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다니엘의 신앙'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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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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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5 00:00
본문:다니엘 6장 21절∼23절
제목:다니엘의 신앙
참고로
이번 공과는 79년도 2월 공과이므로 원문 설교가 없기 때문에 공과 자체를 원문으로 삼았습니다. 또한 내용도 많은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서 비교적 간단하게 설명했습니다.
공과의 강령
다니엘의 신앙의 가장 큰 특징은 구주를 변개치 아니한 것입니다. 즉 자기가 믿고 바라보고 의지하는 하나님을 어떤 경우에도 배반치 않고 끝까지 믿고 바라보고 의지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 증거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고 의지함으로 하나님의 명하신 계명을 조금도 어기지 않고 끝까지 다 지켰고, 이런 다니엘을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책임지셨고, 그 결과로 다니엘은 고비를 만날 때마다 큰 승리와 성공을 이루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승리는 자연 세계의 범위로, 나아가서 초자연 세계의 범위로, 더 나아가서 무궁세계의 범위로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이번 공과에서 가르치는 요점이라 하겠습니다.
공과 설명
1. 믿음의 증거는 계명 지키는 것
자녀가 부모님을 진정 존경하면 그 증거는 부모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학생이 선생님을 존경하면 선생님 말씀에 순종할 것입니다. 입으로는 존경한다 하면서 시키는 대로 순종하지 않으면 존경은 말뿐인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참으로 믿는다면, 믿기 때문에 의지하고 소망한다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본다 하면서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순종하지 않는다면 이는 말뿐인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소망한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게 됩니다. 계명 지키는 것을 보면 하나님을 믿는지 안 믿는지, 바라보고 소망하는지 안 하는지 확실히 판정이 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것이고,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한다는 것은 말뿐인 외식이며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과 1대지의 내용입니다.
2. 복도, 복 받는 사람도 계명 지킴으로
사람이 행동을 하면 그 행동한 대로 사람이 만들어집니다. 말도 그러합니다. 말을 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가 말한 그대로의 사람이 만들어집니다. 그것이 한꺼번에 되지 않고 아주 조금씩 되기 때문에 느끼지 못할 뿐이지 세월이 지나고 나면 자기가 언행 한 그대로의 사람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말은 하고 행동은 하지만 그런 사람은 되지 않겠다고 아무리 다짐을 하고 노력해도 자기가 말하고 행동한 것을 자기에게서 빼 버릴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그대로의 사람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계명을 지켜 말씀대로 사는 것도 그러합니다.
계명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계명을 지킨다는 말은 말씀대로 산다는 말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계명인 말씀을 지키면 말씀대로의 사람이 됩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주님 말씀대로 계명 지키는 생활을 하면 주님 닮은 사람으로 사람이 변화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주님 닮은 사람을 참사람이라 합니다. 사람이 참사람이 되면 하나님의 모든 은혜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복을 주실 때는 말씀을 통해서 복을 받도록 그 방편을 정하셨는데, 말씀대로 순종하니 복이 되고, 말씀대로 순종하여 참사람이 되니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얼마든지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3. 계명 지킬 때 3단계의 역사
공과 1, 2대지에서 설명한 것처럼 하나님은 사람과의 모든 관계를 계명으로 상대하십니다. 계명은 하나님의 명령인데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소원이며 하나님의 생각이며 욕심이며 하나님의 요구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인 말씀에 들어 있습니다. 이 말씀이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상대하실 때는 하나님의 말씀 곧 이 계명으로 상대하십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시며 모든 것을 지으신 창조주시며 지으신 모든 것을 주권하시는 주권자이십니다. 하나님이 이런 분이시기 때문에 이런 하나님을 믿는 사람, 믿기 때문에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지하는 사람, 그럼으로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그 사람에 대해서는 그의 모든 것을 하나님이 책임지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책임지시면 그 사람을 해롭게 할 존재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고 무슨 일을 만나도 해결 못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는 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에서나 부족함이 없는 사람, 두려울 것이 없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믿음으로 성공한 성경의 모든 신앙 인물들이 다 그러했습니다. 