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조선 황실 자료를 가지고 버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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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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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0 00:00
이말출 권사님의 설교 자료 문제는 이 홈의 초기화면의 중앙에 '이말출노트건'이라는 고정 장소를 마련하여 별도 홈 페이지로 연결 되게 했습니다. 설교록 182 권 중에서 1-55호까지의 설교록은 필기 상태로 남아 있는 자료를 가지고 만들어야 합니다. 이말출 노트가 공개 될 때까지 이 홈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수원의 수산교회는 아직까지도 그 노트 자료를 공개하지 못하겠다고 버티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인지를 물어 보지도 말라고 하고, 무조건 공개를 하지 못하겠다고 하고, 아무 할 말이 없다고 하고, 심지어 있는지 없는지 조차도 확인해 줄 수가 없다고 대답한 적도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한 번씩 나오는 말은 '서영호 목사님을 비판하고 부산공회2라는 소속 교단을 비판했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는 것인데, 이 홈에게 달라는 것이 아니라 자기 교회 교인들에게, 자기들이 좋아 하는 그 공회 교역자들과 교인들에게, 그리고 한국교회에 공개하시라고 하는데도 공개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이 홈이 그 자료를 사용할까 봐서 그렇답니다.
결국 이유는 다 나왔는데, 이는 어느 장로님의 말씀처럼 시장잡배들의 배째라식 행동이지 복음이나 신앙이나 말씀을 두고는 어디 흔적조차 찾지를 못하겠습니다. 수산교회 김영환 목사님과 남천교회 김부호 목사님이 자료를 공개할 수 없다고 버티는 단 하나의 힘은, 이 홈이 설마 폭력이나 소송처럼 강제력을 사용하겠는가 라는 판단이니 그 분들도 이 홈의 신앙을 믿기는 확실히 믿는가 봅니다. 우스운 것은, 그 분들은 지난 날 서 목사님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폭언 폭행 폭력 소송을 서슴치 않았던 분들을 옹호하며 돕고 그런 행동에 대하여 지금까지 잘못 되었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이말출 노트는 약 6백 권 정도라고 짐작 됩니다. 이 권사님과 서부교회에서 평생 함께 신앙 생활을 하며 백 목사님의 설교를 필기했던 분들이 대개 4-600권 정도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 권사님은 사범학교 교수 출신이고 성격이 꼼꼼하고 한갖 된 분이어서 6백 권 정도를 보유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한국의 역사이며 우리의 소유인 조선황실 자료들을 식민지 시절에 일본이 빼돌려 현재 일본의 황궁 자료실에서 보관하고 있는 것이 엄청 난 분량인데, 그들은 목록조차 비밀이고, 우리가 가서 보는 것도 비밀입니다. 어떤 다른 경로를 통해 알게 되면 그 때부터는 세월을 잊어 버려야 할 정도의 절차를 내 세우고 있습니다. 최근에 명성황후 장례식 관련 자료는 사진 촬영이라도 허락해서 국내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김영환 김부호 목사님들은 눈으로 보는 것조차, 몇 권인 것조차 비밀입니다.
>> 서부인 님이 쓰신 내용 <<
:
: 그리고 이말출 권사님의 자료에 양이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수원의 수산교회는 아직까지도 그 노트 자료를 공개하지 못하겠다고 버티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인지를 물어 보지도 말라고 하고, 무조건 공개를 하지 못하겠다고 하고, 아무 할 말이 없다고 하고, 심지어 있는지 없는지 조차도 확인해 줄 수가 없다고 대답한 적도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한 번씩 나오는 말은 '서영호 목사님을 비판하고 부산공회2라는 소속 교단을 비판했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는 것인데, 이 홈에게 달라는 것이 아니라 자기 교회 교인들에게, 자기들이 좋아 하는 그 공회 교역자들과 교인들에게, 그리고 한국교회에 공개하시라고 하는데도 공개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이 홈이 그 자료를 사용할까 봐서 그렇답니다.
결국 이유는 다 나왔는데, 이는 어느 장로님의 말씀처럼 시장잡배들의 배째라식 행동이지 복음이나 신앙이나 말씀을 두고는 어디 흔적조차 찾지를 못하겠습니다. 수산교회 김영환 목사님과 남천교회 김부호 목사님이 자료를 공개할 수 없다고 버티는 단 하나의 힘은, 이 홈이 설마 폭력이나 소송처럼 강제력을 사용하겠는가 라는 판단이니 그 분들도 이 홈의 신앙을 믿기는 확실히 믿는가 봅니다. 우스운 것은, 그 분들은 지난 날 서 목사님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폭언 폭행 폭력 소송을 서슴치 않았던 분들을 옹호하며 돕고 그런 행동에 대하여 지금까지 잘못 되었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이말출 노트는 약 6백 권 정도라고 짐작 됩니다. 이 권사님과 서부교회에서 평생 함께 신앙 생활을 하며 백 목사님의 설교를 필기했던 분들이 대개 4-600권 정도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 권사님은 사범학교 교수 출신이고 성격이 꼼꼼하고 한갖 된 분이어서 6백 권 정도를 보유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한국의 역사이며 우리의 소유인 조선황실 자료들을 식민지 시절에 일본이 빼돌려 현재 일본의 황궁 자료실에서 보관하고 있는 것이 엄청 난 분량인데, 그들은 목록조차 비밀이고, 우리가 가서 보는 것도 비밀입니다. 어떤 다른 경로를 통해 알게 되면 그 때부터는 세월을 잊어 버려야 할 정도의 절차를 내 세우고 있습니다. 최근에 명성황후 장례식 관련 자료는 사진 촬영이라도 허락해서 국내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김영환 김부호 목사님들은 눈으로 보는 것조차, 몇 권인 것조차 비밀입니다.
>> 서부인 님이 쓰신 내용 <<
:
: 그리고 이말출 권사님의 자료에 양이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자료수집
이말출 권사님 자료수집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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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출 권사님 자료수집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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