않도록 가르쳤고
둘째 시간에도
앞서 설교한 내용을 반복하면서
자기가 받은 말씀과 신앙의 순수한 은혜를 없애려는 자기 안과 밖의 원수들이 있는 줄 알고
미혹 받지 않도록 여러 면으로 다시 가르쳤으며
셋째 시간에는
받은 그 말씀이 나를 완전히 삼키고 나는 완전히 그 말씀의 사람이 되도록
씨뿌리는 비유를 통해 자기가 옥토가 되어야 할 것과 가라지를 조심해야 할 것과
교훈 하나가 잘못 되면 어떤 결과가 생기며 한 말씀을 바로 잡으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마13장 여러 비유로 가르쳤습니다.
넷째 시간에는
집회 참석자 중에 건설구원에 대한 질문이 있어 이를 답변하며 가르친 내용이고
다섯째 시간에는
이 노선의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이 이 시대 신앙에 얼마나 중요한지 집중적으로 가르치며
공회 외부에서 이 교리에 대하여 이단으로 또는 비성경적으로 비판한 외부를 상대하고
한편으로는 공회 내부 양성원 교수들의 조롱에 대하여 내부 비판을 상대하여 가르쳤으며
여섯째 시간에서는
마태복음 13장에서 '말씀'을 두고 우리가 알아야 할 본문 비유 말씀을 소개했고
일곱째 시간에는
시대가 어려워도 어떤 환란이라도 한번 받은 은혜에 붙들려 담대히 이기고 나가게 가르쳤고
여덟째 시간에는
신앙에 있어 신앙노선이라는 것은 생명보다 귀하니 쉽게 듣고 쉽게 결정하지도 말 것이나
한번 옳은 것으로 단정하고 붙들었으면 외부 인간 말 한 마디에 흔들리지 않도록 주의했고
아홉째 시간에는
자기가 옳다고 깨닫고 붙든 교훈과 노선은 소유 몸 목숨을 다 바쳐서 걸어야 할 길이니
현실 속에 인도하는 주님 인도를 자기 개인이 직접 받아 자기 구원으로 이루도록 가르쳤고
열째 시간에는
백목사님이 하나님 앞에 갈 때가 급박하여 이제 이후 총공회 내에서 일어날 분란들과
백목사님 사후에 일어날 노선과 교훈의 혼동과 분열을 내다보며 미리 예언하고 가르친 말씀
이 노선 이 복음으로 걸어가려면 고독하게 될 것이나 외로울 때 동지를 조심할 것이며
끝까지 환경에 피동되지 말고 자기 속에서 가르치는 자기 주님 음성 따라 가도록 가르쳤고
마지막 시간에는
신앙의 앞서간 여러 종류들을 소경이 눈 뜬 사건을 통해 가르치며
이 노선에서 잘 믿고 가도록 가르쳤습니다.
87년 5월집회의 의미는
곧 백목사님 돌아가시고 사후에 일어날 모든 분란의 시작이 되던 해에
먼저 공회 전체 교인과 목회자들에게 앞날을 똑똑히 보여주고 가르치기 시작한 집회입니다.
이후 87년 8월과 88년 89년의 5월과 8월의 모든 집회는 그 주제가 동일합니다.
백목사님 없는 총공회가 이후 총공회 안과 밖에서 대규모로 일어날 반대 운동을 상대하며
각자 어떤 신앙으로 어찌 걸어가야 하는지 그리고 안에 있는 움직임이 어떤지를 가르쳤으니
지금 와서 20년 전을 되돌아보면
이렇게 명백하게 쉽게 모두가 환하게 알도록 가르쳤으나
지금 총공회 전체 교회의 중심교회이며 모교회라 할 수 있는 서부교회부터 이미 다 무너져
당시 그리 조심시킨 이 노선의 비판자가 그때 그 상태로 들어와 서부교회를 다 붙들었으니
이번 87년 5월 집회 말씀은 오늘 2008년 참석자들에게
서부교회와 총공회 전체가 다 죽었음을 증명하는 증거가 될 것이고
그 설교 내용과 배경도 모르고 이번 집회에서도 이 노선을 벗어나는 길에 선 분들이
다 함께 은혜를 받는다고 하며 앉아 있을 것이니 참 탄식입니다.
