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다'입니다.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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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10.01.18 00:00
죄송합니다. 사사기 11장의 '입다'를 잘못 적었습니다.
검색으로 찾는 분들이 오해할 수 있기 때문에 원래 설명이 잘못 된 위글의 초두에 표시를 해 두고 해당 내용을 수정하겠습니다.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궁금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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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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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 서원 기도라고 하는데 쉽게 말하면 약속 기도가 있습니다. 사무엘 1장에서 한나가 아이를 갖지 못했을 때 아이를 주시면 하나님께 바치겠다고 사무엘을 서원하게 되고 약속을 받게 되자 그대로 실행하게 되는 내용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 :
: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족한 것을 주시고 기도를 재촉하시는데 이 상태에서 잘 느끼지 못하면 절박하게 만든 다음에 사력을 다해서 기도하도록 만드십니다. 아들을 낳지 못해서 애가 터지는 여인의 기도는, 실은 아이를 갖는다고 해결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 때문에 고난의 시작일 뿐인데도 그 사람의 형편에서는 절박하게 기도하는 동기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후에 그 사람과 기도를 통해서 대화를 하시는 것입니다. 아이가 문제가 아니라 대화가 문제이며 대화가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찾는 것이 본질입니다.
: :
: :
: : 이 문제를 두고는 이 게시판에서 '서원' '아들' 등의 검색어를 통해 먼저 오간 자료를 참고해 보시면 합니다. 아이를 갖지 못하는 분의 질문이 있었고 그 설명을 통해서 기도 중에서도 서원적 기도를 두고 설명한 기억이 있습니다.
: :
: : 서원은 너무 지나치게 하면 갈렙의 서원처럼 죄를 짓게 되고 그렇다고 자기 수준에서 쉽게 만만하게 간단하게 지킬 수 있는 정도를 약속하면 하나님을 상대로 장난하는 죄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응해 주지도 않으실 뿐더러 응해 주신다 해도 본인이 그 것을 은혜로 알지 못하게 됩니다. 자기로서는 약간의 짐이 되는, 조금 땀을 내야 하는 정도의 그런 약속이면 좋습니다.
검색으로 찾는 분들이 오해할 수 있기 때문에 원래 설명이 잘못 된 위글의 초두에 표시를 해 두고 해당 내용을 수정하겠습니다.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궁금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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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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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 서원 기도라고 하는데 쉽게 말하면 약속 기도가 있습니다. 사무엘 1장에서 한나가 아이를 갖지 못했을 때 아이를 주시면 하나님께 바치겠다고 사무엘을 서원하게 되고 약속을 받게 되자 그대로 실행하게 되는 내용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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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족한 것을 주시고 기도를 재촉하시는데 이 상태에서 잘 느끼지 못하면 절박하게 만든 다음에 사력을 다해서 기도하도록 만드십니다. 아들을 낳지 못해서 애가 터지는 여인의 기도는, 실은 아이를 갖는다고 해결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 때문에 고난의 시작일 뿐인데도 그 사람의 형편에서는 절박하게 기도하는 동기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후에 그 사람과 기도를 통해서 대화를 하시는 것입니다. 아이가 문제가 아니라 대화가 문제이며 대화가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찾는 것이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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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문제를 두고는 이 게시판에서 '서원' '아들' 등의 검색어를 통해 먼저 오간 자료를 참고해 보시면 합니다. 아이를 갖지 못하는 분의 질문이 있었고 그 설명을 통해서 기도 중에서도 서원적 기도를 두고 설명한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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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원은 너무 지나치게 하면 갈렙의 서원처럼 죄를 짓게 되고 그렇다고 자기 수준에서 쉽게 만만하게 간단하게 지킬 수 있는 정도를 약속하면 하나님을 상대로 장난하는 죄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응해 주지도 않으실 뿐더러 응해 주신다 해도 본인이 그 것을 은혜로 알지 못하게 됩니다. 자기로서는 약간의 짐이 되는, 조금 땀을 내야 하는 정도의 그런 약속이면 좋습니다.
기도 방법 - 하나님과의 약속 방법
기도할 때 자기들의 원함(세상 것이든, 천국 것이든)을 위해 기도를 하게 되는데요.
1. 엉뚱한 바람을 원하게 되는 마음
기도 하는 도중에 저도 모르게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분명 하나님이 뜻하는 것이 아님에도 말이죠)이 듭니다. 뭐가 정석기도인지는 알지만 저도 모르게 '생각'이 아니고 '마음'이 그렇게 반응을 하는데,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될까요?
