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약 선지서 2. 이사야서 3. 스가랴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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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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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00:00
1. 구약 선지서
- 예언서
이사야로부터 말라기까지 16 권의 성경들은 선지자들의 예언서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 예언
보통 미래 일을 미리 말한다고 생각하나 과거 현재 미래를 막론하고 다른 사람이 깨닫기 전에 먼저 알고 그 것을 알리면 예언입니다. 과거 지나 간 사건은 알아도 그 원인은 모를 수 있는데 그 원인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이들에게 알리면 그 것도 예언이고 앞으로 일어 날 일은 모든 사람이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것을 먼저 알려도 예언입니다.
- 구약 선지서
이스라엘의 왕정 국가 말기로 가면서 이스라엘 나라는 국가적으로 말기 현상이 일어 납니다. 눈에 보이는 국가적 말기 현상을 두고 선지자 이사야는 당시 백성들에게 그렇게 된 원인을 말하고 회개가 없으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가르칩니다.
겉으로는 당대에 대한 예언이었는데 그 내용은 구약 전체를 한 시기로 볼 때 구약 교회의 마지막을 말씀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뒤에 이사야서를 다시 읽으니까 과연 구약 마지막을 말씀했던 것이었고 그 내용이 낱낱이 다 맞았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사야서를 보면서 다시 인류 역사 전체를 하나의 시기로 볼 때 이사야서는 우주의 마지막 오늘 우리가 사는 말세지 말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미 많은 말씀들이 이루어 졌고 그 나머지도 시간 문제지 이루어 질 수밖에 없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사야 서를 이은 예레미야 에스겔 그리고 말라기까지 각 선지서는 쓰여 진 시대는 조금씩 다르지만 이사야에서 살펴 본 것과 같은 내용들입니다.
- 스가랴 성경
스가랴 역시 다른 선지서들처럼 구약을 기준으로 이미 그 시대에 몰아 닥친 이스라엘의 말기적 상황 그 한 가운데서 기록한 말씀입니다. 가깝게는 완전히 패망한 이스라엘을 향해, 그리고 구약 전체를 통해서는 구약의 마지막에 오실 예수님을 미리 가르치고 있었고, 그리고 오늘 우리에게는 이 세상 마지막을 사는 말세 형편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2. 질문하신 슥13:8-9절에서
- 여호와가 말하노라
'여호와'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한 번 선포하신 말씀은 반드시 지키는 하나님이라는 뜻을 강조할 때 사용 되는 이름입니다. 반드시 이렇게 되리라 하는 말씀입니다.
- 이 온 땅에서
스가랴는 슥1:1과 이후에 나타 난 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바벨론에 포로 되어 갔다가 이스라엘로 돌아 와서 성전을 건축하던 시기의 선지자입니다. 에스라 느헤미야 학개와 같은 선지자들이 같은 시대의 선지자였습니다. 비록 망한 나라였으나 망할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종들이 나오고 이렇게 복 된 훌륭한 선지자들이 많이 활동하게 되고 또 새 시대를 주시는 것이 역사입니다.
바로 이런 시기에 스가랴의 입을 통해 '이 온 땅에서'라고 말한다면 현재 이스라엘을 다시 세우는 이 가나안 지역이며 범위를 좀 넓히면 이제 막 돌아 오기 전의 바벨론에서 생활하던 신앙 생활까지를 포함합니다. 스가랴가 살던 바로 그 시기 그 현실을 말하면서 스가랴서는 구약 마지막 선지서 중 하나이므로 구약 교회 전체의 마지막 시기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까지는 대개 성경신학적으로 해석하게 되는 선이고, 우리는 성경을 항상 오늘 우리 구원의 말씀으로 읽습니다. 따라서 '온 땅'은 믿는 사람이 자기 살아 가는 평생의 자기 현실입니다.
- 멸절하는 2/3, 남은 1/3
말씀을 어기고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교회, 오늘의 이 교계 이 말세 성도들 중에 3 분의 2는 하나님께서 더 이상 구원의 기회를 주지 않으시니 마치 구약의 10 지파 이스라엘처럼 또는 소돔을 향하는 롯과 같은 상황이 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대신에 그 중에 3 분의 1에 해당하는 성도들에게는 다시 회개하는 기회를 주시고 은혜를 더하여 남은 때에 또 복음으로 살아 가고 후 시대에 이어 지는 신앙의 계통을 세우시리라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3 분의 1, 3 분의 2라는 수치는 산수의 숫자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더 많을 수도 있고 더 적을 수도 있습니다. 1/3과 2/3이라는 표시는 두 종류의 성도가 있을 것인데 한 쪽이 더 많고 한 쪽이 더 적을 것을 말씀했습니다. 두 종류가 있고, 한 쪽의 수가 더 많을 수 있다면, 그리고 이 관계를 숫자로 풀어 우리에게 가르치되 배우지 않은 어떤 무식한 사람이라도 쉽게 간단하게 단박에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성경의 기록 원칙이니 이 모든 조건을 다 충족 시키는 수치는 바로 1/3과 2/3입니다.
