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재단의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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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재단의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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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둔 부모입니다.

저희 아이가 다닐 학교가 천주교 재단의 학교인데

학교 배정후 신입생 가모임이 있어 학교에 갔을 때는 천주교재단의 학교이지만 학교에서

종교를 강요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하며, 우리 학교에 원하지 않아도 오게된 경우가

있는 줄 안다고 하면서 종교재단의 학교에 대한 부담이나 거부감은 갖을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다녀온 후

오리엔테이션 기간동안(1박2일) 선생님들의 분위기나

행사 전반의 분위기가 천주교와 관련된 시간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교장선생님도 수녀시고 철학이라는 수업시간이 일주일에 한번있는데 신부님이 수업을 진행

하시며 프린트 유인물 1장을 주면서 외워오라고 하시는데 성가 라는 곡 7곡이 있었습니다.

음악시간에 확인하신다고 하시고 꼭 외워오라고 합니다.


학교 일정표에는 성모의 밤행사 입학미사, 졸업미사 등 건건이 재단과 관련된 행사에 아이들이 동원되는 모양이며 미사시 신자들은 미사포를 쓰고 묵주, 묵주반지를 끼고 미사를 보고 다른 아이들은 앉았다가 일어났다가 같이 행사에 참여하는 모양입니다. 다른 종교가 있다고 하더라도 학교 행사라는 명목하에 반강제로 참여하는 것 같습니다.


성모상앞에서 십자를 그리며 기도하는 모습을, 일반교회 다니는 아이들은 재미있다며 같이 한다고 합니다.


학교내에서 하는 행사와는 달리 학교옆에 성당이 있어 어떤 경우는 성당안에서 미사를 드릴 때도 있습니다.


목사님 지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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