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간단히 소개하면
| 분류 |
|---|
yilee
0
2010.02.16 00:00
제자들은 예수님 생전에 믿었던 성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린 신앙으로 늘 예수님의 속만 썩이고 있다가 예수님 승천 후 사도행전 2장에서 성령의 충만을 받아 과거와는 아주 다른 사람이 되고 힘 있게 신앙 생활을 하게 됩니다.
순복음교회 계통에서는 사도행전 2장의 성령 체험이 있어야 믿는 사람이라고 말하는데 이는 지나친 말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 생전에 어떻게 살았는지를 안다면 신앙 생활이 뜨겁지 않다 해서 안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사도행전 2장의 체험은 어떤 면을 가르치는 것일까?
질문하신 행1:8에서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셨고, 그 다음 행1:14에서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고 했는데 이 때는 예수님 없이 자신들 스스로 신앙 문제를 해결해야 했고 예루살렘에서는 제자들을 색출하려는 위협이 많은 때였으므로 어려운 환경 속에 기도할 때였습니다. 그리고 행2:1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오늘
잘 먹고 잘 살고 아무 어려움 없이 세상 편한 대로 살면서 가끔 교회에서 배운 대로 성령의 은혜로 나도 그런 갑작스런 스타가 되어 봤으면 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하나님께서 특별하신 은혜를 주시는 일이 없습니다.
우리가 환경이 어려우면 저절로 기도에 열심을 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스스로 열심히 기도하고 그 은혜를 사모하게 되면 행1:7에서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필요한 때가 되면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을 열어 주시면 어느 날 우리는 이 말씀대로 살고 싶은 뜨거움이 안에서부터 솟구치는 것을 느끼게 되고 이 말씀을 전하려는 사람이 됩니다. 그 것이 바로 성령의 역사입니다. 이런 역사가 나타 나면 주변 사람들의 눈에 과거와 전혀 다른 사람으로 느끼게 됩니다. 이런 것은 사람의 힘으로 될 수 없는 것이니 '권능'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성령은 내 마음 속에서 역사하는 하나님입니다. 내 마음이 신앙 생활을 두고 과거와 다르게 움직였다면 그 것은 성령의 역사이지 나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인 것이 아닙니다.
교리는 간단히 설명하거나 명확하게 단정하기 쉬운데 이런 체험에 관련 된 내용은 아는 사람들에게는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간단한 문제이나 잘 모르는 분들에게는 글이 길어 질 수 있습니다. 일단 간단히 소개해 보았습니다. 우선 오 간 글을 가지고 좀 차분하게 생각해 보시고 필요하시면 다시 보충 질문이나 추가 질문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사도행전 1:8에서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 제자들은 권능을 받았는데, 오늘날 우리들은 이미 권능을 받은 것인지?
: 성령님만 모시고, 권능을 받기 위한 다른 절차(?)가 필요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순복음교회 계통에서는 사도행전 2장의 성령 체험이 있어야 믿는 사람이라고 말하는데 이는 지나친 말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 생전에 어떻게 살았는지를 안다면 신앙 생활이 뜨겁지 않다 해서 안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사도행전 2장의 체험은 어떤 면을 가르치는 것일까?
질문하신 행1:8에서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셨고, 그 다음 행1:14에서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고 했는데 이 때는 예수님 없이 자신들 스스로 신앙 문제를 해결해야 했고 예루살렘에서는 제자들을 색출하려는 위협이 많은 때였으므로 어려운 환경 속에 기도할 때였습니다. 그리고 행2:1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오늘
잘 먹고 잘 살고 아무 어려움 없이 세상 편한 대로 살면서 가끔 교회에서 배운 대로 성령의 은혜로 나도 그런 갑작스런 스타가 되어 봤으면 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하나님께서 특별하신 은혜를 주시는 일이 없습니다.
우리가 환경이 어려우면 저절로 기도에 열심을 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스스로 열심히 기도하고 그 은혜를 사모하게 되면 행1:7에서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필요한 때가 되면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을 열어 주시면 어느 날 우리는 이 말씀대로 살고 싶은 뜨거움이 안에서부터 솟구치는 것을 느끼게 되고 이 말씀을 전하려는 사람이 됩니다. 그 것이 바로 성령의 역사입니다. 이런 역사가 나타 나면 주변 사람들의 눈에 과거와 전혀 다른 사람으로 느끼게 됩니다. 이런 것은 사람의 힘으로 될 수 없는 것이니 '권능'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성령은 내 마음 속에서 역사하는 하나님입니다. 내 마음이 신앙 생활을 두고 과거와 다르게 움직였다면 그 것은 성령의 역사이지 나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인 것이 아닙니다.
교리는 간단히 설명하거나 명확하게 단정하기 쉬운데 이런 체험에 관련 된 내용은 아는 사람들에게는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간단한 문제이나 잘 모르는 분들에게는 글이 길어 질 수 있습니다. 일단 간단히 소개해 보았습니다. 우선 오 간 글을 가지고 좀 차분하게 생각해 보시고 필요하시면 다시 보충 질문이나 추가 질문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사도행전 1:8에서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 제자들은 권능을 받았는데, 오늘날 우리들은 이미 권능을 받은 것인지?
: 성령님만 모시고, 권능을 받기 위한 다른 절차(?)가 필요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권능
사도행전 1:8에서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제자들은 권능을 받았는데, 오늘날 우리들은 이미 권능을 받은 것인지?
성령님만 모시고, 권능을 받기 위한 다른 절차(?)가 필요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
사도행전 1:8에서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제자들은 권능을 받았는데, 오늘날 우리들은 이미 권능을 받은 것인지?
성령님만 모시고, 권능을 받기 위한 다른 절차(?)가 필요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