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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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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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0:00
부공3의 8월 집회는 1979년도 말씀을 재독한다고 하셨습니다.
2~30년전의 말씀이라도 오늘날 현실에 그대로 적용되는 말씀인 것을
느끼며, 진리는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다는 것도 새삼 느낍니다.
집회 참석하면서 간혹 드는 생각은
목사님의 교리가 점점 성장해간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경우도 사죄 칭의에서 화친이 추가되고
또 소망이 추가 되었습니다.
79년 집회는 사도행전 3장 앉은뱅이 비유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이 말씀은 85년도 5월 집회때에 집중적으로 가르친 말씀입니다.
79년도 교훈과 85년도 교훈에 차이가 있는데
80년대 후반의 발전된 교리 교훈의 설교를 듣다가
79년도 설교를 들어면 교훈 설교는 괜찮다고 하더라도
교리적 설교는 잘 모르는 사람은 혼란스럽지 않을지요?
2~30년전의 말씀이라도 오늘날 현실에 그대로 적용되는 말씀인 것을
느끼며, 진리는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다는 것도 새삼 느낍니다.
집회 참석하면서 간혹 드는 생각은
목사님의 교리가 점점 성장해간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경우도 사죄 칭의에서 화친이 추가되고
또 소망이 추가 되었습니다.
79년 집회는 사도행전 3장 앉은뱅이 비유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이 말씀은 85년도 5월 집회때에 집중적으로 가르친 말씀입니다.
79년도 교훈과 85년도 교훈에 차이가 있는데
80년대 후반의 발전된 교리 교훈의 설교를 듣다가
79년도 설교를 들어면 교훈 설교는 괜찮다고 하더라도
교리적 설교는 잘 모르는 사람은 혼란스럽지 않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