2. 하나님과 '약속'을 할 때에 그 정도
하나님과 일명 '거래' 또는 '약속'을 해야될 상황이 있는데요.
먼저 긴급한 경우가 있을 것이고,
평소에 자기가 원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자기 가족이 죽게 되는 경우,
자기가 죽게 되는 경우와 같이 긴급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단순히 '주십쇼'라고 기도하는 것은 세상사람이 봐도 그냥 달라하기는 이상하다 치고, 그렇다면 제가 뭘 해야 하거나 줘야 되는데요(물론 하나님이 뭐가 아쉽겠습니까 마는). 성도를 하나님이 극도로 몰아치는 이런 경우 하나님께서 '믿음'을 요구하시겠죠. 이 때 영안이 밝은 분들은 평소에 자기의 잘못된 점을 알았는데 환난이 오는 경우 고치기가 쉬울 것이고, 또는 환난이 오니 찾다가 발견하기가 쉬워 "그걸 고치겠나이다" 또는 "그렇게 행하겠나이다"라고 답변하기가 쉬운데요. 이런 분들도 뭘 해야 할지 몰라 그리고 저희들 같은 신앙 어린 사람들은 뭘 바로 잡아야 될지 모르는 가운데, 마냥 하나님께 "뭐든지 하겠습니다.", "다 지키겠습니다"라고 하는 것도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신의 자세를 하나 하나 고치는 자세는 아니잖습니까(물론 획 돌변해서 순종만 해버리면 좋겠지만 그럴 자신있는 분은 없을테고).
저희가 무엇을 약속해야 하는지...
저희가 어디까지 약속해야 하는지...
저희가 약속한게 틀린다면 어떻게 되는지...
다른 한편,
긴급도 정도의 차이가 있는데, 다리가 부러져서 곧 붙여질 예정인 경우, 감기 걸린 경우, 1년에 10번 볼 수 있는 토익시험에서 만족 못한 성적을 받은 경우 하지만 급하지 않은 경우 등, 이렇게 나가면 정말 '정도'의 차이인데, 마음 저 구석 비틀린 마음 하나 바로잡으려는 것 조차 하나님 뜻대로 지키려고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하는데요.
늘 '죽을 것 같은 생각'으로 매사 '약속'을 해야 하는 것인지...
'약속'이란게 긴급자 용도일 뿐 성도는 매사 먼저 하나님 뜻 찾으려 하면 '약속'도 필요 없고 '환난'도 없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인지...
'약속'을 할 때 지킬만한 것으로 하면 좋겠지만, 못 지킬 것 같은 경우 무조건 '약속'부터 하고 보는 것인지, 그냥 내가 쉬운 것 정해 놓고 '약속'하면 되는 것인지.
3. 하나님과 '약속'을 할 때에 그 정도
어쩌면 '2번 질문'과 비슷한 것일 수도 있는데요.
급한 것이면 제가 진심과 진정으로 원하고 지키겠다 약속도 하겠지만, 시시한 것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두 다 사소히 대해서는 안됨에도 제 마음이 자꾸만 덜 원하게 됩니다.
되면 좋고, 말면 말고...
안되도 쫌 손해보는 것 밖에 없고...
제 마음 속으로 진정으로 원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됩니다.
그럴 때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라는 방법이 있는 것일까요?
제 마음을 끌어 올리는 수 밖에 없나요?
제 마음이 원하지도 안해서 이런 것 가지고도 '약속'을 해야 하나 싶습니다.
자꾸 '약속'하다가는 많아서 싫기도 하고 다 지키지도 못할 것 같기도 하고. ^^;
4. '나 자신'에 대한 기도 말고 '남'을 위한 기도를 할 때에
긴급한 '남'을 위해 기도를 할 때에 예를 들면, 잘 아는 사람이, 친구가, 등등,
긴급한지라 '약속'을 해야 하나님이 들어 주실 듯 싶고,
내 일도 아닌데 손해보는 것 같고(이해득실을 따지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겠죠?)...
반면 단순히 "부탁드립니다" "원하옵니다"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식으로 기도 할 생각도 없고, 조금은 있으나 원하지도 않고 그래서 그냥 립 서비스인양 뻥긋거려도 되는 정도의 사안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매사 "내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라고 말할 수도 없고. 이럴 때 기도 자세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을 어떻게 잡아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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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할 때 자기들의 원함(세상 것이든, 천국 것이든)을 위해 기도를 하게 되는데요.