총공회는 목회자 양성과정에서 일반 신학을 상식으로 잠깐 소개할 필요도 있었고
한편으로 외부 교단이나 세상에서 볼 때 너무 무식하다는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70년대 서영호 송용조 2명 목사님의 유학을 허락했고 80년대 초 박사학위를 받게 하였는데
그들은 귀국 후 양성원에서 목회자들을 가르치면서 오히려 공회 교훈을 비판하고 있었으니
공회 교훈이나 행정이 틀렸다고 직접 표현은 하지 않으면서 우회적으로 김빼기를 했습니다.
그들이 공회에 대하여 지적이나 평가를 내린 것은 일반 신학을 했던 사람으로서는 당연하나
공회 목회자들은 그런 신학 설명 없이 이미 성경과 성령으로 깨달음을 가졌던 사람들인데
그들이 받았던 신앙의 순수한 은혜와 능력을 세상이 인정하는 박사학위 교수들이 비판하자
그만 목회자부터 이 노선의 신앙과 확신과 걸어온 노선까지 흔들리는 현상이 또렷했습니다.
이런 현상이 최고도에 이르렀던 1987년 5월 집회에서 백목사님은
그 신학교수들을 어릴 때부터 길렀던 사이이고 또 그들이 돌이키면 좋을 분들이기 때문에
직접 거명하여 비판하거나 같은 수준에서 싸울 상황이 아니므로
집회 말씀을 통해 총공회 신앙노선의 둥치를 갉고 있던 이런 현상에 대처하고 계셨습니다.
2.87년 5월 집회의 설교 흐름
우선 첫 시간
마13장 53절 이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고향에서 가르치시니까 유대인들이 분명하게 사람의 교훈이 아님을 알았는데
예수님이 원래 나사렛에서 자라나왔던 그 인간 생활을 알기 때문에 이 선입견으로 배척했고
예수님은 인간 선입견을 벗고 자기에게 직접 역사한 은혜와 능력을 따르라고 가르치셨으니
총공회 교인과 목회자는 이 노선에서 배운 말씀의 은혜와 하나님 함께 하신 증거를 가지고
자기 속에서 역사하는 하나님의 인도를 직접 받고 따라가는 것이 근본 신앙임을 깨달아
외부에서 인간들이 인간지식 체계로 쌓고 가르치는 어떤 말에도 영향 받지 않도록 가르쳤고
둘째 시간에도
앞서 설교한 내용을 반복하면서
자기가 받은 말씀과 신앙의 순수한 은혜를 없애려는 자기 안과 밖의 원수들이 있는 줄 알고
미혹 받지 않도록 여러 면으로 다시 가르쳤으며
셋째 시간에는
받은 그 말씀이 나를 완전히 삼키고 나는 완전히 그 말씀의 사람이 되도록
씨뿌리는 비유를 통해 자기가 옥토가 되어야 할 것과 가라지를 조심해야 할 것과
교훈 하나가 잘못 되면 어떤 결과가 생기며 한 말씀을 바로 잡으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마13장 여러 비유로 가르쳤습니다.
