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말세의 사람들'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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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말세의 사람들' 설명입니다.

분류
편집부 0
원문 : 79. 11. 11. 주일

본문 : 디모데후서 4장 1절∼5절

제목 : 말세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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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요약)


1. 말세의 사람들


2. 말세 사람들의 타락 순서

(1)타락의 순서

(2)타락 순서에 대한 설명


2. 말세의 복 있는 사람

(1)말세의 복 있는 하나님의 사람은

(2)복 있는 사람 설명


3. 말세 복 있는 사람으로 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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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세의 사람들


‘말세’는 전체적으로는 신약시대를 가리켜 말하고, 그 중에서도 예수님의 재림이 임박한 지금을 말세지 말이라고 합니다. 말세가 되면 신불신자를 막론하고 사람들은 두 모습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악한 자는 점점 더 악해지고, 의로운 자는 점점 더 의로워집니다. 깨끗한 자는 점점 더 깨끗해지고, 더러운 자는 점점 더 더러워지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깨끗하고 의로운 사람은 극소수이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 악해지고 더러워지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 타락하고 속화되어, 갈수록 하나님과 진리와 천국은 자꾸 멀어지고 인간 중심으로, 세상 위주로 사는 사람들이 되게 됩니다. 노아 시대도, 예수님 초림 때도 그랬듯이 주님 재림이 임박한 말세에도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과 세상 중심 위주로 살게 되고, 극소소의 사람들만 믿음으로 살게 됩니다. 말세의 사람들이 어떻게 타락하며 속화되는지, 복 있는 믿음의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는지를 자세하게, 실감 있게 설교하신 내용을 정리, 요약한 것이 이번 공과입니다.


2. 말세 사람들의 타락 순서


(1)타락의 순서


공과 본문인 딤후4:1-5에 보면 ‘말세가 되면 사람들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고 말씀했습니다. 말세가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타락하고 속화되어 필경은 멸망에 이르게 되는데 그 순서는 어떻게 되는가? 그 순서는


첫째, 말씀과 영감을 받지 않게 되고

둘째, 그래서 어두워지고

셋째, 그래서 자기 욕심대로 살게 하는 악한 친구가 많아지게 되고

넷째, 점점 진리를 듣기는 싫어하고 인간 말만 좋아하고

다섯째, 마침내 자멸하게 됩니다.


(2)타락 순서에 대한 설명


말세가 되면 사람들은 ‘바른 교훈을 듣지 아니한다’고 했습니다. 세상에 바른 교훈은 하나님의 말씀과, 그 말씀 속에서 신앙 양심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영감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를 싫어하고 신앙양심을 통해 역사하시는 영감을 받기를 싫어하고 힘들어하는 이것이 신불신자를 막론하고 말세를 사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모습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그럴 수밖에 없지만 문제는 믿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들, 대부분의 믿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바로 이 말씀에 해당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읽어만 놓고 설교는 대개 사람들이 듣기 좋은 말, 재미있는 말, 세상적인 말들만 하고 있고, 듣는 교인들도 이런 설교는 들으면 재미도 있고 잠도 안 오고 잘 듣다가 성경 말씀을 근거한 참된 하나님의 말씀, 옳고 바른 교리나 교훈은 전하면 다 졸고 힘들어합니다. 이 모습이 말세 멸망에 속한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되면 필연적으로 심령은 어두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어둡다는 말은 빛이 없다는 말이니, 빛은 하나님에게서 나온 말씀과 영감이 빛인데 말씀과 영감을 받지 않으니 그 속에는 빛이 없고, 빛이 없으니 어두워질 수밖에 없는 것이고, 어두우면 모든 사리판단이 흐려질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리 되면 신앙의 바른 길 걷지 못하는 것은 너무나도 자명한 일입니다.