아브라함이 그랬고 이삭도 그러했습니다. 야곱도 요셉도 다윗도 그러했습니다. 모든 교회의 역사가 다 그러하며, 믿음으로 살아 본 사람들은 다 경험하는 일입니다. 공과의 제목대로 다니엘도 그러했습니다. 이렇게 산 것이 다니엘의 신앙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고 의지함으로 그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이 모든 것을 책임지시는데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그 시기가 3단계로 되어 있으니 자연세계의 범위, 초자연 세계의 범위, 무궁세계의 범위라고 말씀했습니다. 다니엘이 왕의 진미와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않기로 작정하고 열흘간을 시험해 달라고 환관장에게 부탁을 하고 채식을 하면서 자기 용모나 건강이 상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한 것은 자연계시의 범위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에 왕의 진미와 포도주 먹는 학생들보다 얼굴이 아름답고 윤택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초자연세계의 역사입니다. 3년 동안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던 것은 자연세계 범위입니다. 3년 공부한 후에 다른 학생들보다 지혜나 총명이 10배나 뛰어나게 된 것은 초자연세계의 범위입니다. 그리고 그 위치에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면서 계명을 지킨 것은 다 무궁세계의 범위가 되는 것입니다.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면
1단계인 자연세계의 범위라는 것은 안 믿는 사람들에게도 해당되는 범위라 할 수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도 알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정도라는 것입니다. 학생에게 있어서 학교 성적은 열심히 공부하는 정도에 따라서 어느 정도는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근면 성실하고 근검절약 하면 어느 정도의 경제는 마련되는 것이 일반 이치입니다. 이것이 자연세계의 범위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하나님이 복을 안 주면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사람의 소원이나 노력대로 되지 않는 일이 세상에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믿는 사람이 열심히 노력해도 뭔가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면 하나님의 자연세계 범위의 축복이 없는 것이라 생각하고 그 면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이런 경우는 대개 사람이 살아가는 일반적인 이치로 생각하면 알 수 있습니다.
2단계는 초자연세계의 범위라 했습니다. 초자연세계의 범위는 말씀 그대로 자연의 이치를 초월하는 경우입니다. 사람의 노력만으로 될 수 없는 것이 이루어지는 경우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초자연적인, 초과학적인 모든 이적의 역사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롯과의 갈래 길에서 붉은 자산을 택해서 간 아브라함이 재산 지키는 사람이 318명이 될 만큼 큰 부자가 된 것, 이삭이 농사지어서 한 해에 100배를 추수한 것, 요셉이 총리대신이 된 것, 다니엘이 공부해서 10배나 지능이 뛰어나고, 왕의 꿈을 꿈도 듣지 않고 꿈과 그 해몽을 보고 알고 사자 굴에서 살아나고 한 이런 것들이 다 초자연세계의 범위입니다. 이런 역사는 옛날뿐 아니고 오늘도 믿음으로 사는 사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들에게는 얼마든지 나타나는 일들입니다.
3단계는 무궁세계의 범위입니다. 이것은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범위이고 다만 계약의 말씀을 믿음으로만 알 수 있고,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만 알 수 있는 세계입니다. 따라서 무궁세계의 범위라는 이 범위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경우이기 때문에 잘못하면 자기 잘못된 자기 주관으로 오판이나 착각하기 쉽다는 것입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자연세계 범위를 통과하지 않고 초자연세계의 범위로 들어갈 수 없고, 이 두 단계를 통과하지 않고 무궁세계의 범위로 들어갈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1단계인 자연세계의 범위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고 더욱 힘을 쓰면 초자연세계의 범위로 나아갈 수 있게 되고, 초자연세계의 범위에서 무궁세계를 발견하고 자연세계의 축복과 초자연세계의 축복을 다 투자하여 무궁세계를 소망하고 노력하면 무궁세계 범위의 구원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자연세계의 범위에서 복을 받아도 그것으로 그치면 초자연세계의 범위로 나아가지는 못하게 되고, 초자연세계의 범위까지 복을 받아도 그것으로 그치면 무궁세계 범위의 구원세계까지는 가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믿고 끝까지 가야 영원하고 완전한 하나님의 축복과 구원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개인 사정 때문에 공과 설명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목:다니엘의 신앙
참고로
이번 공과는 79년도 2월 공과이므로 원문 설교가 없기 때문에 공과 자체를 원문으로 삼았습니다. 또한 내용도 많은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서 비교적 간단하게 설명했습니다.
