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에서 나온 개혁파 기독교의 분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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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에서 나온 개혁파 기독교의 분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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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제에게 지은 죄 중에서 용서 받지 못할 죄도 있는가?


엡1:7에서 '그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았으니'라고 했습니다.

죄 중의 첫째 죄는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선악과 먹은 죄부터 포함이 되는데

인간이 인간에게 그 어떤 죄를 지었다 해도 하나님께 지은 죄와 비교하겠습니까?

하나님께 지은 죄를 다 사함받게 된다면 인간에게 지은 죄는 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롬8:1에서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중생 된 사람은 그 어떤 정죄도 없다 했습니다. 죄 문제를 완전 해결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한번 말씀하시면 토를 달지 않고 두 말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5.성당이 예전에는 교회였나요?


예수님의 12제자들로부터 시작된 것이 신약교회 역사입니다.

제자들이 사도행전에서 복음을 전하는 모습이 초대교회인데 이 초대교회가 500년쯤 뒤에는

오늘 우리가 말하는 '천주교'라는 이름으로 탈선을 하게 되고 약 1천년이 계속됩니다.

이 시기를 세상사람들은 보통 '서양중세기' 또는 '암흑시대'라고 말합니다.

그 1천년이 끝나던 1500년대에 루터와 칼빈이라는 분이 천주교 1천년이 틀렸다고 비판하고

초대교회의 원래 교회 모습을 되찾아 오늘 우리가 믿는 기독교를 새출발하게 만들었습니다.


서기 590년대에서 1500년대까지 이어진 천주교 시기를 오늘까지 이어오는 것이 천주교이며

천주교에서는 '예배당'을 '성당'이라고 표현하는데 기독교는 '예배당'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교회'라는 단어는 천주교회나 우리나 함께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9.히6:6,‘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성도의 견인은 끝까지 구원이 보장된다고 하는데 말씀을 잘못 적용시킨 건가요?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진정으로 한번이라도 믿은 표시가 있다면 그것은 '중생'의 표시고

한번 중생된 사람은 평생 어떤 죄를 짓든 상관없이 일단 천국으로 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믿은 이후 평생의 차이는 천국에서 영원한 영광과 실력과 모습의 차이입니다.


히6:4-5 말씀은 중생된 사람이 아니고는 가질 수 없는 경험이니 이들은 택자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은혜를 받은 사람이 타락하면 뒤에 다시는 과거 은혜생활을 되찾을 수 없으니

6절 말씀에서 '회개'라는 의미는 넓은 범위에서 과거 은혜생활로 돌아갈 수 없음을 말하고

동시에 좁게 말한다면 아무리 4-5절 말씀의 은혜생활을 했다 해도 타락하면 그 현실 실수는

한번 그 현실이 지나가고 나면 다시는 그 현실로 돌아가서 재복구하지를 못합니다.


'성도의 견인'이라는 칼빈 교리는 우리 기독교의 오래 된 정통 교리이며 옳은 말씀입니다.

다만 지금 설명한 여기 이 내용을 밝히 알지 못하던 시절이어서 '견인'이라고 표현했는데

칼빈의 견인 교리 내부를 좀 정밀하게 분석하면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의 출발이 됩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교리적으로 건설구원에 대한 말씀이며

이 게시판 과거 오간 자료나 바로 위의 '정리'게시판의 교리 부분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10.한국 교회도 웨스트 신앙고백서를 받아들였다고 하는데

지금 사용을 안 하고 있는 건가요? 사용하는데 모르고 있는 건가요?


한국교회는 참으로 다행스럽고 복되게도 세계 기독교의 가장 보수정통 노선에서 시작되었고

그런 첫 출발 때문에 오늘까지 세계적으로도 보수 기독교가 주류를 이루는 것이 장점이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처음 배운 그대로 정말 믿으려 하면 현실 세상에서 손해 보는 것이 많고

이로 인해 교인들이 생활과 사회 적응에서 손해 보는 것이 많아 교인들이 이탈할 것이므로

목회자들이 웨 신앙고백을 바로 알고 믿고 꼭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알면서도

실제 목회 현장에서는 교인들이 다른 교회로 옮겨갈까봐서 그리고 목회자 자신도 힘드니까

말 따로 행동 따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주일날 어떤 시험도 봐서 안 되는 것이 정통 기독교의 당연한 입장인데

정말 그렇게 가르치려 든다면 당장 자기 교회 청년 교인들이 다른 교회로 이동할 것이므로

알면서 그냥 한 가지 두 가지 뒷걸음을 치다가 지금은 질문자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의 순수한 신앙정신은 간 곳이 없어 그런 질문을 할 지경입니다.


