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증하는 복지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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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는 복지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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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복지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띄엄띄엄 보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주변에 너도 나도 여러 가지 자격증을 가지고 아르바이트로 활동하는 것을 봅니다. 언제는 과외처럼 언제는 파출부처럼 이제는 비정규직의 한 형태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경건한 신앙 세상을 초월하는 신앙 물질을 떠나 신령한 면에만 힘쓰는 신앙을 주장하는 이 노선 사람으로서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다른 교회들은 교회 안에 복지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예사가 되었습니다. 요즘은 비젼센터라는 이름으로 이전에 교육관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선, 조심할 것 등을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회에서는 어떻게 가르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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