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와 그 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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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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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00:00
1. 성경 기자와 '성경성'의 관계
성경은 하나님께서 직접 기록하지 않으시고 사람을 붙들고 기록하셨는데, 그 기록 된 시작과 과정과 결과를 놓고 볼 때 사람은 기록하는 수단으로 사용 되었고 실제 그 기록은 하나님의 기록이기 때문에 성경은 하나님의 기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누구를 붙들고 기록을 했는지를 성경에 표시해 둔 경우가 있으니 그렇게 표시 된 것도 우리 구원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 기록에 수고한 사람의 이름이 있거나 없거나 상관 없이 성경은 성경입니다. 다만 그 이름이 나타 나 있을 때는 왜 그 사람의 이름을 가지고 우리가 기억할 바를 찾으면 됩니다.
'아삽' '다윗' '고라 자손'으로 표시 된 시편의 그 기록들은 그들을 붙들고 하나님께서 그 내용을 기록해 주셨으니 아삽이 누구며 다윗의 평생이 어떠했으며 고라가 누구며 그 자손이 어떤 이들인지를 살피면 됩니다. 시편의 150 편 글들은 전부가 성경입니다.
2. 고라 자손의 성경 기록
민16:27
무리가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면을 떠나고 다단과 아비람은 그 처자와 유아들과 함께 나와서 자기 장막문에 선지라
민26:10-11
땅이 그 입을 열어서 그 무리와 고라를 삼키매 그들이 죽었고 당시에 불이 이백 오십명을 삼켜 징계가 되게 하였으나 그러나 고라의 아들들은 죽지 아니하였더라
레위 족속 '고라'는 모세를 대적한 제일 우두머리였으나 그의 자녀들은 고라의 반역에 가담하지 않았고 대상9:19 대하20:19에서 그들은 성전의 문지기와 노래를 맡고 심지어 사무엘도 대상6:34-38에서 고라 계통 출신입니다. 그리고 그 자손들을 통해 시편의 성경 기록까지 나타 나고 있습니다.
3. 성경 기록은
성경을 기록하는 사람이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붙들고 기록하면 성경을 기록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께서 붙들지 않으면 성경 기록과는 상관이 없는 사람이 됩니다. 그렇게 하여 오늘 우리에게 인간은 스스로 완전하고 깨끗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 붙들리면 누구든지 완전이 될 수 있음을 보이는 것입니다.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
: 1.
: 시편 중 본문 위에
:
: 아삽의 시
: 다윗이 영장으로 한 노래
: 고라 자손의 시
:
: 등등 본문 위에 글들이 있습니다.
:
: 이 글들은 성경으로 봐야 합니까?
:
:
: 2. 만약 성경으로 봐야 한다면,
:
: 고라 자손의 시인 시편 84 편, 85편, 87편, 88편 등은 전부 그 내용과 상관 없이
: 하나님께서 고라와 고라 자손 전부를 최종적으로 결론적으로 심판적으로
: 벌하신 것 처럼 옳지 않은 것으로 봐야 합니까?
: (마치, 욥의 세 친구들의 말 전부를 거짓으로 보는 것 처럼...)
:
: 3. 만약 그렇다면, 시편 중에 그런 시는 누구 누구의 것입니까?
:
: 4. 성경에 다른 곳도 그런 유사한 곳이 있습니까?
:
: 5. 그렇지 않다면 그 이유와 기준은 무엇입니까?
성경은 하나님께서 직접 기록하지 않으시고 사람을 붙들고 기록하셨는데, 그 기록 된 시작과 과정과 결과를 놓고 볼 때 사람은 기록하는 수단으로 사용 되었고 실제 그 기록은 하나님의 기록이기 때문에 성경은 하나님의 기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누구를 붙들고 기록을 했는지를 성경에 표시해 둔 경우가 있으니 그렇게 표시 된 것도 우리 구원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 기록에 수고한 사람의 이름이 있거나 없거나 상관 없이 성경은 성경입니다. 다만 그 이름이 나타 나 있을 때는 왜 그 사람의 이름을 가지고 우리가 기억할 바를 찾으면 됩니다.
