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은 간단하나 실제 판단은 각각 자기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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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은 간단하나 실제 판단은 각각 자기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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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믿는 사람은 3 가지 면으로 하나님의 뜻을 찾습니다.


우선, 성경에 기록 된 진리가 기준입니다.

주일 날에 출근해서 벌어야 할 돈은 내가 손 댈 돈이 아니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대신 엿새 동안 내가 일을 해서 벌 수 있는 돈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땀 흘려 돈을 벌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 엿새 중에서도 술 집에 가서 돈을 버는 것은 하나님께서 막는 것이고 일반 직장이라면 벌라고 하신 것으로 알고 따르면 됩니다.


다음, 주신 현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집에 누워 계신 홀 어머니가 계시는데 그냥 두고 외국에 유학을 갈 기회가 왔다면 그 현실을 통해 그 사람은 유학 갈 기회를 잡았는데도 불구하고 포기를 하라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단정할 수 있습니다.


또, 우리 신앙 양심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을 읽고 또 주신 현실을 살피면서 우리는 우리 속에 자기 양심을 가지고 가만히 묵상을 해 보면 하나님은 내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알도록 만들어 두셨습니다.


2. 불치병이 걸렸을 때


재벌 집 외동 아들이라면 그리고 치료의 가능성이 조금 보인다면 치료를 하면서 동시에 왜 이런 병을 주셨을까, 어떻게 치료를 하라는 것일까 등을 생각해 보면 조금은 틀릴 때도 있으나 그렇게 크게 모르고 실수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잘 모르겠으면 일단 성경에 죄 되는 방법만은 피하셔야 합니다. 이 기준은 쉽습니다. 그 다음에 주신 현실의 경제나 약의 효능이나 통계 등을 살피면 한 편으로 이 병에 걸리게 된 연유와 상황을 살펴 보면 무슨 신앙 문제인지 아니면 평소 건강 관리 문제인지 등을 어느 정도 알게 될 것입니다.


집이 금산이라면 인삼은 무우 먹듯이 먹어 볼 수 있습니다. 바다가라면 전복은 평식처럼 먹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집이 택시 회사라면 택시 타는 것은 자연스러운 하나님의 인도일 것입니다. 그러나 다리 밑의 거지 신세라면 남에게는 하나님의 인도라고 할 일을 가지고 자기는 기도로만 해결하라고 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3. 공부로 말하면


부모가 10 년을 감수해 가면서 내가 공부를 해야 한다면 그 것은 포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공부를 하지 않으면 따로 할 일이 없어 노는 죄나 지을 정도인데 집이 부자여서 공부하는 데 별로 어려움이 없다면 어느 정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공부를 하다가 과외나 학원을 이용하면 효과가 있겠다 싶을 때 가정 경제와 여건 그리고 그 실제 효력과 학생의 신앙과 성격과 친구 관계 등을 볼 때 시킬 수 있다면 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경제와 성적은 우수한데 공부를 할수록 신앙과 멀어 진다면 그 공부는 해야 하는지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신앙도 있고 경제도 좋으나 남들이 공부를 하니까 하지 그 공부를 해서 쓸모가 별도 없겠다고 싶다면 공부를 포기하라는 뜻이 아닌가 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4. 결국


원칙은 설명하기 쉬운데 구체적으로 어느 한 사람의 생활 중에서의 결정은 각자가 혼자 결정해야 합니다. 똑 부러지게 하나님께서 알려 주시면 순종하기가 쉬울 터인데... 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이렇게 애매하고 어려운 문제를 풀어 봐야 틀려도 나중에 다시 생각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아 차리는 실력이 자라게 되는 등 신앙 성장에는 유익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쉽게 간단히 알 수 있는 것밖에 없다면 우리에게 자라 가는 것은 없습니다.


이 부분을 더 자세히 알려면 그 사람의 상황을 최대한 세부적으로 알아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공개 된 문답을 통해서는 안내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 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

: 세상 살면서 하나님께서 하실 일, 사람의 할 일의 경계선을 가르쳐주세요.

: 예를 들면 불치병 또는 난치병이 걸렸을 때 어디까지 의사, 약을 찾고 비용을 써야 하는지 전국 팔도를 다니면서 좋다는 약은 다 써야 하는 것인지 공부는 어디까지가 사람의 할 일, 하나님께 맏길 일인지 고액 과외 또는 허리가 휠 정도의 과외, 학원 순회가 인본인지 사업에서 대인관계, 로비, 융통성이라 하는 것과 인본의 편법의 경계가 애매합니다. 장사에서는 원가를 가르쳐 줄 수 없고 거짓 원가를 말하는 것이 거짓말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사람이 할 일
세상 살면서 하나님께서 하실 일, 사람의 할 일의 경계선을 가르쳐주세요.

예를 들면 불치병 또는 난치병이 걸렸을 때 어디까지 의사, 약을 찾고 비용을 써야 하는지 전국 팔도를 다니면서 좋다는 약은 다 써야 하는 것인지 공부는 어디까지가 사람의 할 일, 하나님께 맏길 일인지 고액 과외 또는 허리가 휠 정도의 과외, 학원 순회가 인본인지 사업에서 대인관계, 로비, 융통성이라 하는 것과 인본의 편법의 경계가 애매합니다. 장사에서는 원가를 가르쳐 줄 수 없고 거짓 원가를 말하는 것이 거짓말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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