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여러 표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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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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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7 00:00
1. 예를 들어
1) 진실과 원만
- 일면만을 가지고 말하거나 좁은 눈을 가진 분들을 기준으로 표현한다면
하나만을 가지면 진실이라 합니다. 하나밖에 모르면 편협 변벽이라 합니다.
여럿을 가지면 원만하다고 합니다. 하나 외에 가지면 지조가 없다고 합니다.
- 양면을 함께 두고 말하거나 시야를 좀 넓혀서 다시 냉정하게 요약을 한다면
하나만 가져야 할 것은 무조건 하나만을 찾아야 하니 그 것은 사람이 가질 인격의 진실이고
여럿을 가져 좋을 것은 두루섭렵을 하게 되면 원만한 사람이니 그런 것은 실력을 말합니다.
2) 선물과 뇌물
다른 사람에게 건네 주어서 일이 되게 하되, 좋으면 선물이고 좋지 않으면 뇌물이 됩니다.
세상은 일이 잘 되고 못 되고를 떠나 다른 사람에게 건네 주어 일을 만들면 뇌물이라 하나
성경은 그 동기와 결과를 가지고 뇌물은 금하고 선물은 장려하고 있습니다.
뇌물로 일이 되게 하는 사람은 자타를 망치게 하고 선물로 일을 되게 하는 사람은 자타를
복 되게 합니다. 혼자 잘 하는 것도 잘 하는 것이지만 여럿이 어울려 잘 하는 것은 더욱
값진 것이니 우리를 만들 때 한 개체만 만들지 않고 수다한 개체를 만들어 놓은 이유입니다.
2. 질문하신 내용에서
- 성경 해석의 원칙
성경의 성구 해석은 그 성구 외의 다른 성경 전체를 가지고 맞출 때 그 성구는 성경이 되나 다른 성경을 맞추지 않고 한 성구 그 내용만 뽑아 내면 그 성구는 성경이 아니라 그 성구를 뽑아서 사용하는 사람의 인간 말이 됩니다. 마치 오른 쪽 눈이 온 몸과 연결이 되어 오른 쪽 눈이 있을 그 자리에 바로 앉아서 온 몸에 연결이 되어 있을 때는 눈이지만, 그 자리에서 그 눈만 뽑혀 나오게 되면 그 때부터는 사탕 한 개만도 못한 인체 조각 일부일 뿐입니다.
- 비판과 구별
마7:1에서 비판하지 말라 하신 말씀의 '비판'은 요7:24에서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하신 말씀의 '판단'과 같은 단어입니다. 고후13:2에서 바울이 미리 말하기를 내가 다시 가면 용서하지 아니하리라고 했고, 요삼10에서는 교회 내의 잘못 된 일을 행한 사람들을 잊지 않겠다 하면서 그 행동을 낱낱이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있습니다.
믿는 우리는 장차 천사도 판단하고 다스릴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세상에서 별별 일을 다 만나게 하시는 이유는 말씀을 가지고 자타의 구원에 유익을 위해서 자기 현실에 마주치는 모든 것을 바로 판단하고 바로 상대할 수 있도록 기르는 훈련입니다. 이 일에 상대를 판단하지 않고 그가 말하는 것을 눈으로 보는 것만 전부로 알고 귀로 들리는 말만 다 믿는다는 것은 악령이 좋아 할 어리석은 죄인의 길입니다.
믿는 사람은 그 어떤 일과 자연과 인간과 신앙의 내외적 일을 닥쳐도 그 안팎을 다 알아야 하며 그 동기와 현황과 앞으로 나가는 향방까지를 다 알아야 합니다. 이 면이 너무 어리기 때문에 세상 별별 일을 다 보여 주시면서 우리를 마치 유치원생을 가르치듯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경에 무식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비판하지 말라고 말한 말씀을 어겼다고 하나 성경을 아는 사람은 왜 그런 말이 나오게 되었으며 그 비판의 앞과 뒤와 주변 모든 일을 세심하게 살펴 그 비판이 죄를 누르고 의를 북돋았다면 사람을 살리는 책망과 예언과 복음의 외침이라고 평가하게 됩니다.