11.신앙고백문서는 인간이 만들어 무오하지 못하다 했는데 왜 바른 신학활동에 필요한가요?


성경만 정확무오한 것이며 인간이 만든 신앙고백서는 아무리 잘 만들어도 무오하지 못하나

문제는, 그 신앙고백을 만든 그 당시 그 교회의 수준과 현실에서는 그런 내용이 필요했고

그 내용대로 열심히 지켜 살면 신앙이 좀더 자라게 되며 자란 뒤에는 내용을 보완 수정하고

또 다시 새로 만든 내용을 지켜 살면 또 자라게 되면서 점점 발전하는 것이 신앙세계이므로

신앙고백이나 설교나 신앙지도라는 것은 그 자체는 하나님처럼 완전무오하지 않으나

현실 신앙세계의 어린 신앙과 어린 교회가 점점 자라가는 발전적인 데에는 꼭 필요합니다.


태어난 어린 아이의 장난감이나 옷은 그 아이에게는 가장 적당하고 좋게 만들어졌으므로

아이는 아이를 위해 만들어진 모든 주변 환경의 음식 교육 주거 환경에 충실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아이가 소년이 되고 청소년으로 자라가게 된다면 과거 것이 틀려서가 아니라

과거 것에서 자란 아이가 더 알아야 하고 고쳐야 하고 앞날을 향해 가야 할 길이 있으니

신앙고백은 그 자체가 틀린 것이 아니라 당시 어린 교회를 당시 입장에서 가르친 것입니다.


13.동일한 신학과 믿음 안에서 다양한 교회가 있음을 인정하고 연합에 힘써야 한다면

다양한 교회가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한 몸에 붙어 있는 팔이 1개 있는 것보다는 2개가 있는 것이 낫습니다.

그런데 그 팔이 한쪽에 2개가 나란히 붙은 것보다는 양쪽에 나뉘어 있는 것이 낫습니다.

남이 볼 때는 양쪽 끝에 나뉘어 서로 반대편에서 반대로 보고 반대가 되어 있지만

이 2개의 팔이 한 몸에 붙어 한 가지 목적을 위해 각각 자기 위치에서 협조를 하게 된다면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뉘어 있는 이 2개의 팔은 한쪽에 나란히 붙은 2개의 팔보다 낫고

아예 2개의 팔을 하나로 만들어 굵기나 길이나 손가락의 숫자를 많이 한 것보다 낫습니다.


신학과 믿음이 동일하다 해도

어떤 교회들은 나뉠 이유가 없는데 나뉜 교회들이 있으니 이것은 왼팔을 다시 쪼갠 경우고

어떤 경우는 하나님께서 필요하여 나눈 것이 있으니 이는 왼팔과 오른팔의 경우입니다.


현재 세상이나 교회나 분파 된 교파들을 합하는 것을 통일이며 화합이라고 난리들인데

어떤 교파는 나뉠 필요가 전혀 없으므로 합해야 할 교파들도 있으나

어떤 교파나 교회들은 서로 다른 곳에서 다른 모습으로 있는 것이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14.개혁주의는 지나친 협의의 정의로 분파주의적 형태를 띠게 됐는데 그 정의와 분열은?


일반 신학에서 구체적인 사례와 배경 그리고 내용 분석을 더 잘하고 있습니다만

잠깐 원론적인 면만 소개한다면


한국교회의 고신과 합동과 통합 교파들은 나뉘면 안 될 정도로 신학과 믿음이 같습니다.

그런데 서로 나뉠 때는 기준을 엄하고 좁게 만들어 버리니까 서로 다른 교파가 되었는데

지금은 모두 같은 길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교파들이 원래 나뉠 때는 정말 죽어도 나뉘어야 했기 때문에 나뉜 것이 아니라

정치가나 장사꾼처럼 자기들의 목적과 이익을 위해 그렇게 했고 기준은 갖다붙인 것입니다.


그러나 다 그런 것은 아니니

어떤 경우에는 남들이 볼 때는 후하게 서로 주고 받고 양보하고 이해해 주면 될 것 같은데

생명을 걸고 죽어도 양보할 수 없는 경우도 있으니 주일이나 중요 교리 문제들입니다.

즉 꼭 하나님만으로 구원이냐 아니면 아주 착한 사람도 구원을 얻느냐는 문제가 생기면

세상사람들이나 시야를 넓게 가진 분들 입장에서 보면 그 말이나 그 말이나 같지 않느냐?