'아삽' '다윗' '고라 자손'으로 표시 된 시편의 그 기록들은 그들을 붙들고 하나님께서 그 내용을 기록해 주셨으니 아삽이 누구며 다윗의 평생이 어떠했으며 고라가 누구며 그 자손이 어떤 이들인지를 살피면 됩니다. 시편의 150 편 글들은 전부가 성경입니다.
2. 고라 자손의 성경 기록
민16:27
무리가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면을 떠나고 다단과 아비람은 그 처자와 유아들과 함께 나와서 자기 장막문에 선지라
민26:10-11
땅이 그 입을 열어서 그 무리와 고라를 삼키매 그들이 죽었고 당시에 불이 이백 오십명을 삼켜 징계가 되게 하였으나 그러나 고라의 아들들은 죽지 아니하였더라
레위 족속 '고라'는 모세를 대적한 제일 우두머리였으나 그의 자녀들은 고라의 반역에 가담하지 않았고 대상9:19 대하20:19에서 그들은 성전의 문지기와 노래를 맡고 심지어 사무엘도 대상6:34-38에서 고라 계통 출신입니다. 그리고 그 자손들을 통해 시편의 성경 기록까지 나타 나고 있습니다.
3. 성경 기록은
성경을 기록하는 사람이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붙들고 기록하면 성경을 기록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께서 붙들지 않으면 성경 기록과는 상관이 없는 사람이 됩니다. 그렇게 하여 오늘 우리에게 인간은 스스로 완전하고 깨끗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 붙들리면 누구든지 완전이 될 수 있음을 보이는 것입니다.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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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시편 중 본문 위에
:
: 아삽의 시
: 다윗이 영장으로 한 노래
: 고라 자손의 시
:
: 등등 본문 위에 글들이 있습니다.
:
: 이 글들은 성경으로 봐야 합니까?
:
:
: 2. 만약 성경으로 봐야 한다면,
:
: 고라 자손의 시인 시편 84 편, 85편, 87편, 88편 등은 전부 그 내용과 상관 없이
: 하나님께서 고라와 고라 자손 전부를 최종적으로 결론적으로 심판적으로
: 벌하신 것 처럼 옳지 않은 것으로 봐야 합니까?
: (마치, 욥의 세 친구들의 말 전부를 거짓으로 보는 것 처럼...)
:
: 3. 만약 그렇다면, 시편 중에 그런 시는 누구 누구의 것입니까?
:
: 4. 성경에 다른 곳도 그런 유사한 곳이 있습니까?
:
: 5. 그렇지 않다면 그 이유와 기준은 무엇입니까?
시편 84 편, 85편, 87편, 88편 고라자손의 시
1.
시편 중 본문 위에
아삽의 시
다윗이 영장으로 한 노래
고라 자손의 시
등등 본문 위에 글들이 있습니다.
이 글들은 성경으로 봐야 합니까?
2. 만약 성경으로 봐야 한다면,
고라 자손의 시인 시편 84 편, 85편, 87편, 88편 등은 전부 그 내용과 상관 없이
하나님께서 고라와 고라 자손 전부를 최종적으로 결론적으로 심판적으로
벌하신 것 처럼 옳지 않은 것으로 봐야 합니까?
(마치, 욥의 세 친구들의 말 전부를 거짓으로 보는 것 처럼...)
3. 만약 그렇다면, 시편 중에 그런 시는 누구 누구의 것입니까?
4. 성경에 다른 곳도 그런 유사한 곳이 있습니까?
5. 그렇지 않다면 그 이유와 기준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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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편 중 본문 위에
아삽의 시
다윗이 영장으로 한 노래
고라 자손의 시
등등 본문 위에 글들이 있습니다.
이 글들은 성경으로 봐야 합니까?
2. 만약 성경으로 봐야 한다면,
고라 자손의 시인 시편 84 편, 85편, 87편, 88편 등은 전부 그 내용과 상관 없이
하나님께서 고라와 고라 자손 전부를 최종적으로 결론적으로 심판적으로
벌하신 것 처럼 옳지 않은 것으로 봐야 합니까?
(마치, 욥의 세 친구들의 말 전부를 거짓으로 보는 것 처럼...)
3. 만약 그렇다면, 시편 중에 그런 시는 누구 누구의 것입니까?
4. 성경에 다른 곳도 그런 유사한 곳이 있습니까?
5. 그렇지 않다면 그 이유와 기준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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