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과 선물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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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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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4 00:00
1. 촌지
좋게 말하면 - 정성, 성의, 인사, 감사, 선물이라 하고
나쁘게 하면 - 억지, 강제, 아부, 착취, 뇌물이라 합니다.
원래 만든 에덴 동산에는 원하고 원하여 주고, 받은 쪽에서는 감사 감사 감사했습니다.
타락한 후는 힘을 앞 세워 강한 것은 먹고, 약한 것은 먹히는 약육강식이 되었습니다.
2. 교회와 세상
신앙 세계에서는
연보든 봉사든 예배든 그 어떤 것이든 자기가 좋아서 원하는 것만 신앙이며 구원이 됩니다.
직접 요구를 했든 말은 하지 않아도 알아서 냈든 분위기 때문에 내게 되어 졌던 상관 없이
연보하는 사람이 원하는 마음으로 즐겨 바친 것이 아니면 인간끼리 연보지 연보는 아닙니다.
그러나 세상은
손님이나 가게를 찾고 주인이 손님들께 오라고 광고한 것은 상대방이 좋아서가 아닙니다.
교사가 교실에 선 것은 지식 상품을 팔기 위해서이고 학생은 그 것을 사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믿는 우리는 신앙 생활을 할 때는 전심과 진심과 진실을 다하려 있는 힘을 다해야 하지만
학교 직장 국가 사회 등 그 어디서 무엇을 상대해도 그 것이 세상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을 상대할 때는 그 세상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잘 깨달아서 목적적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불신자는 세상이 전부이므로 나라 일에는 목숨까지 걸고, 교사에게는 인격까지를 기대하고
심지어 장사에게 상 도의나 사회적 양심까지를 기대하게 되는데,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세상과 천국을 동시에 주셨으니 우리의 전심과 우리의 진심은 천국만을 향하고
우리의 세상에게는 한 발자욱 떨어져 그 세상의 목적과 존재 이유를 제대로 상대해야 합니다.
가게를 찾을 때는 내가 사야 할 물건과 그 가격에 맞는 서비스가 있는지만 잘 따져 봐고
학교를 보낼 때는 그 학교 그 교사가 아이에게 지식을 바로 전할 것인지를 살필 일입니다.
가게를 찾으면서 그 곳에서 도덕이나 양심이나 인정을 기대한다면 기대한 사람이 틀렸고
학교를 보내면서 학교 안에 인간성과 인격과 사랑과 애착을 기대했다면 이 것도 과도합니다.
교사는 먹고 살기 위해서 학교를 근무처로 택했고 자기 자식도 기르기 귀찮고 힘이 드는데
남의 자식을 하나씩 가르칠 때는 돈을 벌어야 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그들에게 월급 외에 뭔가를 더 줘야 주는 만큼 혜택이 있고 남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이 것이 세상의 본질이요 본색입니다. 내 아이를 교사로 만들고 싶은 것도 그런 이유입니다.
3. 앞 서지도 마시고 뒤 서지도 마시기를
이 홈은 매사 원칙에 강하고 생명을 건다 할 만큼 보일 것입니다만, 오직 신앙 문제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시간과 힘은 무한이 아니라 유한합니다. 하나를 하면 다른 것은 못합니다.
우리는 신앙에 전념해야 하고 세상은 그 분야 별로 목적 범위 내에서만 대하면 됩니다.
학교에 보냈으면 공부에 유리하게 공부를 위해 필요한 조처를 하면 됩니다.
장사가 가격을 매겨 놓고도 다른 것을 더 요구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내게 유리하면
무엇을 요구해도 주고 가져 오면 되고 만일 요구하지 않으면 얼른 가져 오면 됩니다.
세상 일에는 그 목적을 위해 그 일에 필요한 만큼 하되 너무 과도하게 하지도 말아야 하고
너무 뒤쳐지면 그 면에서 손해가 있기 때문에 그 손해를 당하지 않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4. 덕이 되게 조심해야 합니다.