공과의 강령
다니엘의 신앙의 가장 큰 특징은 구주를 변개치 아니한 것입니다. 즉 자기가 믿고 바라보고 의지하는 하나님을 어떤 경우에도 배반치 않고 끝까지 믿고 바라보고 의지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 증거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고 의지함으로 하나님의 명하신 계명을 조금도 어기지 않고 끝까지 다 지켰고, 이런 다니엘을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책임지셨고, 그 결과로 다니엘은 고비를 만날 때마다 큰 승리와 성공을 이루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승리는 자연 세계의 범위로, 나아가서 초자연 세계의 범위로, 더 나아가서 무궁세계의 범위로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이번 공과에서 가르치는 요점이라 하겠습니다.
공과 설명
1. 믿음의 증거는 계명 지키는 것
자녀가 부모님을 진정 존경하면 그 증거는 부모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학생이 선생님을 존경하면 선생님 말씀에 순종할 것입니다. 입으로는 존경한다 하면서 시키는 대로 순종하지 않으면 존경은 말뿐인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참으로 믿는다면, 믿기 때문에 의지하고 소망한다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본다 하면서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순종하지 않는다면 이는 말뿐인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소망한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게 됩니다. 계명 지키는 것을 보면 하나님을 믿는지 안 믿는지, 바라보고 소망하는지 안 하는지 확실히 판정이 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것이고,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한다는 것은 말뿐인 외식이며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과 1대지의 내용입니다.
2. 복도, 복 받는 사람도 계명 지킴으로
사람이 행동을 하면 그 행동한 대로 사람이 만들어집니다. 말도 그러합니다. 말을 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가 말한 그대로의 사람이 만들어집니다. 그것이 한꺼번에 되지 않고 아주 조금씩 되기 때문에 느끼지 못할 뿐이지 세월이 지나고 나면 자기가 언행 한 그대로의 사람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말은 하고 행동은 하지만 그런 사람은 되지 않겠다고 아무리 다짐을 하고 노력해도 자기가 말하고 행동한 것을 자기에게서 빼 버릴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그대로의 사람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계명을 지켜 말씀대로 사는 것도 그러합니다.