두 종류가 있는데 한 쪽은 적고 한 쪽은 많다 라는 설명을 1과 2와 3으로 간단히 알렸습니다. 고등 수학 문제는 신앙보다는 머리가 좋아야 풀지만 이렇게 세 살 정도에서도 알 수 있는 성경 기록은 성경을 그대로 읽고 상대하면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고 열어 주시면 누구나 다 알 수 있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지 않으면 풀 수가 없는 내용이 됩니다. 이 것을 성경에서 비밀이라 예언이라 계시라고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 멸망 받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멸망과 진노의 역사보다 자비와 긍휼과 은혜의 역사는 더욱 크다 라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고, 이스라엘 전체의 범죄가 있고, 하나님의 진노의 역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긍휼의 역사도 있는데, 긍휼은 항상 진노보다 크시다는 것까지를 가르칩니다.
- 그 1/3을 불 가운데 던져
견딜 수 없는 환란 고통 어려움 시험을 겪게 하여
- 은 같이 연단하며
금과 비교할 때 은이란 깨끗 성결이라는 의미를 나타 냅니다. 구원 받은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하나님의 법과 심판 앞에 완전한 자가 되었으니 이를 기본구원이라고 합니다. 믿는 사람의 기본구원은 근본적으로 깨끗합니다. 그런 자가 신앙의 건설 면에서 죄를 지어 또 발을 더럽혔으니 붙들어다가 씻어야 하는 것처럼, 성도가 믿은 이후에도 말씀을 어기고 살면 하나님께서 붙들어 씻기는 방법을 목욕 물로 하지 않으시고 가정의 경제 파탄이나 자녀의 사고나 시대의 환란과 같은 다양한 방법을 가지고 씻게 됩니다. '은'은 뜨겁게 가열해야 그 속에 더러운 불순물들이 타서 없어 지고 순은이 됩니다. 성도를 깨끗한 신앙으로 만들 때는 하나님께서 매를 들게 됩니다.
- 금 같이 시험할 것이라
은에 비하여 금이라고 말씀하실 때는 변치 않는 불변성 영원성 그리고 귀하고 귀한 보배성을 말씀하십니다. 인간에게 영원히 변치 않고 가질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인간 자신의 생명도 건강도 명예도 재산도 심지어 지식도 학문도 이루어 놓은 공로도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만일 인간이 말씀에 순종한다면 그 순종한 믿음만은 하나님께 붙들려 움직인 것이므로 이 것은 시대가 변하고 시세가 변하고 인심과 유행과 인간의 가치관이 변하고 천하 모든 것이 다 바뀌고 변해도 하나님께 순종한 믿음, 하나님만을 따르는 그 믿음만은 영원한 천국의 불변의 보배입니다. 그런 보배를 만들기 위해서는 또 그런 보배를 실제 가졌는지 시험하기 위해서는 우리를 여러 가지로 시험하십니다. 외부에서 보기에는 하나님이 없는 것 같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해서 믿는 사람들이 바로 믿으려 할 때에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많이 겪는 것 같으나 내용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께서 길러 가시는 역사입니다.
3. 부탁 말씀
이 홈에서는 평소 신앙 생활에서 누구나 느끼고 겪는 사소한 일에서부터 교회 운영을 두고 고민하는 교회 행정 면과 신학의 깊은 전문 지식에 해당하는 교리에 이르기까지 폭 넓게 대화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기본이며 당연하며 우리의 기초가 되는 것은 '성경'입니다. 성경이 뭐라고 했으며 어떻게 가르쳤는가! 이 것이 이 홈과 이 게시판의 출발입니다. 성경과 상관 없는 대화로 보이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성구 인용을 조심하려는 뜻이지 성경을 떠나려는 것이나 성경을 쉽게 생각해서가 아닙니다. 따라서 제대로 대화하려면 실은 모든 대화에서 성구를 중심해야 하고 성구는 각자 좋아하고 잘 아는 성구뿐 아니라 주제에 관련 된 성경 전체를 다 파악해야 하는데 일반 교인들에게는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 게시판의 글은 성경의 성구 해석을 두고 가장 많은 대화가 있어야 하는데도 그렇지 않은 것은 이 홈에서 제공하는 '/초기화면/활용자료/설교자료/ 또는 /주해사전/ 등에서 관련 내용이 충분하게 제공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성경 해석에 대한 질문이 적은 것은 이 홈을 이용하는 분들이 기본적으로 /활용자료/에서 각자 살피고 대개는 해결이 되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 곳 자료를 가지고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이 게시판에서 문답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번 스가랴 13장은 현재 제공 되는 설교 자료나 주해 자료에는 설명이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성경은 성구 별로 따로 뗄어 져 있지 않고 한 몸의 지체들처럼 연결이 되어 있으므로 '3분의 1'과 '3분의 2' 등을 많이 설명한 계시록 8장 등의 주해 자료를 살피고 스가랴 서와 비교하면 해석이 어렵지 않을 듯 합니다. 에스겔, 다니엘, 스가랴 등의 성경은 계시록과 같이 상징이 많고 서로 연결이 많습니다.