다만 앞 서거나 뒤 서다가 안 믿는 사람들이 볼 때 예수 믿는 사람이 저렇다 하여 크게
비판을 받게 되면 덕이 되지 않습니다. 덕이 되지 않으면 전도에 문제가 있으므로 조심
하는 것이 옳습니다.
참고로,
이 게시판 초기에 이 문제로 대화한 내용이 많습니다. 우선 참고해 보셨으면 합니다.
검색어는 주로 '뇌물' '선물' 등의 단어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녀들을 키우는 학무모의 입장에서 여러 가지 고민이 많습니다.
: 중에 하나가 촌지 문제입니다. 이 촌지라고 하는 것이 정말 필요한가요?
: 부모는 원하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고 나서도 속으로는 받은 상대방을 욕합니다. 주는 이 입장에서도 자기를 합리화 하기 위해, 감사니 정성이니 말로 포장하지만 실은 뇌물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에게 정말 감사하다면 줘야 하나요?
: 일례로,학교 담임이 우리 아이에게 필요 이상으로 혼내고 나무랄 때, 주위에서는 봉투를 달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그래서 담임을 찾아가서 봉투를 건냈더니, 담임의 태도가 바로 바뀝니다.
: 믿는 자는 이런 문제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좋게 말하면 - 정성, 성의, 인사, 감사, 선물이라 하고
나쁘게 하면 - 억지, 강제, 아부, 착취, 뇌물이라 합니다.
원래 만든 에덴 동산에는 원하고 원하여 주고, 받은 쪽에서는 감사 감사 감사했습니다.
타락한 후는 힘을 앞 세워 강한 것은 먹고, 약한 것은 먹히는 약육강식이 되었습니다.
2. 교회와 세상
신앙 세계에서는
연보든 봉사든 예배든 그 어떤 것이든 자기가 좋아서 원하는 것만 신앙이며 구원이 됩니다.
직접 요구를 했든 말은 하지 않아도 알아서 냈든 분위기 때문에 내게 되어 졌던 상관 없이
연보하는 사람이 원하는 마음으로 즐겨 바친 것이 아니면 인간끼리 연보지 연보는 아닙니다.
그러나 세상은
손님이나 가게를 찾고 주인이 손님들께 오라고 광고한 것은 상대방이 좋아서가 아닙니다.
교사가 교실에 선 것은 지식 상품을 팔기 위해서이고 학생은 그 것을 사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믿는 우리는 신앙 생활을 할 때는 전심과 진심과 진실을 다하려 있는 힘을 다해야 하지만
학교 직장 국가 사회 등 그 어디서 무엇을 상대해도 그 것이 세상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을 상대할 때는 그 세상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잘 깨달아서 목적적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불신자는 세상이 전부이므로 나라 일에는 목숨까지 걸고, 교사에게는 인격까지를 기대하고
심지어 장사에게 상 도의나 사회적 양심까지를 기대하게 되는데,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세상과 천국을 동시에 주셨으니 우리의 전심과 우리의 진심은 천국만을 향하고
우리의 세상에게는 한 발자욱 떨어져 그 세상의 목적과 존재 이유를 제대로 상대해야 합니다.
가게를 찾을 때는 내가 사야 할 물건과 그 가격에 맞는 서비스가 있는지만 잘 따져 봐고
학교를 보낼 때는 그 학교 그 교사가 아이에게 지식을 바로 전할 것인지를 살필 일입니다.
가게를 찾으면서 그 곳에서 도덕이나 양심이나 인정을 기대한다면 기대한 사람이 틀렸고
학교를 보내면서 학교 안에 인간성과 인격과 사랑과 애착을 기대했다면 이 것도 과도합니다.
교사는 먹고 살기 위해서 학교를 근무처로 택했고 자기 자식도 기르기 귀찮고 힘이 드는데
남의 자식을 하나씩 가르칠 때는 돈을 벌어야 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그들에게 월급 외에 뭔가를 더 줘야 주는 만큼 혜택이 있고 남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이 것이 세상의 본질이요 본색입니다. 내 아이를 교사로 만들고 싶은 것도 그런 이유입니다.