계명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계명을 지킨다는 말은 말씀대로 산다는 말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계명인 말씀을 지키면 말씀대로의 사람이 됩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주님 말씀대로 계명 지키는 생활을 하면 주님 닮은 사람으로 사람이 변화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주님 닮은 사람을 참사람이라 합니다. 사람이 참사람이 되면 하나님의 모든 은혜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복을 주실 때는 말씀을 통해서 복을 받도록 그 방편을 정하셨는데, 말씀대로 순종하니 복이 되고, 말씀대로 순종하여 참사람이 되니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얼마든지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3. 계명 지킬 때 3단계의 역사
공과 1, 2대지에서 설명한 것처럼 하나님은 사람과의 모든 관계를 계명으로 상대하십니다. 계명은 하나님의 명령인데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소원이며 하나님의 생각이며 욕심이며 하나님의 요구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인 말씀에 들어 있습니다. 이 말씀이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상대하실 때는 하나님의 말씀 곧 이 계명으로 상대하십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시며 모든 것을 지으신 창조주시며 지으신 모든 것을 주권하시는 주권자이십니다. 하나님이 이런 분이시기 때문에 이런 하나님을 믿는 사람, 믿기 때문에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지하는 사람, 그럼으로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그 사람에 대해서는 그의 모든 것을 하나님이 책임지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책임지시면 그 사람을 해롭게 할 존재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고 무슨 일을 만나도 해결 못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는 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에서나 부족함이 없는 사람, 두려울 것이 없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믿음으로 성공한 성경의 모든 신앙 인물들이 다 그러했습니다. 아브라함이 그랬고 이삭도 그러했습니다. 야곱도 요셉도 다윗도 그러했습니다. 모든 교회의 역사가 다 그러하며, 믿음으로 살아 본 사람들은 다 경험하는 일입니다. 공과의 제목대로 다니엘도 그러했습니다. 이렇게 산 것이 다니엘의 신앙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고 의지함으로 그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이 모든 것을 책임지시는데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그 시기가 3단계로 되어 있으니 자연세계의 범위, 초자연 세계의 범위, 무궁세계의 범위라고 말씀했습니다. 다니엘이 왕의 진미와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않기로 작정하고 열흘간을 시험해 달라고 환관장에게 부탁을 하고 채식을 하면서 자기 용모나 건강이 상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한 것은 자연계시의 범위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에 왕의 진미와 포도주 먹는 학생들보다 얼굴이 아름답고 윤택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초자연세계의 역사입니다. 3년 동안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던 것은 자연세계 범위입니다. 3년 공부한 후에 다른 학생들보다 지혜나 총명이 10배나 뛰어나게 된 것은 초자연세계의 범위입니다. 그리고 그 위치에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면서 계명을 지킨 것은 다 무궁세계의 범위가 되는 것입니다.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면
1단계인 자연세계의 범위라는 것은 안 믿는 사람들에게도 해당되는 범위라 할 수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도 알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정도라는 것입니다. 학생에게 있어서 학교 성적은 열심히 공부하는 정도에 따라서 어느 정도는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근면 성실하고 근검절약 하면 어느 정도의 경제는 마련되는 것이 일반 이치입니다. 이것이 자연세계의 범위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하나님이 복을 안 주면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사람의 소원이나 노력대로 되지 않는 일이 세상에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믿는 사람이 열심히 노력해도 뭔가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면 하나님의 자연세계 범위의 축복이 없는 것이라 생각하고 그 면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이런 경우는 대개 사람이 살아가는 일반적인 이치로 생각하면 알 수 있습니다.
2단계는 초자연세계의 범위라 했습니다. 초자연세계의 범위는 말씀 그대로 자연의 이치를 초월하는 경우입니다. 사람의 노력만으로 될 수 없는 것이 이루어지는 경우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초자연적인, 초과학적인 모든 이적의 역사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롯과의 갈래 길에서 붉은 자산을 택해서 간 아브라함이 재산 지키는 사람이 318명이 될 만큼 큰 부자가 된 것, 이삭이 농사지어서 한 해에 100배를 추수한 것, 요셉이 총리대신이 된 것, 다니엘이 공부해서 10배나 지능이 뛰어나고, 왕의 꿈을 꿈도 듣지 않고 꿈과 그 해몽을 보고 알고 사자 굴에서 살아나고 한 이런 것들이 다 초자연세계의 범위입니다. 이런 역사는 옛날뿐 아니고 오늘도 믿음으로 사는 사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들에게는 얼마든지 나타나는 일들입니다.