아는 분들에게는 상식적인 내용인데 마지막으로 이렇게 길게 설명하는 이유는, 질문하신 성구의 앞과 뒤를 비교하여 다른 성구들도 백영희 목사님의 성경 해석에서 한 면을 배운 다음에 계속 연구를 해 보면 성경 전체가 다 열리게 된다는 점을 안내하는 것입니다.
>> ddd 님이 쓰신 내용 <<
:
: 13장 8절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 삼분지 이는 멸절하고 삼분지 일은 거기 남으리니
:
: 13장 9절 내가 그 삼분지 일을 불 가운데 던져 은 같이 연단하며 금 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
:
: 저는 이 두 구절만 놓고보면 알미니안 주의가 연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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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믿는 신자와 잘안믿는 신자와 불신자 이 삼분지중에
:
: 잘믿는 신자인 삼분지 일만 구원받는다는 식의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
: 이 두 구절의 설명 부탁드립니다
- 예언서
이사야로부터 말라기까지 16 권의 성경들은 선지자들의 예언서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 예언
보통 미래 일을 미리 말한다고 생각하나 과거 현재 미래를 막론하고 다른 사람이 깨닫기 전에 먼저 알고 그 것을 알리면 예언입니다. 과거 지나 간 사건은 알아도 그 원인은 모를 수 있는데 그 원인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이들에게 알리면 그 것도 예언이고 앞으로 일어 날 일은 모든 사람이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것을 먼저 알려도 예언입니다.
- 구약 선지서
이스라엘의 왕정 국가 말기로 가면서 이스라엘 나라는 국가적으로 말기 현상이 일어 납니다. 눈에 보이는 국가적 말기 현상을 두고 선지자 이사야는 당시 백성들에게 그렇게 된 원인을 말하고 회개가 없으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가르칩니다.
겉으로는 당대에 대한 예언이었는데 그 내용은 구약 전체를 한 시기로 볼 때 구약 교회의 마지막을 말씀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뒤에 이사야서를 다시 읽으니까 과연 구약 마지막을 말씀했던 것이었고 그 내용이 낱낱이 다 맞았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사야서를 보면서 다시 인류 역사 전체를 하나의 시기로 볼 때 이사야서는 우주의 마지막 오늘 우리가 사는 말세지 말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미 많은 말씀들이 이루어 졌고 그 나머지도 시간 문제지 이루어 질 수밖에 없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사야 서를 이은 예레미야 에스겔 그리고 말라기까지 각 선지서는 쓰여 진 시대는 조금씩 다르지만 이사야에서 살펴 본 것과 같은 내용들입니다.
- 스가랴 성경
스가랴 역시 다른 선지서들처럼 구약을 기준으로 이미 그 시대에 몰아 닥친 이스라엘의 말기적 상황 그 한 가운데서 기록한 말씀입니다. 가깝게는 완전히 패망한 이스라엘을 향해, 그리고 구약 전체를 통해서는 구약의 마지막에 오실 예수님을 미리 가르치고 있었고, 그리고 오늘 우리에게는 이 세상 마지막을 사는 말세 형편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2. 질문하신 슥13:8-9절에서
- 여호와가 말하노라
'여호와'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한 번 선포하신 말씀은 반드시 지키는 하나님이라는 뜻을 강조할 때 사용 되는 이름입니다. 반드시 이렇게 되리라 하는 말씀입니다.
- 이 온 땅에서
스가랴는 슥1:1과 이후에 나타 난 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바벨론에 포로 되어 갔다가 이스라엘로 돌아 와서 성전을 건축하던 시기의 선지자입니다. 에스라 느헤미야 학개와 같은 선지자들이 같은 시대의 선지자였습니다. 비록 망한 나라였으나 망할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종들이 나오고 이렇게 복 된 훌륭한 선지자들이 많이 활동하게 되고 또 새 시대를 주시는 것이 역사입니다.