말씀과 영감을 받지 않으면 어두워지게 되는데, 사람이 어두워지면 그 주위에는 어두운 사람들만 모여들게 됩니다. 빛이 있는 곳에는 어둠은 다 물러가는데 빛이 없으면 어둠이 몰려오고 어두운 것들만 가득 차게 되는 것입니다. 어두워진다는 말은 그 속에 자기 욕심, 사욕이 점점 차게 된다는 말입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하셨듯이, 사람이 그 속에 진리와 영감이 없어 어두워지면 욕심으로 가득 차게 되고, 자기가 그런 사람이 되면 자기 주변에는 자기 욕심을 채워 줄 수 있는 사람들만 모이게 되는데, 알고 보면 자기 주변에 모인 그 사람들도 전부 자기와 같이 자기 욕심을 채우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결국 자기도 자기 주변도 욕심으로 가득 찬 사람들만 모이게 되니 자기 주변은 멸망의 구덩이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말씀과 영감을 받지 않고, 그래서 어두워지고, 그래서 자기 욕심대로 살게 하는 친구들만 주변에 모여들게 되고, 그리 되면 그 사람의 귀는 옳은 진리는 자꾸 듣기 싫고 멀어지고 자기 욕심을 채워 줄 인간들의 간사하고 간교한 말만 듣기 좋아하고 가치로 알아주고, 그렇게 악순환의 고리로 계속 이어지다가 결국은 멸망하고 마는 것이 말세의 멸망에 속한 사람들의 모습인 것입니다.


2. 말세의 복 있는 사람


(1)말세의 복 있는 하나님의 사람은


말세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타락하고 속화되어 멸망의 생활 하다가 멸망 받지만, 그러나 그 중에 극소수의 복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노아 시대 때는 전 인류가 멸망하는 가운데 노아 8식구는 구원 받았고, 예수님 초림하실 때도 대부분의 이스라엘은 멸망했는데 극소수의 사람들은 주님을 영접해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 재림이 임박한 신약시대 말세지 말에도 ‘내가 세상에 올 때에 믿는 자를 보겠느냐’ 말씀하신 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멸망의 길을 걷겠지만 그 중에 구원 받을 복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말세의 복 있는 하나님의 사람은


첫째, 모든 일에 진리에 삐뚤어지지 아니하도록 조심하고

둘째, 고난을 무릅쓰고 진리의 길을 걸으며

셋째, 자기로 인하여 복음이 가리지 않고 전달 될 수 있도록 빛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2)복 있는 사람 설명


말세의 복 있는 하나님의 사람은 모든 일에 진리에 삐뚤어지지 않도록 조심하는 사람입니다. 자기 자신의 언행심사는 물론이고 자기 밖의 모든 존재를 상대할 때, 사람이든지 일이든지 물건이든지, 개인생활 가정생활 학교생활 사회생활 직업생활… 모든 일에 있어서 자기 욕심이나 현실 형편 사정이나 사람의 안면이나 물질의 이해를 따라 좌우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 삐뚤어지지 않도록,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지 않도록, 다시 말하면 죄를 짓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있고 세상은 죄악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 속에서 범사를 하나님의 진리에 맞추어 삐뚤어지지 않도록 하려고 하면 필연적으로 마찰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인데 마찰은 곧 고난인 것입니다. 물질 고난, 사람의 안면과 관련된 고난, 학교생활에 관련된 고난, 단체 생활에 관련된 고난… 어떤 고난을 당해도 그 고난을 무릅쓰고 옳고 바른 진리의 길을 걸어가는 이 사람이 말세의 복 있는 사람입니다.


죄악 세상에서 진리를 양보하지 않고 걸어가려고 하면 자치 잘못하면 복음이 가려지는 수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 되면 진리는 지키되 복음을 가리는 치우친 생활이 되기 쉽습니다. 이 면까지 생각하여 진리에 삐뚤어지지 않도록 하면서도 복음이 가려지지 않도록 하려고 하면 그 방법은 자기가 희생되는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가 손해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죄 되지 않는 것이면 다 양보하고 손해 보고 희생하면서 진리는 절대 양보하지 않고, 그러면서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모든 일에 대해서 참으로 겸손하게 공정하게 반듯하게 상대하고 처리하면 그 모습은 빛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말세의 복 있는 사람이라 했습니다.


