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작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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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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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5 00:00
1. 이 홈에 대한 평가
공부 잘하는 학생 절반이 점염병에 걸려 학교에 나오지 못하고, 나머지 절반은 시험 도중 패싸움을 했다면 그 시험의 우수 성적자는 성적이 우수하다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이 홈에서 여러 자료를 제대로 접했다면 이 노선에는 숨은 신앙의 사람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 홈의 답변자는 이 노선에서 어느 정도 이상의 수준에 있는 수 많은 목회자나 교인들 중에 한 사람입니다.
이 홈은 이미 모든 공회 관련 자료를 무제한 공개했으므로 이 노선에는 그 자료의 활용과 연구 및 안내 활동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는 홈은 전체 총공회 내에 있는 각 공회들과 교회들과 개인들이 대량으로 할 수 있고 이로 인해 더 크게 발전할 수가 있습니다. 가슴 아픈 것은 이 노선 소속 전체 교인들이 혼란기를 겪고 있어 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이 홈은 그 많은 사명자들 중에 한 사람이므로 지도하거나 지시할 입장이 아니며 오로지 탄식할 뿐입니다.
2. 서부교회의 후임 문제
현재 담임은 73세입니다. 원래 공회는 장로교 헌법의 규정에 상관 없이 신앙 현장의 실제 구원 유익을 위해 교회를 운영했으나, 현 담임은 일반 장로교 신학을 10여 년 수학하여 이 노선의 원래 입장 대부분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온 분입니다. 그런데 유독 한국교회 전체가 거의 일관 되게 지키는 70세 정년 퇴임 규정을 두고는 일반 장로교의 입장을 배제하고 공회 규정을 채택하고 있어 오해의 소지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수 년 전부터 70세 은퇴를 주변에 언급하여 공회 내에 후임 문제가 거론 된 적이 있는데, 이런 상황을 만들어 보면 은퇴 나이 후에도 자신이 안정적으로 목회를 연장할 수 있는지를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지지자들의 실제 충성도와 결집력 그리고 잠복해 있는 위험 세력을 떠 보아 장기 목회를 판단하게 됩니다. 우군의 지지를 이끌어 낸 중국의 성공 사례와 섣부른 움직을 통해 해결한 이북의 경우는 비록 불신 정치 세계지만 교회도 진리 노선에서 벗어 나면 그 원리가 적용 됩니다. 현재 서부교회 상황에서는 진리와 노선을 찾을 수는 없고 이해가 걸린 정치만 있을 뿐입니다.
교회가 최소한 원래 모습을 가졌을 때는 신앙의 눈으로 살필 수 있으나 이 정도의 극단적 상황이 되면 세상 상식으로 예측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서부교회 후임을 결정하는 일은 서영호 목사님의 뜻이므로 20여 년 떨어 져 있는 답변자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서 목사님의 평소 성격과 실력과 성향으로 본다면, 본인이 마음을 먹으면 일반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있을 것입니다. 현재로는 그럴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과거 백 목사님은 서부교회 강단에 세울 실력이 아예 없다 해도 사람을 기르기 위해 많은 사람에게 기회를 주었으나 서 목사님은 자신보다 나은 사람이 있다 해도 지난 20여 년 그 강단에 세우는 순간 자신의 입지 자체가 흔들리기 때문에 소리 없는 전쟁을 하듯 강단 접근을 막고 지켜 왔습니다. 강단에 대한 그 집착은 20여 년의 교회 파행에 눈 한 번도 주지 않고 너무 당연한 듯 재임하여 왔습니다. 그렇다면 후임도 담임 목사님의 의중에서 살피면 일단 인간적으로는 가장 정확한 예측이 될 것입니다.
우선 서 목사님은 경남 중고교와 서울대 영문학과와 미국 유학 10 년의 정통 과정을 다 거쳤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신앙을 공회에서 일반 노선으로 전향을 시켰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원래 공회의 인재 등용 원칙처럼 초등학교를 나오든 대학을 나오든 신앙 중심으로 선발하는 원칙은 고려 되지 않을 것이고 어느 정도 학벌이 고려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공회 내에서는 인물이 몇 명 되지 않습니다. 또 서부교회의 규모와 주도 교인의 분포 그리고 현 담임이 서부교회를 완전히 주도하는 정도가 아니라는 점을 생각하면 40대까지는 목회자로 거론 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런 세상 상식적인 최소 기준을 생각한다면 후임을 예측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백 목사님 당시의 후임이나 인선 기준은 미리 예측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고 막상 선정이 되고 나면 누가 봐도 탄성이 나오도록 되었습니다. 지금은 예측 가능하고 상식이 지켜 지는 선 안에서 결정 될 것이므로 예측은 쉬우나 이 홈의 이 게시판에서는 실명 거론하기는 어렵고 /초기화면/총공회/문답/ 게시판이면 가능합니다.