- 바른 비판을 위해 필요한 것
사람이 연약하기 때문에, 또 사람을 자유성으로 길러 가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에게 더 많이 주시기도 하고 덜 주시기도 하며 사람에 따라 장단점을 다르게 섞어 놓으셨습니다. 그래서 장터에 나온 산골 사람이 땔감을 가져 와서 바다가에서 온 사람의 생선과 바꾸어 가도록 하여 서로 좋게 되는 것처럼 신앙의 세계도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배우기도 해야 하고, 가르치기도 해야 하며, 남에게 듣고서야 고칠 일도 있고, 남의 말을 끝까지 무시하고 달려 가야만 이루는 옳은 일도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어떤 사람은 배우되 나쁜 것만 배우는 사람이 있고, 가르치되 못 된 것만 가르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좋은 것을 나쁜 것으로 바꾸어 고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막으려 해도 끝까지 달려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옳고 바르게 나가려 하면 서로 의논도 해야 하고 건의도 하고 청원도 하며 의뢰도 하게 됩니다. 다윗처럼 성군이요 만왕의 왕을 예표한 구약의 대표적 인물에게도 그의 잘못을 지적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사무엘 선지가 발언을 했다면 책망이 되겠고 신하가 발언을 하려면 건의나 청원이 될 것입니다. 만일 다윗과 직접 관련이 없는 이웃이라면 의뢰를 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 표현들은 하나님께서 나와 어떤 관계를 주셨느냐에 따라 달라 지는 것이고, 중요한 것은 어쨌든 우리는 나를 고치고 남을 고치려 노력하는 것만 우리 할 일입니다.
- 구별과 비판
금인지 잡석인지 구리인지 프라스틱인지 모르는 잡동사니를 쌓아 둔 상태에서 금 하나를 찾아 내려면 하나씩 뒤져 보며 비교하며 두드려 보며 긁어 보고 달아 보게 됩니다. 그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전부 '구별'입니다. 그 구별하는 과정에서 이 것은 금속이 아니다, 이 것은 금속이나 녹이 스는 잡철이다, 이 것은 무늬만 금과 같은데 실은 프라스틱이다... 이렇게 그 정체를 밝히게 됩니다. 바로 이 정체를 밝히는 것을 비판이라고 합니다.
비판을 싫어 하는 사람은 바로 사기꾼이며 도적이며 구원을 해치려는 자들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경찰 조직을 아예 없애 버리고 서로 믿고 살자고 한다면 그 것을 주장하는 무리들은 분명히 도적떼들일 것이고 사기꾼이나 폭력배들일 것입니다. 그 대신 평생 남을 치고 살 리가 없는 양민들은 이 나라에 돈이 없어 그렇지 이 나라에 골목마다 경찰을 한 명씩 다 깔아 놓으면 더 좋아 할 것입니다.
구원을 해치려는 자들이 그들이 획책했던 구원 방해 공작이 드러 날까 해서 가장 먼저 치고 나오는 말이 '비판을 하지 말라!' 이렇게 말을 합니다. 도적놈이 경찰서와 교도소를 없애자고 운동을 하는 꼴입니다. 기독교는 타락한 세상에서 하나님을 다시 찾아 가는 길이므로 이 세상에 하나님을 찾아 가는 길은 하나 뿐이고 그 외에는 수도 없는 길이 전부 틀린 길이므로 만사를 하나씩 살피고 따지고 비교하여 나가는 것을 기본으로 삼습니다. 덮어 놓고 '믿고 살자!' '사랑하자!' '합하고 보자!'라고 하면 기독자의 본능은 속으로 저 ㄴ들이 이리떼다 이렇게 판단하게 됩니다.
>> 구별비판 님이 쓰신 내용 <<
:
: 성도는 구별하는 무리라는 뜻으로 세상에서 살면서 구별하는 것이 필수임을 알고 있습니다
: 비판은 비판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하신 말씀과 같이 금하신 말씀입니다
: 구별한다고 한것이 외부로 표현이 되면 그것이 비판이 되어진다고 생각이 됩니다
: 질문입니다
: 구별과 비판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 구별하여 건의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비판으로 볼수 있는가요
: 구별과 비판, 건의, 제언(조언), 청원, 의뢰 등의 단어의 뜻을 신앙과 결부하여 설명해 주십시오
: 모든 것이 헛갈리는 듯 합니다
1) 진실과 원만
- 일면만을 가지고 말하거나 좁은 눈을 가진 분들을 기준으로 표현한다면
하나만을 가지면 진실이라 합니다. 하나밖에 모르면 편협 변벽이라 합니다.
