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에는 할 말이 없으나, 교회의 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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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에는 할 말이 없으나, 교회의 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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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교장로회'와 '기독교장로회'


한국교회 교단들이 나뉠 때에 과거 공동으로 사용하던 이름 앞에 '예수교'와 '기독교' 등으로 이름을 붙인 경우가 많아서 나온 비판적 표현입니다. 교회의 분리는 오른 팔과 왼 팔처럼 나뉘어야만 서로 반대 편에서 한 목적을 이루는데 잘 사용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우리가 다 부족하므로 나뉘지 말아야 할 교단이 나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앞의 경우는 비판하는 사람이 앞 뒤를 몰라서 잘못 비판한 것이고 후자의 경우는 비판하는 사람이 아무리 비판해도 우리로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들 때부터 교회까지도 이유 없이 분리할 정도로 나약하고 완악하고 편협 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고 나뉘게 한 다음에 나뉜 우리의 모습을 보여 주시며 우리 안에 스스로 고칠 것을 보며 돌아 오게 하면서 그 과정에 그 문제 이상의 많은 문제를 해결하도록 해 놓으셨습니다. 따라서 나뉜 자체를 자랑할 것은 아니나 그렇다고 인류 역사를 통해 분리를 피한 교회도 없었고 피하고 싶어도 사실은 불가능 합니다. 그러면서도 분리 된 책임은 우리에게 메워 놓으셨으니 우리는 최대한 분리를 피하려 노력하되 분리가 되었을 때는 그 분리를 앞에 두고 고칠 것에 주력할 뿐입니다.


이 과정에서 '예수'와 '그리스도'가 싸운다고 조롱하는 사람들은, 그 조롱이 그 분리 된 모습만 가지고 본다면 맞는 말인데 그렇게 조롱하는 사람의 동기나 그들의 표현이 가져 올 결과를 본다면 그들은 분리하여 싸우면서 분리 된 자신을 향해 고칠 면을 찾은 사람과 비교할 때 훨씬 복이 없는 사람이 되므로 조심하여 비판해야 합니다.


>> 연구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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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는 '예수'와 '그리스도'가 싸운다?

: 한국교회, 신학과 교리· 재산문제로 수백 개 교단으로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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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반기독교 보도를 보면서 옆에 있는 친구의 비판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주변을 살펴 보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 속에서 일어나는 그 무엇이 있어 저는 제 신앙에 손해를 입지 않았으나 믿는 친구들조차 신앙에 회의를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뭐라고 말해 줘야 할까요? 어떻게 알고 있어야 할까요?
한국에서는 예수와 그리스도가 싸운다고 조롱합니다.
한국에서는 '예수'와 '그리스도'가 싸운다?

한국교회, 신학과 교리· 재산문제로 수백 개 교단으로 분열


이런 반기독교 보도를 보면서 옆에 있는 친구의 비판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주변을 살펴 보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 속에서 일어나는 그 무엇이 있어 저는 제 신앙에 손해를 입지 않았으나 믿는 친구들조차 신앙에 회의를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뭐라고 말해 줘야 할까요? 어떻게 알고 있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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