양보하고 서로 어울려 사이좋게 가지 왜 그런 이론 논쟁으로 교파가 나뉘느냐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는 토씨 하나 때문에 나중에 신앙의 노선 동해와 서해만큼 갈라서게 되니


개혁주의의 역사를 살펴보면

어떤 것은 사소한 것이어서 싸울 것이 아닌데도 싸운 경우고 갈라 선 경우가 많고

어떤 경우는 신앙 어린 사람들이나 세상 사람들이 볼 때는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보여도

서로 갈라 선 것이 잘 되었다 할 일도 적지 않습니다.

감리교나 순복음교회와 같은 교회들이 발생한 원인을 보면 차라리 나뉜 것이 좋았습니다.


15.예수께서도 대제사장적 기도에서 연합을 강조하시고 칼빈도 권면했는데

우리가 구체적으로 연합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나요?


죄 되지 않으면 우리는 합해야 합니다.

구원에 유익되면 우리는 자기의 어떤 것이 희생되어도 합해야 합니다.

합해야 할 때는 합해야 더 큰 일을 하면 한 몸으로 해야만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감리교와 기독교가 구원 교리를 서로 주고받고 눈감아 주고 만나는 것은

만나서는 안 될 일로 만나고 양보해서는 안 될 일로 양보를 하는 것입니다.


비유를 하자면

사람과 사람은 만나서 양보하고 서로 결혼해서 살 수가 있지만

사람이 아무리 양보를 해도 원숭이에게 자기를 양보하고 사는 것은 그것은 양보가 아니라

불가능한 문제이며 그것은 하나님께서 금한 선을 넘어가는 저주와 멸망의 극단입니다.


합하면 무조건 좋다는 것이 사상 중에서도 가장 무섭고 나쁜 사상입니다.

그런 식으로 합하면서 '예수' '대제사장' 연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기독교를 내부에서 모조리 없애려는 귀신의 사악한 장난입니다.


무조건 그렇게 합해서 좋다는 사람들에게는

결핵균을 왜 약품을 사용해서 잔인하게 죽입니까? 한 몸에 한 피 속에 어울러 사시지...

에이즈 바이러스가 그렇게 당신 몸에 들어가려 하는데 왜 그렇게 기피를 하십니까?

대폭 양보해서 자유롭게 입국을 하게 허락하시고 바이러스가 먹고 살게 당신 몸 좀 주시지!


이런 대화로 생각해 보면

합해서 좋을 것이 있고, 나뉘면 안 될 것이 있는 반면에

합하면 안 될 것이 있고, 나뉘어야 좋을 것도 없지 않다는 것을 아실 것 같습니다.


16.루터파와 개혁파로 나뉜 것처럼 하나님의 뜻을 잘못 헤아려 나뉘는 것을 보면

어떤게 하나님의 참된 진리인지 아닌지 확실히 구분할 수 있을까요?


루터파는 어느 교회보다 앞서 천주교의 잘못을 발견해서 개혁한 면이 장점입니다.

그러나 루터파에게는 앞으로 걸어갈 길을 차분하게 살펴보는 면에서 단점이었습니다.

루터파는 그들이 종교개혁에 앞장선 것이 잘못이 아니고 그것만 내세우는 것이 단점이고

칼빈의 노선은 루터처럼 앞서 나서지 못했던 것이 약점이며 어렸기 때문입니다만

늦어도 대기만성이라고 걸어갈 앞날에 정말 모든 면에서 훌륭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루터파는 루터파대로 사용하셨고 칼빈 등의 개혁파는 그렇게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신학교의 교수들은 믿어본 적이 별로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므로

뭐가 뭔지도 모르고 무슨 남북교류처럼 한일합방처럼 중국의 세계 점령 과정처럼

교회도 그런 관점에서 보고 있기 때문에 신앙 있는 소리가 나오는 경우가 희박합니다.


다윗의 범죄한 순간은 하나님의 참 된 진리를 지키지 않고 떠났던 순간이니

다윗은 그 순간을 반복하지 않도록 철저히 회개를 하면 되는 것이며

사울은 왕이 되기까지 초기에 신앙을 잘 지켰으면 되므로 그 면으로 노력할 뿐입니다.