여럿을 가지면 원만하다고 합니다. 하나 외에 가지면 지조가 없다고 합니다.
- 양면을 함께 두고 말하거나 시야를 좀 넓혀서 다시 냉정하게 요약을 한다면
하나만 가져야 할 것은 무조건 하나만을 찾아야 하니 그 것은 사람이 가질 인격의 진실이고
여럿을 가져 좋을 것은 두루섭렵을 하게 되면 원만한 사람이니 그런 것은 실력을 말합니다.
2) 선물과 뇌물
다른 사람에게 건네 주어서 일이 되게 하되, 좋으면 선물이고 좋지 않으면 뇌물이 됩니다.
세상은 일이 잘 되고 못 되고를 떠나 다른 사람에게 건네 주어 일을 만들면 뇌물이라 하나
성경은 그 동기와 결과를 가지고 뇌물은 금하고 선물은 장려하고 있습니다.
뇌물로 일이 되게 하는 사람은 자타를 망치게 하고 선물로 일을 되게 하는 사람은 자타를
복 되게 합니다. 혼자 잘 하는 것도 잘 하는 것이지만 여럿이 어울려 잘 하는 것은 더욱
값진 것이니 우리를 만들 때 한 개체만 만들지 않고 수다한 개체를 만들어 놓은 이유입니다.
2. 질문하신 내용에서
- 성경 해석의 원칙
성경의 성구 해석은 그 성구 외의 다른 성경 전체를 가지고 맞출 때 그 성구는 성경이 되나 다른 성경을 맞추지 않고 한 성구 그 내용만 뽑아 내면 그 성구는 성경이 아니라 그 성구를 뽑아서 사용하는 사람의 인간 말이 됩니다. 마치 오른 쪽 눈이 온 몸과 연결이 되어 오른 쪽 눈이 있을 그 자리에 바로 앉아서 온 몸에 연결이 되어 있을 때는 눈이지만, 그 자리에서 그 눈만 뽑혀 나오게 되면 그 때부터는 사탕 한 개만도 못한 인체 조각 일부일 뿐입니다.
- 비판과 구별
마7:1에서 비판하지 말라 하신 말씀의 '비판'은 요7:24에서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하신 말씀의 '판단'과 같은 단어입니다. 고후13:2에서 바울이 미리 말하기를 내가 다시 가면 용서하지 아니하리라고 했고, 요삼10에서는 교회 내의 잘못 된 일을 행한 사람들을 잊지 않겠다 하면서 그 행동을 낱낱이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있습니다.
믿는 우리는 장차 천사도 판단하고 다스릴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세상에서 별별 일을 다 만나게 하시는 이유는 말씀을 가지고 자타의 구원에 유익을 위해서 자기 현실에 마주치는 모든 것을 바로 판단하고 바로 상대할 수 있도록 기르는 훈련입니다. 이 일에 상대를 판단하지 않고 그가 말하는 것을 눈으로 보는 것만 전부로 알고 귀로 들리는 말만 다 믿는다는 것은 악령이 좋아 할 어리석은 죄인의 길입니다.
믿는 사람은 그 어떤 일과 자연과 인간과 신앙의 내외적 일을 닥쳐도 그 안팎을 다 알아야 하며 그 동기와 현황과 앞으로 나가는 향방까지를 다 알아야 합니다. 이 면이 너무 어리기 때문에 세상 별별 일을 다 보여 주시면서 우리를 마치 유치원생을 가르치듯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경에 무식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비판하지 말라고 말한 말씀을 어겼다고 하나 성경을 아는 사람은 왜 그런 말이 나오게 되었으며 그 비판의 앞과 뒤와 주변 모든 일을 세심하게 살펴 그 비판이 죄를 누르고 의를 북돋았다면 사람을 살리는 책망과 예언과 복음의 외침이라고 평가하게 됩니다.
