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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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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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들을 키우는 학무모의 입장에서 여러 가지 고민이 많습니다.

중에 하나가 촌지 문제입니다. 이 촌지라고 하는 것이 정말 필요한가요?

부모는 원하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고 나서도 속으로는 받은 상대방을 욕합니다. 주는 이 입장에서도 자기를 합리화 하기 위해, 감사니 정성이니 말로 포장하지만 실은 뇌물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에게 정말 감사하다면 줘야 하나요?

일례로,학교 담임이 우리 아이에게 필요 이상으로 혼내고 나무랄 때, 주위에서는 봉투를 달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그래서 담임을 찾아가서 봉투를 건냈더니, 담임의 태도가 바로 바뀝니다.

믿는 자는 이런 문제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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