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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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10.02.23 00:00
1. 일단
입학 전부터 시작 되는 여러 모임에 천주교 행사들이 있었다 하셨으므로 급한 안내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천주교의 미사 순서에 참석해서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은 죄가 됩니다. 다만 천주교에서 미사를 어떻게 진행하는지 구경을 하기 위해 앉아 있는 것은 한 번쯤 견학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상에는 틀린 길이 너무 많아서 틀린 길들을 관광을 하려 들면 평생이 소요 됩니다. 그러나 학교 문제로 아주 쉽고 간단하게 볼 기회가 있다면 한 번쯤 봐 두는 것도 신앙 교육상 필요합니다.
만일 천주교 미사 순서를 접하다가 분위기에 젖어 천주교로 마음이 동할 정도라면 구경조차 시키지 말아야 하는 문제가 생기는데 그 정도가 아니라면 무조건 남을 따라 비판하는 것보다 그 속에서 제대로 구경을 하게 되면 평생 아는 가운데 자란다는 말씀대로 알고 비판하여 그 속에 빠지는 사람을 구하거나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별 미사가 있다면 '나는 천주교를 믿지 않으나 어떤지 구경만 하고 싶다'라고 양해를 구하고 가서 앉을 수 있습니다. 다만 미사 도중에 손을 긋는 등의 행동은 따라 하지 마시고 일어 섰다 앉았다 하는 행동은 미사 하는 전체 군중에게 표시가 나도록 방해하는 행동이 될 수 있으니 그 정도는 따라 해도 됩니다. 그리고 여러 조각이나 그림에게 고개를 숙이게 하면 그 때는 표 나지 않게 하면서 고개를 움직이지 않으면 됩니다.
그리고 천주교 성가는 그냥 들어 보시는 정도에서 좋으나 노래란 감정을 타고 아주 쉽게 젖어 들기 때문에 따라 부르다 보면 나도 모르게 읊조리게 되고 그렇게 반복이 되면 내 머리 속에 나도 모르게 천주교 우상을 부어 넣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성가의 가사 내용을 잘 비판하여 조심하면 됩니다.
미사 자리에 앉게 되면 내 행동이 미사를 좋아 하여 참석하는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제일 뒤 자리에 앉는 등의 배려는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타 종교 시설이나 행사에 접하게 되면, 확실하게 해도 된다 안 된다는 것을 잘 모를 때는 시키는 대로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틀렸기 때문에 하지 않는다 하지 말고 나는 교회를 다니는데 이 것은 해도 되는지 잘 몰라서 하지 않는다 나는 잘 모를 때는 다른 종교 행사는 구경만 하고 참여하지 않는다 하면 됩니다.
(질문한 내용을 세부적으로 나누어 계속 답변을 달겠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둔 부모입니다.
: 저희 아이가 다닐 학교가 천주교 재단의 학교인데
: 학교 배정후 신입생 가모임이 있어 학교에 갔을 때는 천주교재단의 학교이지만 학교에서
: 종교를 강요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하며, 우리 학교에 원하지 않아도 오게된 경우가
: 있는 줄 안다고 하면서 종교재단의 학교에 대한 부담이나 거부감은 갖을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
: 그런데 얼마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다녀온 후
: 오리엔테이션 기간동안(1박2일) 선생님들의 분위기나
: 행사 전반의 분위기가 천주교와 관련된 시간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 교장선생님도 수녀시고 철학이라는 수업시간이 일주일에 한번있는데 신부님이 수업을 진행
: 하시며 프린트 유인물 1장을 주면서 외워오라고 하시는데 성가 라는 곡 7곡이 있었습니다.
: 음악시간에 확인하신다고 하시고 꼭 외워오라고 합니다.
:
: 학교 일정표에는 성모의 밤행사 입학미사, 졸업미사 등 건건이 재단과 관련된 행사에 아이들이 동원되는 모양이며 미사시 신자들은 미사포를 쓰고 묵주, 묵주반지를 끼고 미사를 보고 다른 아이들은 앉았다가 일어났다가 같이 행사에 참여하는 모양입니다. 다른 종교가 있다고 하더라도 학교 행사라는 명목하에 반강제로 참여하는 것 같습니다.