바로 이런 시기에 스가랴의 입을 통해 '이 온 땅에서'라고 말한다면 현재 이스라엘을 다시 세우는 이 가나안 지역이며 범위를 좀 넓히면 이제 막 돌아 오기 전의 바벨론에서 생활하던 신앙 생활까지를 포함합니다. 스가랴가 살던 바로 그 시기 그 현실을 말하면서 스가랴서는 구약 마지막 선지서 중 하나이므로 구약 교회 전체의 마지막 시기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까지는 대개 성경신학적으로 해석하게 되는 선이고, 우리는 성경을 항상 오늘 우리 구원의 말씀으로 읽습니다. 따라서 '온 땅'은 믿는 사람이 자기 살아 가는 평생의 자기 현실입니다.
- 멸절하는 2/3, 남은 1/3
말씀을 어기고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교회, 오늘의 이 교계 이 말세 성도들 중에 3 분의 2는 하나님께서 더 이상 구원의 기회를 주지 않으시니 마치 구약의 10 지파 이스라엘처럼 또는 소돔을 향하는 롯과 같은 상황이 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대신에 그 중에 3 분의 1에 해당하는 성도들에게는 다시 회개하는 기회를 주시고 은혜를 더하여 남은 때에 또 복음으로 살아 가고 후 시대에 이어 지는 신앙의 계통을 세우시리라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3 분의 1, 3 분의 2라는 수치는 산수의 숫자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더 많을 수도 있고 더 적을 수도 있습니다. 1/3과 2/3이라는 표시는 두 종류의 성도가 있을 것인데 한 쪽이 더 많고 한 쪽이 더 적을 것을 말씀했습니다. 두 종류가 있고, 한 쪽의 수가 더 많을 수 있다면, 그리고 이 관계를 숫자로 풀어 우리에게 가르치되 배우지 않은 어떤 무식한 사람이라도 쉽게 간단하게 단박에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성경의 기록 원칙이니 이 모든 조건을 다 충족 시키는 수치는 바로 1/3과 2/3입니다.
두 종류가 있는데 한 쪽은 적고 한 쪽은 많다 라는 설명을 1과 2와 3으로 간단히 알렸습니다. 고등 수학 문제는 신앙보다는 머리가 좋아야 풀지만 이렇게 세 살 정도에서도 알 수 있는 성경 기록은 성경을 그대로 읽고 상대하면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고 열어 주시면 누구나 다 알 수 있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지 않으면 풀 수가 없는 내용이 됩니다. 이 것을 성경에서 비밀이라 예언이라 계시라고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 멸망 받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멸망과 진노의 역사보다 자비와 긍휼과 은혜의 역사는 더욱 크다 라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고, 이스라엘 전체의 범죄가 있고, 하나님의 진노의 역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긍휼의 역사도 있는데, 긍휼은 항상 진노보다 크시다는 것까지를 가르칩니다.
- 그 1/3을 불 가운데 던져
견딜 수 없는 환란 고통 어려움 시험을 겪게 하여
- 은 같이 연단하며
금과 비교할 때 은이란 깨끗 성결이라는 의미를 나타 냅니다. 구원 받은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하나님의 법과 심판 앞에 완전한 자가 되었으니 이를 기본구원이라고 합니다. 믿는 사람의 기본구원은 근본적으로 깨끗합니다. 그런 자가 신앙의 건설 면에서 죄를 지어 또 발을 더럽혔으니 붙들어다가 씻어야 하는 것처럼, 성도가 믿은 이후에도 말씀을 어기고 살면 하나님께서 붙들어 씻기는 방법을 목욕 물로 하지 않으시고 가정의 경제 파탄이나 자녀의 사고나 시대의 환란과 같은 다양한 방법을 가지고 씻게 됩니다. '은'은 뜨겁게 가열해야 그 속에 더러운 불순물들이 타서 없어 지고 순은이 됩니다. 성도를 깨끗한 신앙으로 만들 때는 하나님께서 매를 들게 됩니다.
