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강제 보험은 피하지 않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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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강제 보험은 피하지 않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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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의료 보험이나 연금 보험 그리고 자동차 보험은 이미 사회적으로 강제 법규를 통해 몰아 가고 있습니다. 내가 나 스스로 찾아 가서 가입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그러나 사회가 국민 전체를 회원으로 만들어서 회비를 거두고 있는데 이 일을 거부하는 것은 마치 세금을 거부하는 것과, 어느 정도 같은 성격입니다. 넓은 의미에서 이런 강제성 보험은 세금의 일종입니다.


성경은 세상 나라에게 세금을 내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보험과 관련하여 과거 문답을 통해 보험은 그 기본 성격이 놀음과 같은 것이어서 반대해야 한다고 안내했습니다. 그러나 강제성이 있을 때는 굳이 그런 문제로 사회와 마찰할 것까지는 없습니다. 그런 것까지 일일이 마찰하다 보면 나중에 진정 싸워야 할 싸움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최종적으로 각자가 판단할 일이나 일단 보험과 관련하여 세밀하게 그 법적 사회적 성격과 현실을 잘 파악한 다음, 아는 가운데 자라 갔으면 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자동차 보험 계약시 대인 대물은 반 강제적이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지만 자차 보험은 드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는 자동차 보험 외에는 어떤 종류의 보험도 들지 않습니다. 과거에 들은 말씀과 이 홈을 통하여 지도해주신 말씀을 듣고 보니 양심에 가책도 되고 하나님보다 보험을 의지하는 것 같아서 극히 꺼려집니다. 치우친 것일까요?
자동차 보험
자동차 보험 계약시 대인 대물은 반 강제적이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지만 자차 보험은 드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는 자동차 보험 외에는 어떤 종류의 보험도 들지 않습니다. 과거에 들은 말씀과 이 홈을 통하여 지도해주신 말씀을 듣고 보니 양심에 가책도 되고 하나님보다 보험을 의지하는 것 같아서 극히 꺼려집니다. 치우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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