3단계는 무궁세계의 범위입니다. 이것은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범위이고 다만 계약의 말씀을 믿음으로만 알 수 있고,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만 알 수 있는 세계입니다. 따라서 무궁세계의 범위라는 이 범위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경우이기 때문에 잘못하면 자기 잘못된 자기 주관으로 오판이나 착각하기 쉽다는 것입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자연세계 범위를 통과하지 않고 초자연세계의 범위로 들어갈 수 없고, 이 두 단계를 통과하지 않고 무궁세계의 범위로 들어갈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1단계인 자연세계의 범위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고 더욱 힘을 쓰면 초자연세계의 범위로 나아갈 수 있게 되고, 초자연세계의 범위에서 무궁세계를 발견하고 자연세계의 축복과 초자연세계의 축복을 다 투자하여 무궁세계를 소망하고 노력하면 무궁세계 범위의 구원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자연세계의 범위에서 복을 받아도 그것으로 그치면 초자연세계의 범위로 나아가지는 못하게 되고, 초자연세계의 범위까지 복을 받아도 그것으로 그치면 무궁세계 범위의 구원세계까지는 가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믿고 끝까지 가야 영원하고 완전한 하나님의 축복과 구원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개인 사정 때문에 공과 설명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공과설명부탁드립니다.
편집부님 아래의 공과를 설명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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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79-02-18(7공과)
본문:다니엘 6장 21절∼23절
제목:다니엘의 신앙
요절:왕이 심히 기뻐서 명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 하나님을 의뢰함이었더라 (단 6:23)
1.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여부는 그 계명을 지키고 안 지키는 것으로 확정된다. 어느 시기 무엇으로 인하여서든지 그 계명을 버리는 것은 하나님을 소망 의지함을 버려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 된다.
2. 하나님의 계명은 하나님을 믿고 배반한 것이 결정되는 일이 될 뿐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만들어지는 것도 이 계명 지킴에서 이루어지고 또 자격을가진 것만치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받을 때에도 하나님이 주시는 방편과 받는 방편이 다자기 현실에서 그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만 방편을 삼으신 것이다.
3. 이렇게 바라보고 의지함으로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어떠한 난제라도 상관없다. 하나님에게는 능치 못하심이 없기 때문에 다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을 믿어 하나님의도우심을 입는 자에게는 아무 피조물도 해할 수 없게 되어 있다.
다만 그 시기가 삼단계적으로 되어 있으니 일단계 이단계에서 낙망하지 말고 일단계에서 안 돼도 소망하고 이단계에서 안 돼도 소망하여삼단계까지 가는 자가 큰 승리를 가져온다. 이것이 다니엘의 신앙이다. 일단계는 자연의 세계 범위요 이단계는 초자연 범위의 세계요 삼단계는 영원 무궁의 세계 범위이다. 그런고로끝까지 믿는 자가 하나님의 축복과 구원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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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님 아래의 공과를 설명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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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79-02-18(7공과)
본문:다니엘 6장 21절∼23절
제목:다니엘의 신앙
요절:왕이 심히 기뻐서 명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 하나님을 의뢰함이었더라 (단 6:23)
1.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여부는 그 계명을 지키고 안 지키는 것으로 확정된다. 어느 시기 무엇으로 인하여서든지 그 계명을 버리는 것은 하나님을 소망 의지함을 버려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 된다.
2. 하나님의 계명은 하나님을 믿고 배반한 것이 결정되는 일이 될 뿐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만들어지는 것도 이 계명 지킴에서 이루어지고 또 자격을가진 것만치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받을 때에도 하나님이 주시는 방편과 받는 방편이 다자기 현실에서 그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만 방편을 삼으신 것이다.
3. 이렇게 바라보고 의지함으로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어떠한 난제라도 상관없다. 하나님에게는 능치 못하심이 없기 때문에 다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을 믿어 하나님의도우심을 입는 자에게는 아무 피조물도 해할 수 없게 되어 있다.
다만 그 시기가 삼단계적으로 되어 있으니 일단계 이단계에서 낙망하지 말고 일단계에서 안 돼도 소망하고 이단계에서 안 돼도 소망하여삼단계까지 가는 자가 큰 승리를 가져온다. 이것이 다니엘의 신앙이다. 일단계는 자연의 세계 범위요 이단계는 초자연 범위의 세계요 삼단계는 영원 무궁의 세계 범위이다. 그런고로끝까지 믿는 자가 하나님의 축복과 구원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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