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극 성화 성상은 천주교로 향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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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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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00:00
1. 상식적으로
성경은 구약에서 보이는 육체를 가지고 가르치기 시작했고 신약에 오면서는 보이지 않는 신령한 면으로 길러 갔습니다. 오늘 우리의 개인 신앙 면을 봐도 하나님은 신앙이 어릴 때는 눈에 보이는 세상 면을 챙겨 주시나 갈수록 볼 수 없는 신령한 면으로 길러 가십니다. 그렇다면 교회란 두 말 할 것 없이 어린 신앙을 장성한 신앙으로 길러 가야 하고 보이는 것에서 볼 수 없는 신령 면으로 데려 가야 옳습니다. 이 인도의 방향이 반대가 되면 신앙의 전반적인 것이 다 붕괴 됩니다.
서부교회는 구약이 아니고 신약의 교회이며, 현 상황이 신약 중에서도 신령한 면으로 가장 발전하고 그 최종의 단계에 이를 말세를 살고 있는 교회입니다. 과거 1952년 전에는 성화도 성극도 일반적으로 상대했으나 이후 극도로 조심했고 1960년에 들면서는 그런 흔적조차 없애 왔던 교회인데 2000년대에 이르러 성극을 부활했다면 이는 교회의 퇴행입니다.
2. 목회자의 태도
담임이 꾸중을 했다면 다행이나 내심인지 아니면 신학자로서 외부의 비판이나 목회하는 교회의 정치적인 면을 고려하여 반대 측의 공격을 막으려는 조처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현재 서부교회가 영어유치원을 운영한다거나 여러 형태의 과거 지향적인 제도나 운영을 부활하며 그 과정에서 담임 목회자의 직접 결정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들이 많은 것을 보아 그 진심은 잘 믿지 못하겠습니다.
당회장의 허락 없이 했다는 문제는, 목회자가 속으로 원한다면 그 밑의 측근들이 자기들 선에서 일을 저지른 다음에 전체 반응을 봐 가며 결과가 좋으면 예정대로 하고 좋지 않으면 실무자들의 사고 정도로 해서 끝 내고 또 다음을 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짜고 할 수도 있는 것이며 현재 교회 상황은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염려하는 것입니다.
또한 정말 목회자의 의중과 상관 없이 한 것이라면 교회의 기강이 이 정도로 무너 진 것도 탈이지만 그 것보다는 밑에 사람들이 서부교회의 운영 방침에서 이런 정도는 된다고 생각을 한 정도이니 평소 교회 내면의 흐름이 얼마나 퇴화 퇴보 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3. 참고로
성경의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하면 '성화'라 하고, 연극으로 표현하면 '성극', 그리고 여러 가지 조각이나 모습으로 나타내면 '성상'이라고 합니다. 성경에 있는 내용은 그림이나 조각이나 연극으로 표현하다가 그 원래 뜻이 수 없이 가감 되며 변질 되므로 반대하는 것이고 또 그 뜻이 잘 전달 된다 해도 볼 수 없는 진리를 찾아 가는 노력에 반대가 되고 교인들을 자꾸 보이는 운동으로 끌어 오면 그 신앙이 얕아 지고 흐려 지기 때문에 금지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경에 없는 일반 교회사의 내용이나 일반 교인들의 신앙 체험이나 표현은 그림이나 조각으로 한다 해도 특별히 꼭 금하기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신앙의 내적 운동이 약화 될 수 있기 때문에 늘 이 면에 조심을 하는 것이 원래 기독교의 근본 신앙 정신입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얼마전에 서부교회 2층강단에서 성극을 했습니다.(서목사님은 그 다음설교에서 성극을 비판하시고 절대로 하면 안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성극은 성경적으로 바람직한지 아니면 성경에 위배되는것인지
: 알고싶습니다.