사울과 다윗이 궁궐에서 왕과 신하로 만났을 때는 하나는 왕으로 하나는 신하로 충성하고

함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되는데 꼭 두 사람을 한 몸으로 혼합을 시킬 문제가 아니니

개혁파와 루터파의 경우도 그런 경우이며 오늘 대부분의 교파들도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쉽게 말하면

오늘 한국교회의 수없는 분파를 두고 신학자들은 개혁주의 기독교는 분파가 문제라 하는데

그 신학자들에게 왜 전국에 50개도 넘는 신학교들이 학생들 몇 명씩 데리고 있는가?

니네들의 신학교와 동일 강좌를 통폐합해 봐라! 이렇게 말해 놓으면

그들은 지금까지 기독교 분파를 강의실에서 외쳤던 모든 말과 정반대로 행동할 것입니다.

자기들 밥그릇 문제가 아니고 강건너 불구경하듯 세계 기독교와 개혁파의 분파가

그들에게 상관이 없기 때문에 세상식으로 헛소리를 가르치는 경우가 거의 전부입니다.


질문자께서는

종교개혁 또는 그 이후의 세계교회사 강의를 접한 듯 한데 그렇든 아니든 상관없이

오늘 우리는 세상 뉴스에서부터 세상학교 세계사에 이르기까지 한 가지 논리를 듣습니다.


기독교는 합하면 안 되는가?

가출한 소년이나 가출한 부부 중 1명은 최대한 집으로 돌아오는 것이 좋고 정상이지만

고층 아파트에 칸칸이 나눠놓은 각 가정들의 남녀 부부를 전부 하나의 부부로 만들어

이 가정의 이 아내가 저 아파트의 저 남편과 하나 되어 살자고 해서 되겠습니까?


합해야 좋은 것도 있고 나누면 불편한 것도 있고

합하지 않으면 안 되니 꼭 합해야 하는 것도 있고 나뉘면 절대 안 되는 것도 있지만

어떤 것은 합하면 안 되므로 꼭 나누어야 할 그런 상황 그런 교회 그런 교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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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사양)


이 홈은

일반 교회가 상식적으로 잘 알고 있고 또 이 노선도 이를 그대로 배우고 따르는 사안은

일반 교계가 이 홈보다 앞서 연구하고 더 훌륭하게 잘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일반 교계가 그 분야를 맡아 전력하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 홈은

일반 교계가 생소하게 생각하는 분야 중에 이 노선이 잘 파악하는 분야에 연구를 집중하여

일반 교계와 역할 분담을 하며 서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윗글 질문 중에서

이 홈이 일반 교계의 입장을 존중하고 그대로 잘 배우고 따르는 다음 사안에 대하여서는

일반 다른 홈들이 더 잘 소개할 것으로 생각하므로 다른 곳에 질문하셨으면 합니다.


이 노선은 일반 신학이 잘 알고 또 집중 연구하고 있는 분야에 대하여서는

외부 신학에 배우기를 주저 않고 심지어 이 분야를 연구하지도 않고 교계에서 배우는 바니

질문하신 내용 중 다음 내용은 이 홈에서 답변하지 못함을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실은 이 홈이 다음 내용을 잘 알지 못하여 답변할 실력이 되지를 못함을 양해 바랍니다.


: 2. 부써가 파문되고 추방된 기혼 사제였기 때문에 슈트라스부르크로 왔을 때 의회는 호의적이지 않았다고 했는데 그러므로 시민권을 신청해 획득하게 되었는데 이는 결혼한 사제도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선례를 남긴 중요한 사건이라고 했습니다. 결혼한 사제는 권리가 없었나요? 왜 파문되고 추방되었나요? 이 말이 잘 이해가 안 됩니다.

:

: 3. 루터와 쯔빙글리의 성찬문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

: 4. 부써가 예전에는 비난 받고 잊혀진 인물이었는데 칼빈에 대한 연구를 통해 왜 이제야 진가가 드러난 것일까요? 그땐 왜 진가를 몰랐나요?

:

: 6. 칼빈은 학교를 여기저기 다녔는데 학교 옮기는 것이 쉽고 자유로웠나요?


: 7. 스트라스부르크에서의 3년간은 칼빈에게 어떤 의미였느냐에 대해 단절설, 연속설이 있다는데 각각 어떤 의견인지 또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

: 8. 제2차 제네바개혁 때 작성한 신앙문답서는 제1차 때 만들었던걸 스트라스부르크로 가져가고 그걸 수정 보완한 것인가요? 아님 새것을 스트라스부르크에서 만들어서 수정 보완한 것인가요?

:

: 12. 프랑스에서 칼빈주의자를 왜 위그노라 불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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