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영육이라야 하는 이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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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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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0 00:00
1.왜 사람만 영육으로 되어 있는지?
아무 것도 없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만 자녀로 택하셨고 그 나머지 만물은 우리를 위한 이용물로 지으셨습니다.
따라서 우리와 만물은 아예 본질적으로 존재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위로는 하나님 한 분만 계시고 밑에는 모든 만물이 다 우리 발 아래 있습니다.
그런데 천사도 바로 우리 밑에 있는 만물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천사는 만물 중 우리를 가장 잘 섬기는 실력자이나 어디까지나 만물 중 하나입니다.
만물은 하나님께서 만들 때 영계와 물질계로 만들었고
이 영계와 물질계 전부를 다스리도록 하기 위해 우리를 영육이 합한 존재로 만들었습니다.
천사는 하나님 심부름으로 우리를 섬기는 일만 하기 때문에 영으로만 되어 있습니다.
2.영육을 가진 사람의 활동
하나님은 진리를 통해서 역사하듯이
하나님은 우리를 만들 때 부모를 먼저 만들고 그 부모를 통해 자녀를 만들듯이
하나님은 우리 영에게 마음을 통해 또 마음은 몸을 통해 활동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 육 없이 움직이도록 만들면 만들 수 있으나 그렇게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은 계통을 통해 순서대로 이치를 따라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육 없이 영에게 활동을 하도록 할 수가 없어 그런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할 필요가 없으므로,
또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더 나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일부러 영은 육을 통해 순서로 계통으로 활동하게 만들어놓았습니다.
그런 순서를 통해 인간에게 하나님을 제일 머리로 삼아 내려가는 계통의 이치를 가르치고
또한 그렇게 되어져야 하나님의 완전 단일 영원불변성의 본질에도 맞습니다.
비록 창조와 피조물의 차이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주님을 머리로 우리는 몸이 되는데
더 넓게 말하면 하나님을 머리로 삼은 우리가 만물을 마치 몸처럼 하나로 엮고 삽니다.
나누면 나뉘어지는데 실질적으로는 하나처럼 움직여 사는 한 몸. 하나의 세계를 만듭니다.
단지 영의 영계 활동에 있어 영이 입고 있는 육의 역할과 모습이 어느 정도일지는
성경에 또렷하게 나타난 것이 없고 오늘 우리 현실에서 실행할 말씀이 아니므로
미래에 대한 소망 교리로 가지는 범위여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3.잠깐 생각나는 참고 성구로는
영계와 우주를 다스리게 했다는 근거라면, 빌2:10 계5:13 마28:28 말씀 등이 있고
영이 마음과 몸을 통해 활동한다는 것은, 롬8:11 롬8:16 고전14:33 등이 있고
부활 후 영과 육의 활동 분리에 대하여는, 인간을 영육으로 만든 것을 보아 알 수 있는데
앞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오늘 실행에 대한 말씀은 최대한 세밀하게 기록해 주셨으나
미래 천국에 가서 필요한 말씀은 소망 교리이므로 우리에게 대략 알려주셨고
더 자세한 성구는 아직 살펴 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 것도 없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만 자녀로 택하셨고 그 나머지 만물은 우리를 위한 이용물로 지으셨습니다.
따라서 우리와 만물은 아예 본질적으로 존재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위로는 하나님 한 분만 계시고 밑에는 모든 만물이 다 우리 발 아래 있습니다.
그런데 천사도 바로 우리 밑에 있는 만물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천사는 만물 중 우리를 가장 잘 섬기는 실력자이나 어디까지나 만물 중 하나입니다.
만물은 하나님께서 만들 때 영계와 물질계로 만들었고
이 영계와 물질계 전부를 다스리도록 하기 위해 우리를 영육이 합한 존재로 만들었습니다.
천사는 하나님 심부름으로 우리를 섬기는 일만 하기 때문에 영으로만 되어 있습니다.
2.영육을 가진 사람의 활동
하나님은 진리를 통해서 역사하듯이
하나님은 우리를 만들 때 부모를 먼저 만들고 그 부모를 통해 자녀를 만들듯이
하나님은 우리 영에게 마음을 통해 또 마음은 몸을 통해 활동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 육 없이 움직이도록 만들면 만들 수 있으나 그렇게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은 계통을 통해 순서대로 이치를 따라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육 없이 영에게 활동을 하도록 할 수가 없어 그런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할 필요가 없으므로,
또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더 나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일부러 영은 육을 통해 순서로 계통으로 활동하게 만들어놓았습니다.
그런 순서를 통해 인간에게 하나님을 제일 머리로 삼아 내려가는 계통의 이치를 가르치고
또한 그렇게 되어져야 하나님의 완전 단일 영원불변성의 본질에도 맞습니다.
비록 창조와 피조물의 차이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주님을 머리로 우리는 몸이 되는데
더 넓게 말하면 하나님을 머리로 삼은 우리가 만물을 마치 몸처럼 하나로 엮고 삽니다.
나누면 나뉘어지는데 실질적으로는 하나처럼 움직여 사는 한 몸. 하나의 세계를 만듭니다.
단지 영의 영계 활동에 있어 영이 입고 있는 육의 역할과 모습이 어느 정도일지는
성경에 또렷하게 나타난 것이 없고 오늘 우리 현실에서 실행할 말씀이 아니므로
미래에 대한 소망 교리로 가지는 범위여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3.잠깐 생각나는 참고 성구로는
영계와 우주를 다스리게 했다는 근거라면, 빌2:10 계5:13 마28:28 말씀 등이 있고
영이 마음과 몸을 통해 활동한다는 것은, 롬8:11 롬8:16 고전14:33 등이 있고
부활 후 영과 육의 활동 분리에 대하여는, 인간을 영육으로 만든 것을 보아 알 수 있는데
앞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오늘 실행에 대한 말씀은 최대한 세밀하게 기록해 주셨으나
미래 천국에 가서 필요한 말씀은 소망 교리이므로 우리에게 대략 알려주셨고
더 자세한 성구는 아직 살펴 본 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