3. 말세 복 있는 사람으로 살려면


사람이 무슨 생활이든지 힘 있게 하고 오랜 세월 속에 낙심치 않으려고 하면 무언가 그 속에서부터 그 생활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면서 온갖 고생을 참고 견디는 것처럼, 학생들이 좋은 대학을 소망하면서 힘든 학교생활을 견디는 것처럼, 직장인들이 월급을 생각하고 힘든 직장생활을 견디는 것처럼,


말세를 사는 믿는 사람이 모든 일에 진리에 삐뚤어지지 않도록 하려고 하면, 고난을 무릅쓰고 진리의 길을 걸으려고 하면, 그러면서도 복음이 가려지지 않고 전파되는 세상의 빛으로 사는 생활을 하려고 하면 이 생활을 지탱할 수 있는 힘이 그 속에 있어야 합니다. 무엇이 동기가 되며 무엇을 바라보고, 무엇을 목적하고 이렇게 살 것인가?


말세를 사는 믿는 사람이 말세의 복 있는 사람으로, 빛의 의로운 생활을 할 때에 땅엣 것을 바라보고 살면 반드시 낙심하게 됩니다. 사람을 보고 하면 반드시 낙심하게 됩니다. 믿는 사람이 이 생활 할 때는 주님을 생각하고 천국을 생각하고 해야 합니다. 장차 주님을 대면하여 영원히 살 것과 영원히 살 무궁세계의 행한 대로 갚음 받는 이 소망을 인하여 살아야 합니다.


이 걸음 걸어갈 때에 피곤하면, 예수님께서 나 위해 하늘 부요와 높음을 다 희생하시고, 땅 위에 온갖 곤욕을 억울함에 매장을 우리 구원 위해 참고 견디시고, 이 생활에 소유와 몸과 영광 권세 생명 다 희생하여 진리 생활 하나만을 힘쓰셨음으로 승리하신 주님의 걸음을 생각하여 주님의 걸어가신 이 걸음을 나도 내 걸음의 방편으로 삼아 피곤치 않게 걸어가야 할 것입니다. 단 마음으로 걸어가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이 말세의 극소수에 해당하는 참 복 있는 사람의 복된 걸음, 귀한 걸음입니다.
공과설명부탁드립니다.
편집부님 아래의 공과를 설명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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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79-11-18(46공과)

본문:디모데후서 4장 1절∼5절

제목:말세의 사람들

요절: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딤후 4:5)


1. 주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신불신자는 다 타락하여 속화가 심해진다. 타락의 순서는 하나님의 문서 교훈과 영감 교훈을 받지 아니하므로 사람이 어두워지고 사람이 어두워지므로 자멸이 되는 자기 욕심대로 살게 하는 악한 사람의 친구가 많게 되고 이러므로 그 귀는 진리를 듣기를 싫어하고 멀리 하고 인간 말만 듣기 좋아하고 알아 준다.


2. 그러나 복있는 하나님의 사람은 모든 일에 진리에 삐뚤어지지 아니하도록 조심하고 고난을 무릅쓰고 진리의 길을 걸으며 구원의 도가 자기로 인하여 가리워지지 아니하고 제 삼자에게 전달이 되도록 빛있는 생활을 하는 것이다.


3. 빛의 생활 의로운 생활을 할 때 땅엣 것을 소망하고 하면 낙심된다. 장차 주님을 대면하여 영원히 살 것과 영원히 살 무궁세계의 행한 대로 갚음받는 이 소망을 인하여 살아야 하고 걸어갈 때에 피곤하거든 예수님께서 나 위해 하늘 부요와 높음을 다 희생하시고 땅위에온갖 곤욕을 억울함에 매장을 우리 구원 위해 참고 견디시고 이 생활에 몸과 생명 소유 영광 권세 다 희생하여 진리 생활 하나만을 힘쓰셨음으로 승리하신 주님의 걸음을 나도 내 걸음의 방편으로 삼아 피곤치 않게 걸어가야 할 것이다. 단 마음으로 걸어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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