:
: 성모상앞에서 십자를 그리며 기도하는 모습을, 일반교회 다니는 아이들은 재미있다며 같이 한다고 합니다.
:
: 학교내에서 하는 행사와는 달리 학교옆에 성당이 있어 어떤 경우는 성당안에서 미사를 드릴 때도 있습니다.
:
: 목사님 지도 부탁드립니다.
입학 전부터 시작 되는 여러 모임에 천주교 행사들이 있었다 하셨으므로 급한 안내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천주교의 미사 순서에 참석해서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은 죄가 됩니다. 다만 천주교에서 미사를 어떻게 진행하는지 구경을 하기 위해 앉아 있는 것은 한 번쯤 견학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상에는 틀린 길이 너무 많아서 틀린 길들을 관광을 하려 들면 평생이 소요 됩니다. 그러나 학교 문제로 아주 쉽고 간단하게 볼 기회가 있다면 한 번쯤 봐 두는 것도 신앙 교육상 필요합니다.
만일 천주교 미사 순서를 접하다가 분위기에 젖어 천주교로 마음이 동할 정도라면 구경조차 시키지 말아야 하는 문제가 생기는데 그 정도가 아니라면 무조건 남을 따라 비판하는 것보다 그 속에서 제대로 구경을 하게 되면 평생 아는 가운데 자란다는 말씀대로 알고 비판하여 그 속에 빠지는 사람을 구하거나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별 미사가 있다면 '나는 천주교를 믿지 않으나 어떤지 구경만 하고 싶다'라고 양해를 구하고 가서 앉을 수 있습니다. 다만 미사 도중에 손을 긋는 등의 행동은 따라 하지 마시고 일어 섰다 앉았다 하는 행동은 미사 하는 전체 군중에게 표시가 나도록 방해하는 행동이 될 수 있으니 그 정도는 따라 해도 됩니다. 그리고 여러 조각이나 그림에게 고개를 숙이게 하면 그 때는 표 나지 않게 하면서 고개를 움직이지 않으면 됩니다.
그리고 천주교 성가는 그냥 들어 보시는 정도에서 좋으나 노래란 감정을 타고 아주 쉽게 젖어 들기 때문에 따라 부르다 보면 나도 모르게 읊조리게 되고 그렇게 반복이 되면 내 머리 속에 나도 모르게 천주교 우상을 부어 넣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성가의 가사 내용을 잘 비판하여 조심하면 됩니다.
미사 자리에 앉게 되면 내 행동이 미사를 좋아 하여 참석하는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제일 뒤 자리에 앉는 등의 배려는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타 종교 시설이나 행사에 접하게 되면, 확실하게 해도 된다 안 된다는 것을 잘 모를 때는 시키는 대로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틀렸기 때문에 하지 않는다 하지 말고 나는 교회를 다니는데 이 것은 해도 되는지 잘 몰라서 하지 않는다 나는 잘 모를 때는 다른 종교 행사는 구경만 하고 참여하지 않는다 하면 됩니다.
(질문한 내용을 세부적으로 나누어 계속 답변을 달겠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둔 부모입니다.
: 저희 아이가 다닐 학교가 천주교 재단의 학교인데
: 학교 배정후 신입생 가모임이 있어 학교에 갔을 때는 천주교재단의 학교이지만 학교에서
: 종교를 강요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하며, 우리 학교에 원하지 않아도 오게된 경우가
: 있는 줄 안다고 하면서 종교재단의 학교에 대한 부담이나 거부감은 갖을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
: 그런데 얼마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다녀온 후
: 오리엔테이션 기간동안(1박2일) 선생님들의 분위기나
: 행사 전반의 분위기가 천주교와 관련된 시간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 교장선생님도 수녀시고 철학이라는 수업시간이 일주일에 한번있는데 신부님이 수업을 진행
: 하시며 프린트 유인물 1장을 주면서 외워오라고 하시는데 성가 라는 곡 7곡이 있었습니다.
: 음악시간에 확인하신다고 하시고 꼭 외워오라고 합니다.