1. 엉뚱한 바람을 원하게 되는 마음
기도 하는 도중에 저도 모르게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분명 하나님이 뜻하는 것이 아님에도 말이죠)이 듭니다. 뭐가 정석기도인지는 알지만 저도 모르게 '생각'이 아니고 '마음'이 그렇게 반응을 하는데,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될까요?
2. 하나님과 '약속'을 할 때에 그 정도
하나님과 일명 '거래' 또는 '약속'을 해야될 상황이 있는데요.
먼저 긴급한 경우가 있을 것이고,
평소에 자기가 원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자기 가족이 죽게 되는 경우,
자기가 죽게 되는 경우와 같이 긴급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단순히 '주십쇼'라고 기도하는 것은 세상사람이 봐도 그냥 달라하기는 이상하다 치고, 그렇다면 제가 뭘 해야 하거나 줘야 되는데요(물론 하나님이 뭐가 아쉽겠습니까 마는). 성도를 하나님이 극도로 몰아치는 이런 경우 하나님께서 '믿음'을 요구하시겠죠. 이 때 영안이 밝은 분들은 평소에 자기의 잘못된 점을 알았는데 환난이 오는 경우 고치기가 쉬울 것이고, 또는 환난이 오니 찾다가 발견하기가 쉬워 "그걸 고치겠나이다" 또는 "그렇게 행하겠나이다"라고 답변하기가 쉬운데요. 이런 분들도 뭘 해야 할지 몰라 그리고 저희들 같은 신앙 어린 사람들은 뭘 바로 잡아야 될지 모르는 가운데, 마냥 하나님께 "뭐든지 하겠습니다.", "다 지키겠습니다"라고 하는 것도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신의 자세를 하나 하나 고치는 자세는 아니잖습니까(물론 획 돌변해서 순종만 해버리면 좋겠지만 그럴 자신있는 분은 없을테고).
저희가 무엇을 약속해야 하는지...
저희가 어디까지 약속해야 하는지...
저희가 약속한게 틀린다면 어떻게 되는지...
다른 한편,
긴급도 정도의 차이가 있는데, 다리가 부러져서 곧 붙여질 예정인 경우, 감기 걸린 경우, 1년에 10번 볼 수 있는 토익시험에서 만족 못한 성적을 받은 경우 하지만 급하지 않은 경우 등, 이렇게 나가면 정말 '정도'의 차이인데, 마음 저 구석 비틀린 마음 하나 바로잡으려는 것 조차 하나님 뜻대로 지키려고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하는데요.
늘 '죽을 것 같은 생각'으로 매사 '약속'을 해야 하는 것인지...
'약속'이란게 긴급자 용도일 뿐 성도는 매사 먼저 하나님 뜻 찾으려 하면 '약속'도 필요 없고 '환난'도 없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인지...
'약속'을 할 때 지킬만한 것으로 하면 좋겠지만, 못 지킬 것 같은 경우 무조건 '약속'부터 하고 보는 것인지, 그냥 내가 쉬운 것 정해 놓고 '약속'하면 되는 것인지.
3. 하나님과 '약속'을 할 때에 그 정도
어쩌면 '2번 질문'과 비슷한 것일 수도 있는데요.
급한 것이면 제가 진심과 진정으로 원하고 지키겠다 약속도 하겠지만, 시시한 것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두 다 사소히 대해서는 안됨에도 제 마음이 자꾸만 덜 원하게 됩니다.
되면 좋고, 말면 말고...
안되도 쫌 손해보는 것 밖에 없고...
제 마음 속으로 진정으로 원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됩니다.
그럴 때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라는 방법이 있는 것일까요?
제 마음을 끌어 올리는 수 밖에 없나요?
제 마음이 원하지도 안해서 이런 것 가지고도 '약속'을 해야 하나 싶습니다.
자꾸 '약속'하다가는 많아서 싫기도 하고 다 지키지도 못할 것 같기도 하고. ^^;
4. '나 자신'에 대한 기도 말고 '남'을 위한 기도를 할 때에
긴급한 '남'을 위해 기도를 할 때에 예를 들면, 잘 아는 사람이, 친구가, 등등,
긴급한지라 '약속'을 해야 하나님이 들어 주실 듯 싶고,
내 일도 아닌데 손해보는 것 같고(이해득실을 따지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겠죠?)...
반면 단순히 "부탁드립니다" "원하옵니다"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식으로 기도 할 생각도 없고, 조금은 있으나 원하지도 않고 그래서 그냥 립 서비스인양 뻥긋거려도 되는 정도의 사안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매사 "내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라고 말할 수도 없고. 이럴 때 기도 자세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을 어떻게 잡아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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