3. 향후 30 년 후의 서부교회
백 목사님 사후의 서부교회 상황은 손양원 목사님의 애양원교회가 손 목사님 사후에 어떻게 되었는지를 살피고 한 편으로 아현교회 김현봉 목사님의 사후를 살핀다면 거의 짐작할 수 있을 것이며 실제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1991년 2월에 현재 서부교회 담임 목사님과 당시 총공회장님과 공회 최고 지도부 목사님들이 공회 진로를 두고 답변자 교회를 방문한 적이 있었고 당시 답변자는 회의 후에 애양원의 손 목사님 묘소로 모셨으며 손 목사님 사후의 애양원교회 상황을 설명해 드렸습니다. 단순한 역사 안내로 들으셨다면 그랬을 것이나 모두들 답변자의 설명을 이해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애양원교회 1950년
아현교회의 1965년
서부교회의 1989년이 비록 같지는 않으나 비슷한 경우이므로 수치에 매이지 않고 교회사의 흥망을 짐작한다면 서부교회의 2010년은 애양원교회의 1970년대 초기가 되고 아현교회의 1980년대 말이 될 것 같습니다. 답변자는 보통 질문을 받게 되면 답변의 초안을 잡고 안내하지 않으며 평소 아는 상식에서 출발하게 되는데 적어 가다 보면 답변을 적기가 떨릴 만한 일들을 많이 겪게 됩니다. 현재 서부교회는 애양원교회와 아현교회의 상황을 마치 사명감을 가지고 배끼듯 따라 가고 있습니다.
참고로 1965년의 아현교회와 서부교회를 비교할 때는 현재 '아현교회'라는 이름으로 찾지 마시고 창광교회로 찾아 추적하면 알 수 있을 것이고, 1950년 후의 애양원교회는 그 이름이 아니고 성산교회로 찾아야 하며 혹시 비교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섣불리 부정하지 마시고 교회사적 객관적 자료를 차분히 검토하시기를 권고합니다.
*
다른 업무 때문에 전체 내용을 정리하지 못했으며, 글의 소제목 등에 조정을 하겠습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이영인 목사님같이 영적으로 실력이 있는분은 서부교회 후임을 어떻게 보시는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과연 30년후에 서부교회가 지금처럼 존재하겠는지요?
공부 잘하는 학생 절반이 점염병에 걸려 학교에 나오지 못하고, 나머지 절반은 시험 도중 패싸움을 했다면 그 시험의 우수 성적자는 성적이 우수하다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이 홈에서 여러 자료를 제대로 접했다면 이 노선에는 숨은 신앙의 사람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 홈의 답변자는 이 노선에서 어느 정도 이상의 수준에 있는 수 많은 목회자나 교인들 중에 한 사람입니다.
이 홈은 이미 모든 공회 관련 자료를 무제한 공개했으므로 이 노선에는 그 자료의 활용과 연구 및 안내 활동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는 홈은 전체 총공회 내에 있는 각 공회들과 교회들과 개인들이 대량으로 할 수 있고 이로 인해 더 크게 발전할 수가 있습니다. 가슴 아픈 것은 이 노선 소속 전체 교인들이 혼란기를 겪고 있어 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이 홈은 그 많은 사명자들 중에 한 사람이므로 지도하거나 지시할 입장이 아니며 오로지 탄식할 뿐입니다.
2. 서부교회의 후임 문제
현재 담임은 73세입니다. 원래 공회는 장로교 헌법의 규정에 상관 없이 신앙 현장의 실제 구원 유익을 위해 교회를 운영했으나, 현 담임은 일반 장로교 신학을 10여 년 수학하여 이 노선의 원래 입장 대부분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온 분입니다. 그런데 유독 한국교회 전체가 거의 일관 되게 지키는 70세 정년 퇴임 규정을 두고는 일반 장로교의 입장을 배제하고 공회 규정을 채택하고 있어 오해의 소지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수 년 전부터 70세 은퇴를 주변에 언급하여 공회 내에 후임 문제가 거론 된 적이 있는데, 이런 상황을 만들어 보면 은퇴 나이 후에도 자신이 안정적으로 목회를 연장할 수 있는지를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지지자들의 실제 충성도와 결집력 그리고 잠복해 있는 위험 세력을 떠 보아 장기 목회를 판단하게 됩니다. 우군의 지지를 이끌어 낸 중국의 성공 사례와 섣부른 움직을 통해 해결한 이북의 경우는 비록 불신 정치 세계지만 교회도 진리 노선에서 벗어 나면 그 원리가 적용 됩니다. 현재 서부교회 상황에서는 진리와 노선을 찾을 수는 없고 이해가 걸린 정치만 있을 뿐입니다.