:
: 학교 일정표에는 성모의 밤행사 입학미사, 졸업미사 등 건건이 재단과 관련된 행사에 아이들이 동원되는 모양이며 미사시 신자들은 미사포를 쓰고 묵주, 묵주반지를 끼고 미사를 보고 다른 아이들은 앉았다가 일어났다가 같이 행사에 참여하는 모양입니다. 다른 종교가 있다고 하더라도 학교 행사라는 명목하에 반강제로 참여하는 것 같습니다.
:
: 성모상앞에서 십자를 그리며 기도하는 모습을, 일반교회 다니는 아이들은 재미있다며 같이 한다고 합니다.
:
: 학교내에서 하는 행사와는 달리 학교옆에 성당이 있어 어떤 경우는 성당안에서 미사를 드릴 때도 있습니다.
:
: 목사님 지도 부탁드립니다.
천주교 재단의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둔 부모입니다.
저희 아이가 다닐 학교가 천주교 재단의 학교인데
학교 배정후 신입생 가모임이 있어 학교에 갔을 때는 천주교재단의 학교이지만 학교에서
종교를 강요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하며, 우리 학교에 원하지 않아도 오게된 경우가
있는 줄 안다고 하면서 종교재단의 학교에 대한 부담이나 거부감은 갖을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다녀온 후
오리엔테이션 기간동안(1박2일) 선생님들의 분위기나
행사 전반의 분위기가 천주교와 관련된 시간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교장선생님도 수녀시고 철학이라는 수업시간이 일주일에 한번있는데 신부님이 수업을 진행
하시며 프린트 유인물 1장을 주면서 외워오라고 하시는데 성가 라는 곡 7곡이 있었습니다.
음악시간에 확인하신다고 하시고 꼭 외워오라고 합니다.
학교 일정표에는 성모의 밤행사 입학미사, 졸업미사 등 건건이 재단과 관련된 행사에 아이들이 동원되는 모양이며 미사시 신자들은 미사포를 쓰고 묵주, 묵주반지를 끼고 미사를 보고 다른 아이들은 앉았다가 일어났다가 같이 행사에 참여하는 모양입니다. 다른 종교가 있다고 하더라도 학교 행사라는 명목하에 반강제로 참여하는 것 같습니다.
성모상앞에서 십자를 그리며 기도하는 모습을, 일반교회 다니는 아이들은 재미있다며 같이 한다고 합니다.
학교내에서 하는 행사와는 달리 학교옆에 성당이 있어 어떤 경우는 성당안에서 미사를 드릴 때도 있습니다.
목사님 지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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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둔 부모입니다.
저희 아이가 다닐 학교가 천주교 재단의 학교인데
학교 배정후 신입생 가모임이 있어 학교에 갔을 때는 천주교재단의 학교이지만 학교에서
종교를 강요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하며, 우리 학교에 원하지 않아도 오게된 경우가
있는 줄 안다고 하면서 종교재단의 학교에 대한 부담이나 거부감은 갖을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다녀온 후
오리엔테이션 기간동안(1박2일) 선생님들의 분위기나
행사 전반의 분위기가 천주교와 관련된 시간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교장선생님도 수녀시고 철학이라는 수업시간이 일주일에 한번있는데 신부님이 수업을 진행
하시며 프린트 유인물 1장을 주면서 외워오라고 하시는데 성가 라는 곡 7곡이 있었습니다.
음악시간에 확인하신다고 하시고 꼭 외워오라고 합니다.
학교 일정표에는 성모의 밤행사 입학미사, 졸업미사 등 건건이 재단과 관련된 행사에 아이들이 동원되는 모양이며 미사시 신자들은 미사포를 쓰고 묵주, 묵주반지를 끼고 미사를 보고 다른 아이들은 앉았다가 일어났다가 같이 행사에 참여하는 모양입니다. 다른 종교가 있다고 하더라도 학교 행사라는 명목하에 반강제로 참여하는 것 같습니다.
성모상앞에서 십자를 그리며 기도하는 모습을, 일반교회 다니는 아이들은 재미있다며 같이 한다고 합니다.
학교내에서 하는 행사와는 달리 학교옆에 성당이 있어 어떤 경우는 성당안에서 미사를 드릴 때도 있습니다.
목사님 지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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