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영토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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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영토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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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구약의 모든 영토 분쟁은 다 그런 면을 말씀하신 것입니까?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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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스라엘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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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애굽 한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 가기 전에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지파 별로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나누어 주었고, 여호수아는 가나안에 들어 간 후에 그대로 실행했습니다. 실제 나눠어 줄 때는 지파 내의 가족 별로도 그 땅들을 기업으로 나누어 경계를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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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살다 보면 경제 상황 등으로 인해 그 사고 파는 일이 있을 것이므로 7 년씩 7 번을 지난 다음 50 년째 되는 해를 희년으로 만들어 그 때는 모든 땅을 원 소유주에게 돌리게 했고, 평소에 땅을 사고 팔 때는 이 희년을 기준으로 가격을 가감하게 했습니다. 기업은 그 가족이 이 땅 위에서 먹고 살고 건설해 나가는 모든 기본이며 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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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 이스라엘에게 그들이 가나안이라는 천국을 누리고 건설하는 과정에서 토지라는 기업만큼은 절대권을 주셨습니다. 다만 현실과 개별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을 것은 허락하셨고 그 변동조차도 다시 되돌리게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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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업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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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은 육체의 이스라엘이고 땅이 가장 근본이어서 눈에 보이는 토지를 기준으로 기업을 주셨는데, 오늘 신령한 우리에게는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갈 각자의 자기 현실이 바로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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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 주신 나의 범위, 나의 현실, 내가 사는 내 환경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직접 주신 것입니다. 이는 일시 실수로 또는 여러 상황으로 변동할 수 있다 해도 그 기본 정신은 절대권입니다. 십계명에서는 열 번째 계명에 해당하고 그 보충은 3 계명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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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업 무를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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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개인적으로도 하나님 앞에 개인 신앙의 책임이 있고 해야 할 바가 있지만, 한 편으로는 부부와 자녀로 모여 진 가정 단위도 있고 더 확대 된 교회나 교단도 있습니다. 단위 별로 주신 현실이나 신앙의 범위나 책임이나 의무가 있을 때 섣부르게 포기하거나 넘기지 못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 단위 내의 책임자가 없거나 지도자가 잘못 되었다 하면 그 단위 내의 2인자 3인자 4인자의 순서대로 나서서 단위 별로 주신 신앙의 건설 책임과 기본은 지켜야 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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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건교회가 해방 후 한국교회의 재건에 특별한 사명을 가진 것이 정말 맞다면 오늘 그들의 지도부가 출발 당시의 정신을 잊어 버리고 주류 교단들에 편입이 되어 가고 있는 현상이 바로 기업의 포기나 이전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그 속에 있는 교인 하나가 나서서 그 정신을 오늘에도 잇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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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 어느 고향 교회에 교인들이 도시로 다 떠났다면 그 교회 안에서 그 책임을 다할 사람이 차례로 나서야 합니다. 강제는 안 되지만 자원하여 나서고 끝까지 노력하다가 안 된다면 책임이 없으나 남들 떠난다고 멋 모르고 그냥 떠나는 것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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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지의 책임도 있고, 성서공회의 성경 제작과 보급의 범위도 있으며, 고려신학교는 바른 노선의 신학을 지킬 책임도 있습니다. 이 홈의 노력도 이 노선의 연구와 전달에 있어 그런 면을 담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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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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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룻2:20의 '기업 무를 자'가 무슨 말인가요?
기업을 무를 자
룻2:20의 '기업 무를 자'가 무슨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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