넷째 시간에는
집회 참석자 중에 건설구원에 대한 질문이 있어 이를 답변하며 가르친 내용이고
다섯째 시간에는
이 노선의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이 이 시대 신앙에 얼마나 중요한지 집중적으로 가르치며
공회 외부에서 이 교리에 대하여 이단으로 또는 비성경적으로 비판한 외부를 상대하고
한편으로는 공회 내부 양성원 교수들의 조롱에 대하여 내부 비판을 상대하여 가르쳤으며
여섯째 시간에서는
마태복음 13장에서 '말씀'을 두고 우리가 알아야 할 본문 비유 말씀을 소개했고
일곱째 시간에는
시대가 어려워도 어떤 환란이라도 한번 받은 은혜에 붙들려 담대히 이기고 나가게 가르쳤고
여덟째 시간에는
신앙에 있어 신앙노선이라는 것은 생명보다 귀하니 쉽게 듣고 쉽게 결정하지도 말 것이나
한번 옳은 것으로 단정하고 붙들었으면 외부 인간 말 한 마디에 흔들리지 않도록 주의했고
아홉째 시간에는
자기가 옳다고 깨닫고 붙든 교훈과 노선은 소유 몸 목숨을 다 바쳐서 걸어야 할 길이니
현실 속에 인도하는 주님 인도를 자기 개인이 직접 받아 자기 구원으로 이루도록 가르쳤고
열째 시간에는
백목사님이 하나님 앞에 갈 때가 급박하여 이제 이후 총공회 내에서 일어날 분란들과
백목사님 사후에 일어날 노선과 교훈의 혼동과 분열을 내다보며 미리 예언하고 가르친 말씀
이 노선 이 복음으로 걸어가려면 고독하게 될 것이나 외로울 때 동지를 조심할 것이며
끝까지 환경에 피동되지 말고 자기 속에서 가르치는 자기 주님 음성 따라 가도록 가르쳤고
마지막 시간에는
신앙의 앞서간 여러 종류들을 소경이 눈 뜬 사건을 통해 가르치며
이 노선에서 잘 믿고 가도록 가르쳤습니다.
87년 5월집회의 의미는
곧 백목사님 돌아가시고 사후에 일어날 모든 분란의 시작이 되던 해에
먼저 공회 전체 교인과 목회자들에게 앞날을 똑똑히 보여주고 가르치기 시작한 집회입니다.
이후 87년 8월과 88년 89년의 5월과 8월의 모든 집회는 그 주제가 동일합니다.
백목사님 없는 총공회가 이후 총공회 안과 밖에서 대규모로 일어날 반대 운동을 상대하며
각자 어떤 신앙으로 어찌 걸어가야 하는지 그리고 안에 있는 움직임이 어떤지를 가르쳤으니
지금 와서 20년 전을 되돌아보면
이렇게 명백하게 쉽게 모두가 환하게 알도록 가르쳤으나
지금 총공회 전체 교회의 중심교회이며 모교회라 할 수 있는 서부교회부터 이미 다 무너져
당시 그리 조심시킨 이 노선의 비판자가 그때 그 상태로 들어와 서부교회를 다 붙들었으니
이번 87년 5월 집회 말씀은 오늘 2008년 참석자들에게
서부교회와 총공회 전체가 다 죽었음을 증명하는 증거가 될 것이고
그 설교 내용과 배경도 모르고 이번 집회에서도 이 노선을 벗어나는 길에 선 분들이
다 함께 은혜를 받는다고 하며 앉아 있을 것이니 참 탄식입니다.
목사님
목사님 87년 5월집회 요약을 이 홈에 자료를 통해서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 집회에 말씀에 핵심을 잡지를 못해서요
그래서 87년 5월집회말씀을 간단히 시간별로 설명을 해주시면 안될까요..
벌써 구역에서는 이말씀으로 재독을 1번을 했는데
말씀이 너무 어려워서 힘듭니다.
이 번 집회에서 구역식구들에게 말씀을 잘 전달하고 싶습니다.
---------------------------
목사님 87년 5월집회 요약을 이 홈에 자료를 통해서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 집회에 말씀에 핵심을 잡지를 못해서요
그래서 87년 5월집회말씀을 간단히 시간별로 설명을 해주시면 안될까요..
벌써 구역에서는 이말씀으로 재독을 1번을 했는데
말씀이 너무 어려워서 힘듭니다.
이 번 집회에서 구역식구들에게 말씀을 잘 전달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