3. 앞 서지도 마시고 뒤 서지도 마시기를
이 홈은 매사 원칙에 강하고 생명을 건다 할 만큼 보일 것입니다만, 오직 신앙 문제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시간과 힘은 무한이 아니라 유한합니다. 하나를 하면 다른 것은 못합니다.
우리는 신앙에 전념해야 하고 세상은 그 분야 별로 목적 범위 내에서만 대하면 됩니다.
학교에 보냈으면 공부에 유리하게 공부를 위해 필요한 조처를 하면 됩니다.
장사가 가격을 매겨 놓고도 다른 것을 더 요구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내게 유리하면
무엇을 요구해도 주고 가져 오면 되고 만일 요구하지 않으면 얼른 가져 오면 됩니다.
세상 일에는 그 목적을 위해 그 일에 필요한 만큼 하되 너무 과도하게 하지도 말아야 하고
너무 뒤쳐지면 그 면에서 손해가 있기 때문에 그 손해를 당하지 않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4. 덕이 되게 조심해야 합니다.
다만 앞 서거나 뒤 서다가 안 믿는 사람들이 볼 때 예수 믿는 사람이 저렇다 하여 크게
비판을 받게 되면 덕이 되지 않습니다. 덕이 되지 않으면 전도에 문제가 있으므로 조심
하는 것이 옳습니다.
참고로,
이 게시판 초기에 이 문제로 대화한 내용이 많습니다. 우선 참고해 보셨으면 합니다.
검색어는 주로 '뇌물' '선물' 등의 단어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녀들을 키우는 학무모의 입장에서 여러 가지 고민이 많습니다.
: 중에 하나가 촌지 문제입니다. 이 촌지라고 하는 것이 정말 필요한가요?
: 부모는 원하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고 나서도 속으로는 받은 상대방을 욕합니다. 주는 이 입장에서도 자기를 합리화 하기 위해, 감사니 정성이니 말로 포장하지만 실은 뇌물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에게 정말 감사하다면 줘야 하나요?
: 일례로,학교 담임이 우리 아이에게 필요 이상으로 혼내고 나무랄 때, 주위에서는 봉투를 달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그래서 담임을 찾아가서 봉투를 건냈더니, 담임의 태도가 바로 바뀝니다.
: 믿는 자는 이런 문제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촌지 문제
녀들을 키우는 학무모의 입장에서 여러 가지 고민이 많습니다.
중에 하나가 촌지 문제입니다. 이 촌지라고 하는 것이 정말 필요한가요?
부모는 원하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고 나서도 속으로는 받은 상대방을 욕합니다. 주는 이 입장에서도 자기를 합리화 하기 위해, 감사니 정성이니 말로 포장하지만 실은 뇌물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에게 정말 감사하다면 줘야 하나요?
일례로,학교 담임이 우리 아이에게 필요 이상으로 혼내고 나무랄 때, 주위에서는 봉투를 달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그래서 담임을 찾아가서 봉투를 건냈더니, 담임의 태도가 바로 바뀝니다.
믿는 자는 이런 문제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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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들을 키우는 학무모의 입장에서 여러 가지 고민이 많습니다.
중에 하나가 촌지 문제입니다. 이 촌지라고 하는 것이 정말 필요한가요?
부모는 원하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고 나서도 속으로는 받은 상대방을 욕합니다. 주는 이 입장에서도 자기를 합리화 하기 위해, 감사니 정성이니 말로 포장하지만 실은 뇌물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에게 정말 감사하다면 줘야 하나요?
일례로,학교 담임이 우리 아이에게 필요 이상으로 혼내고 나무랄 때, 주위에서는 봉투를 달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그래서 담임을 찾아가서 봉투를 건냈더니, 담임의 태도가 바로 바뀝니다.
믿는 자는 이런 문제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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