: 그리고 당회장 목사님의 허락도 없이 일을 해버리는것은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성경은 구약에서 보이는 육체를 가지고 가르치기 시작했고 신약에 오면서는 보이지 않는 신령한 면으로 길러 갔습니다. 오늘 우리의 개인 신앙 면을 봐도 하나님은 신앙이 어릴 때는 눈에 보이는 세상 면을 챙겨 주시나 갈수록 볼 수 없는 신령한 면으로 길러 가십니다. 그렇다면 교회란 두 말 할 것 없이 어린 신앙을 장성한 신앙으로 길러 가야 하고 보이는 것에서 볼 수 없는 신령 면으로 데려 가야 옳습니다. 이 인도의 방향이 반대가 되면 신앙의 전반적인 것이 다 붕괴 됩니다.
서부교회는 구약이 아니고 신약의 교회이며, 현 상황이 신약 중에서도 신령한 면으로 가장 발전하고 그 최종의 단계에 이를 말세를 살고 있는 교회입니다. 과거 1952년 전에는 성화도 성극도 일반적으로 상대했으나 이후 극도로 조심했고 1960년에 들면서는 그런 흔적조차 없애 왔던 교회인데 2000년대에 이르러 성극을 부활했다면 이는 교회의 퇴행입니다.
2. 목회자의 태도
담임이 꾸중을 했다면 다행이나 내심인지 아니면 신학자로서 외부의 비판이나 목회하는 교회의 정치적인 면을 고려하여 반대 측의 공격을 막으려는 조처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현재 서부교회가 영어유치원을 운영한다거나 여러 형태의 과거 지향적인 제도나 운영을 부활하며 그 과정에서 담임 목회자의 직접 결정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들이 많은 것을 보아 그 진심은 잘 믿지 못하겠습니다.
당회장의 허락 없이 했다는 문제는, 목회자가 속으로 원한다면 그 밑의 측근들이 자기들 선에서 일을 저지른 다음에 전체 반응을 봐 가며 결과가 좋으면 예정대로 하고 좋지 않으면 실무자들의 사고 정도로 해서 끝 내고 또 다음을 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짜고 할 수도 있는 것이며 현재 교회 상황은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염려하는 것입니다.
또한 정말 목회자의 의중과 상관 없이 한 것이라면 교회의 기강이 이 정도로 무너 진 것도 탈이지만 그 것보다는 밑에 사람들이 서부교회의 운영 방침에서 이런 정도는 된다고 생각을 한 정도이니 평소 교회 내면의 흐름이 얼마나 퇴화 퇴보 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3. 참고로
성경의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하면 '성화'라 하고, 연극으로 표현하면 '성극', 그리고 여러 가지 조각이나 모습으로 나타내면 '성상'이라고 합니다. 성경에 있는 내용은 그림이나 조각이나 연극으로 표현하다가 그 원래 뜻이 수 없이 가감 되며 변질 되므로 반대하는 것이고 또 그 뜻이 잘 전달 된다 해도 볼 수 없는 진리를 찾아 가는 노력에 반대가 되고 교인들을 자꾸 보이는 운동으로 끌어 오면 그 신앙이 얕아 지고 흐려 지기 때문에 금지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경에 없는 일반 교회사의 내용이나 일반 교인들의 신앙 체험이나 표현은 그림이나 조각으로 한다 해도 특별히 꼭 금하기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신앙의 내적 운동이 약화 될 수 있기 때문에 늘 이 면에 조심을 하는 것이 원래 기독교의 근본 신앙 정신입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얼마전에 서부교회 2층강단에서 성극을 했습니다.(서목사님은 그 다음설교에서 성극을 비판하시고 절대로 하면 안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성극은 성경적으로 바람직한지 아니면 성경에 위배되는것인지
: 알고싶습니다.
: 그리고 당회장 목사님의 허락도 없이 일을 해버리는것은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성극
얼마전에 서부교회 2층강단에서 성극을 했습니다.(서목사님은 그 다음설교에서 성극을 비판하시고 절대로 하면 안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극은 성경적으로 바람직한지 아니면 성경에 위배되는것인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당회장 목사님의 허락도 없이 일을 해버리는것은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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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서부교회 2층강단에서 성극을 했습니다.(서목사님은 그 다음설교에서 성극을 비판하시고 절대로 하면 안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극은 성경적으로 바람직한지 아니면 성경에 위배되는것인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당회장 목사님의 허락도 없이 일을 해버리는것은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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