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 주력 교수님들은 이 노선과 다양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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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 주력 교수님들은 이 노선과 다양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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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신학대학원의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 주력 교수들을 살펴본다면


설립 및 지도자로 계신 이병규목사님이 60년대 초반까지 백목사님 교역자공부에 참석했고

총공회에서 자라서 나간 송용조목사님은 중생교리에 대하여 과거에 가장 강경한 분이었고

총공회 이중 소속을 가진 서영호목사님은 별 표명은 없으나 소속 입장을 고려할 분이고

총공회 소속시절 부임했던 김효성목사님은 부임 당시 입장 때문에 반대하기 어려울 것이고

총공회 탈퇴 교회 옛 담임 조영엽목사님도 총공회 교회에서 개척했으므로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중생교리에 대한 논문 제출은 계신대로서는 그리 이상스러울 내용이 아닙니다.

계신대의 중심은 설립자이며 현재도 모든 결정권을 가지고 있을 이병규목사님인데

옳다고 깨달으면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분이므로 당연히 중생교리를 가르칠 것이고


나머지 4명 교수들은

지금 합동측 총신대에 가도 또 고신측 고신대원에 가도 석원태목사님의 고려신학교에 가도

강의를 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는 분들입니다.

중생교리를 가르쳐야 하는데 가서는 가르치고, 무시해야 할 곳에 가서는 무시할 수 있고

중립 입장에서 사실 관계만 소개해야 할 분위기라면 또 그렇게 할 분들입니다.


살펴보지도 않고 또 기초사실을 알지도 못한 상태에서 무조건 비판하는 분들과 비교한다면

교계적으로 앞서 소개한 분들은 중생교리의 우호세력 또는 이해세력입니다.


그러나 중생교리의 중심부에서 본다면

이병규목사님 외에는 과연 자신들의 교리로 가지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일반 신학에 가까운 분들이거나 그쪽의 주력인 분들입니다.


계신대학원 외에도

여러 신학교가 역시 중생교리나 이 노선에 대하여 남모를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신학교들은 이 노선과 관계나 감사를 머리말에 표시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신학교들은 이 노선과 사연과 관계가 있는데 표시를 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이 노선은 외부의 표시나 비표시에 대하여 표현하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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