교회가 최소한 원래 모습을 가졌을 때는 신앙의 눈으로 살필 수 있으나 이 정도의 극단적 상황이 되면 세상 상식으로 예측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서부교회 후임을 결정하는 일은 서영호 목사님의 뜻이므로 20여 년 떨어 져 있는 답변자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서 목사님의 평소 성격과 실력과 성향으로 본다면, 본인이 마음을 먹으면 일반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있을 것입니다. 현재로는 그럴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과거 백 목사님은 서부교회 강단에 세울 실력이 아예 없다 해도 사람을 기르기 위해 많은 사람에게 기회를 주었으나 서 목사님은 자신보다 나은 사람이 있다 해도 지난 20여 년 그 강단에 세우는 순간 자신의 입지 자체가 흔들리기 때문에 소리 없는 전쟁을 하듯 강단 접근을 막고 지켜 왔습니다. 강단에 대한 그 집착은 20여 년의 교회 파행에 눈 한 번도 주지 않고 너무 당연한 듯 재임하여 왔습니다. 그렇다면 후임도 담임 목사님의 의중에서 살피면 일단 인간적으로는 가장 정확한 예측이 될 것입니다.
우선 서 목사님은 경남 중고교와 서울대 영문학과와 미국 유학 10 년의 정통 과정을 다 거쳤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신앙을 공회에서 일반 노선으로 전향을 시켰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원래 공회의 인재 등용 원칙처럼 초등학교를 나오든 대학을 나오든 신앙 중심으로 선발하는 원칙은 고려 되지 않을 것이고 어느 정도 학벌이 고려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공회 내에서는 인물이 몇 명 되지 않습니다. 또 서부교회의 규모와 주도 교인의 분포 그리고 현 담임이 서부교회를 완전히 주도하는 정도가 아니라는 점을 생각하면 40대까지는 목회자로 거론 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런 세상 상식적인 최소 기준을 생각한다면 후임을 예측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백 목사님 당시의 후임이나 인선 기준은 미리 예측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고 막상 선정이 되고 나면 누가 봐도 탄성이 나오도록 되었습니다. 지금은 예측 가능하고 상식이 지켜 지는 선 안에서 결정 될 것이므로 예측은 쉬우나 이 홈의 이 게시판에서는 실명 거론하기는 어렵고 /초기화면/총공회/문답/ 게시판이면 가능합니다.
3. 향후 30 년 후의 서부교회
백 목사님 사후의 서부교회 상황은 손양원 목사님의 애양원교회가 손 목사님 사후에 어떻게 되었는지를 살피고 한 편으로 아현교회 김현봉 목사님의 사후를 살핀다면 거의 짐작할 수 있을 것이며 실제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1991년 2월에 현재 서부교회 담임 목사님과 당시 총공회장님과 공회 최고 지도부 목사님들이 공회 진로를 두고 답변자 교회를 방문한 적이 있었고 당시 답변자는 회의 후에 애양원의 손 목사님 묘소로 모셨으며 손 목사님 사후의 애양원교회 상황을 설명해 드렸습니다. 단순한 역사 안내로 들으셨다면 그랬을 것이나 모두들 답변자의 설명을 이해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애양원교회 1950년
아현교회의 1965년
서부교회의 1989년이 비록 같지는 않으나 비슷한 경우이므로 수치에 매이지 않고 교회사의 흥망을 짐작한다면 서부교회의 2010년은 애양원교회의 1970년대 초기가 되고 아현교회의 1980년대 말이 될 것 같습니다. 답변자는 보통 질문을 받게 되면 답변의 초안을 잡고 안내하지 않으며 평소 아는 상식에서 출발하게 되는데 적어 가다 보면 답변을 적기가 떨릴 만한 일들을 많이 겪게 됩니다. 현재 서부교회는 애양원교회와 아현교회의 상황을 마치 사명감을 가지고 배끼듯 따라 가고 있습니다.
참고로 1965년의 아현교회와 서부교회를 비교할 때는 현재 '아현교회'라는 이름으로 찾지 마시고 창광교회로 찾아 추적하면 알 수 있을 것이고, 1950년 후의 애양원교회는 그 이름이 아니고 성산교회로 찾아야 하며 혹시 비교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섣불리 부정하지 마시고 교회사적 객관적 자료를 차분히 검토하시기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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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업무 때문에 전체 내용을 정리하지 못했으며, 글의 소제목 등에 조정을 하겠습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이영인 목사님같이 영적으로 실력이 있는분은 서부교회 후임을 어떻게 보시는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과연 30년후에 서부교회가 지금처럼 존재하겠는지요?
서부교회
이영인 목사님같이 영적으로 실력이 있는분은 서부교회 후임을 어떻게 보시는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과연 30년후에 서부교회가 지금처럼 존재하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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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인 목사님같이 영적으로 실력이 있는분은 서부교회 후임을 어떻게 보시는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과연 30년후에 서부교회가 지금처럼 존재하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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