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에 있어 '물질'의 활용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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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ㅍㄴ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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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00:00
반사활동 하면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
새로운 아이들이나 사람을 전도할때,
일단 '물질'적인 접근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요.
아이들 중 믿지 않은 가정에서 나오면서 말을 너무 안 듣는 아이들,
아는 사람을 전도 할 때 '물질'욕구가 너무 강한 사람들에게,
처음에 예를 들면 어쩔 수 없이 사탕으로 달래기도 하구요.
잘하면 상을 줄 수도 있는 것이구요.
밥 한끼 사먹일 수도 있구요.
하지만 '선'을 지키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사탕을 주다 주지 않으면 흥미를 잃습니다.
그렇게 되다 보면 이 아이와 '요절'의 사이가 사탕으로 이루어진 것 같고
하나님과는 관계가 없어보입니다.
일반 사람에게는,
주지 않는다고 상대방이 울지는 않지만, 정말 개의치도 않은 것 같지만,
제가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 때가 많습니다.
그런 적은 없지만 예를 들자면 제 부탁 하나 때문에 서울에서 남쪽까지 내려오셔서
교회 한번 참석해주시는 그 분에게,
어떻게 대접을 해야 하는지... (숙식 문제 말구요)
와주셔서 고맙다고 선물을 드려야 하는지...
'물질'하고 관계를 맺지 않으려고 하면 제가 "뻔뻔해야 한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서울에서 내려온 보답을 하나님의 말씀이라든지, 저의 경험으로
하루 종일 얘기하는 것으로 상대방이 만족하면 좋겠지만,
순전히 제 '부탁'으로 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이게 한두 번에 끝나면 좋겠지만 이런 어색한 관계가 지속되는 경우도 분명 있을 것이구요.
이런 것은 순전히 상황에 따라 '맞춤 대응'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대응 방법을 신앙생활 하다보면 자연히 알게 될까요?
새로운 아이들이나 사람을 전도할때,
일단 '물질'적인 접근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요.
아이들 중 믿지 않은 가정에서 나오면서 말을 너무 안 듣는 아이들,
아는 사람을 전도 할 때 '물질'욕구가 너무 강한 사람들에게,
처음에 예를 들면 어쩔 수 없이 사탕으로 달래기도 하구요.
잘하면 상을 줄 수도 있는 것이구요.
밥 한끼 사먹일 수도 있구요.
하지만 '선'을 지키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사탕을 주다 주지 않으면 흥미를 잃습니다.
그렇게 되다 보면 이 아이와 '요절'의 사이가 사탕으로 이루어진 것 같고
하나님과는 관계가 없어보입니다.
일반 사람에게는,
주지 않는다고 상대방이 울지는 않지만, 정말 개의치도 않은 것 같지만,
제가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 때가 많습니다.
그런 적은 없지만 예를 들자면 제 부탁 하나 때문에 서울에서 남쪽까지 내려오셔서
교회 한번 참석해주시는 그 분에게,
어떻게 대접을 해야 하는지... (숙식 문제 말구요)
와주셔서 고맙다고 선물을 드려야 하는지...
'물질'하고 관계를 맺지 않으려고 하면 제가 "뻔뻔해야 한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서울에서 내려온 보답을 하나님의 말씀이라든지, 저의 경험으로
하루 종일 얘기하는 것으로 상대방이 만족하면 좋겠지만,
순전히 제 '부탁'으로 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이게 한두 번에 끝나면 좋겠지만 이런 어색한 관계가 지속되는 경우도 분명 있을 것이구요.
이런 것은 순전히 상황에 따라 '맞춤 대응'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대응 방법을 신앙생활 하다보면 자연히 알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