- 금 같이 시험할 것이라
은에 비하여 금이라고 말씀하실 때는 변치 않는 불변성 영원성 그리고 귀하고 귀한 보배성을 말씀하십니다. 인간에게 영원히 변치 않고 가질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인간 자신의 생명도 건강도 명예도 재산도 심지어 지식도 학문도 이루어 놓은 공로도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만일 인간이 말씀에 순종한다면 그 순종한 믿음만은 하나님께 붙들려 움직인 것이므로 이 것은 시대가 변하고 시세가 변하고 인심과 유행과 인간의 가치관이 변하고 천하 모든 것이 다 바뀌고 변해도 하나님께 순종한 믿음, 하나님만을 따르는 그 믿음만은 영원한 천국의 불변의 보배입니다. 그런 보배를 만들기 위해서는 또 그런 보배를 실제 가졌는지 시험하기 위해서는 우리를 여러 가지로 시험하십니다. 외부에서 보기에는 하나님이 없는 것 같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해서 믿는 사람들이 바로 믿으려 할 때에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많이 겪는 것 같으나 내용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께서 길러 가시는 역사입니다.
3. 부탁 말씀
이 홈에서는 평소 신앙 생활에서 누구나 느끼고 겪는 사소한 일에서부터 교회 운영을 두고 고민하는 교회 행정 면과 신학의 깊은 전문 지식에 해당하는 교리에 이르기까지 폭 넓게 대화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기본이며 당연하며 우리의 기초가 되는 것은 '성경'입니다. 성경이 뭐라고 했으며 어떻게 가르쳤는가! 이 것이 이 홈과 이 게시판의 출발입니다. 성경과 상관 없는 대화로 보이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성구 인용을 조심하려는 뜻이지 성경을 떠나려는 것이나 성경을 쉽게 생각해서가 아닙니다. 따라서 제대로 대화하려면 실은 모든 대화에서 성구를 중심해야 하고 성구는 각자 좋아하고 잘 아는 성구뿐 아니라 주제에 관련 된 성경 전체를 다 파악해야 하는데 일반 교인들에게는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 게시판의 글은 성경의 성구 해석을 두고 가장 많은 대화가 있어야 하는데도 그렇지 않은 것은 이 홈에서 제공하는 '/초기화면/활용자료/설교자료/ 또는 /주해사전/ 등에서 관련 내용이 충분하게 제공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성경 해석에 대한 질문이 적은 것은 이 홈을 이용하는 분들이 기본적으로 /활용자료/에서 각자 살피고 대개는 해결이 되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 곳 자료를 가지고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이 게시판에서 문답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번 스가랴 13장은 현재 제공 되는 설교 자료나 주해 자료에는 설명이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성경은 성구 별로 따로 뗄어 져 있지 않고 한 몸의 지체들처럼 연결이 되어 있으므로 '3분의 1'과 '3분의 2' 등을 많이 설명한 계시록 8장 등의 주해 자료를 살피고 스가랴 서와 비교하면 해석이 어렵지 않을 듯 합니다. 에스겔, 다니엘, 스가랴 등의 성경은 계시록과 같이 상징이 많고 서로 연결이 많습니다.
아는 분들에게는 상식적인 내용인데 마지막으로 이렇게 길게 설명하는 이유는, 질문하신 성구의 앞과 뒤를 비교하여 다른 성구들도 백영희 목사님의 성경 해석에서 한 면을 배운 다음에 계속 연구를 해 보면 성경 전체가 다 열리게 된다는 점을 안내하는 것입니다.
>> ddd 님이 쓰신 내용 <<
:
: 13장 8절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 삼분지 이는 멸절하고 삼분지 일은 거기 남으리니
:
: 13장 9절 내가 그 삼분지 일을 불 가운데 던져 은 같이 연단하며 금 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
:
: 저는 이 두 구절만 놓고보면 알미니안 주의가 연상이 됩니다
:
: 잘믿는 신자와 잘안믿는 신자와 불신자 이 삼분지중에
:
: 잘믿는 신자인 삼분지 일만 구원받는다는 식의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
: 이 두 구절의 설명 부탁드립니다
스가랴 13장 8-9절
13장 8절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 삼분지 이는 멸절하고 삼분지 일은 거기 남으리니
13장 9절 내가 그 삼분지 일을 불 가운데 던져 은 같이 연단하며 금 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저는 이 두 구절만 놓고보면 알미니안 주의가 연상이 됩니다
잘믿는 신자와 잘안믿는 신자와 불신자 이 삼분지중에
잘믿는 신자인 삼분지 일만 구원받는다는 식의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이 두 구절의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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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장 8절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 삼분지 이는 멸절하고 삼분지 일은 거기 남으리니
13장 9절 내가 그 삼분지 일을 불 가운데 던져 은 같이 연단하며 금 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저는 이 두 구절만 놓고보면 알미니안 주의가 연상이 됩니다
잘믿는 신자와 잘안믿는 신자와 불신자 이 삼분지중에
잘믿는 신자인 삼분지 일만 구원받는다는 식의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이 두 구절의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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