- 바른 비판을 위해 필요한 것
사람이 연약하기 때문에, 또 사람을 자유성으로 길러 가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에게 더 많이 주시기도 하고 덜 주시기도 하며 사람에 따라 장단점을 다르게 섞어 놓으셨습니다. 그래서 장터에 나온 산골 사람이 땔감을 가져 와서 바다가에서 온 사람의 생선과 바꾸어 가도록 하여 서로 좋게 되는 것처럼 신앙의 세계도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배우기도 해야 하고, 가르치기도 해야 하며, 남에게 듣고서야 고칠 일도 있고, 남의 말을 끝까지 무시하고 달려 가야만 이루는 옳은 일도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어떤 사람은 배우되 나쁜 것만 배우는 사람이 있고, 가르치되 못 된 것만 가르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좋은 것을 나쁜 것으로 바꾸어 고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막으려 해도 끝까지 달려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옳고 바르게 나가려 하면 서로 의논도 해야 하고 건의도 하고 청원도 하며 의뢰도 하게 됩니다. 다윗처럼 성군이요 만왕의 왕을 예표한 구약의 대표적 인물에게도 그의 잘못을 지적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사무엘 선지가 발언을 했다면 책망이 되겠고 신하가 발언을 하려면 건의나 청원이 될 것입니다. 만일 다윗과 직접 관련이 없는 이웃이라면 의뢰를 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 표현들은 하나님께서 나와 어떤 관계를 주셨느냐에 따라 달라 지는 것이고, 중요한 것은 어쨌든 우리는 나를 고치고 남을 고치려 노력하는 것만 우리 할 일입니다.
- 구별과 비판
금인지 잡석인지 구리인지 프라스틱인지 모르는 잡동사니를 쌓아 둔 상태에서 금 하나를 찾아 내려면 하나씩 뒤져 보며 비교하며 두드려 보며 긁어 보고 달아 보게 됩니다. 그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전부 '구별'입니다. 그 구별하는 과정에서 이 것은 금속이 아니다, 이 것은 금속이나 녹이 스는 잡철이다, 이 것은 무늬만 금과 같은데 실은 프라스틱이다... 이렇게 그 정체를 밝히게 됩니다. 바로 이 정체를 밝히는 것을 비판이라고 합니다.
비판을 싫어 하는 사람은 바로 사기꾼이며 도적이며 구원을 해치려는 자들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경찰 조직을 아예 없애 버리고 서로 믿고 살자고 한다면 그 것을 주장하는 무리들은 분명히 도적떼들일 것이고 사기꾼이나 폭력배들일 것입니다. 그 대신 평생 남을 치고 살 리가 없는 양민들은 이 나라에 돈이 없어 그렇지 이 나라에 골목마다 경찰을 한 명씩 다 깔아 놓으면 더 좋아 할 것입니다.
구원을 해치려는 자들이 그들이 획책했던 구원 방해 공작이 드러 날까 해서 가장 먼저 치고 나오는 말이 '비판을 하지 말라!' 이렇게 말을 합니다. 도적놈이 경찰서와 교도소를 없애자고 운동을 하는 꼴입니다. 기독교는 타락한 세상에서 하나님을 다시 찾아 가는 길이므로 이 세상에 하나님을 찾아 가는 길은 하나 뿐이고 그 외에는 수도 없는 길이 전부 틀린 길이므로 만사를 하나씩 살피고 따지고 비교하여 나가는 것을 기본으로 삼습니다. 덮어 놓고 '믿고 살자!' '사랑하자!' '합하고 보자!'라고 하면 기독자의 본능은 속으로 저 ㄴ들이 이리떼다 이렇게 판단하게 됩니다.
>> 구별비판 님이 쓰신 내용 <<
:
: 성도는 구별하는 무리라는 뜻으로 세상에서 살면서 구별하는 것이 필수임을 알고 있습니다
: 비판은 비판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하신 말씀과 같이 금하신 말씀입니다
: 구별한다고 한것이 외부로 표현이 되면 그것이 비판이 되어진다고 생각이 됩니다
: 질문입니다
: 구별과 비판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 구별하여 건의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비판으로 볼수 있는가요
: 구별과 비판, 건의, 제언(조언), 청원, 의뢰 등의 단어의 뜻을 신앙과 결부하여 설명해 주십시오
: 모든 것이 헛갈리는 듯 합니다
구별과 비판에 대해서
성도는 구별하는 무리라는 뜻으로 세상에서 살면서 구별하는 것이 필수임을 알고 있습니다
비판은 비판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하신 말씀과 같이 금하신 말씀입니다
구별한다고 한것이 외부로 표현이 되면 그것이 비판이 되어진다고 생각이 됩니다
질문입니다
구별과 비판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구별하여 건의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비판으로 볼수 있는가요
구별과 비판, 건의, 제언(조언), 청원, 의뢰 등의 단어의 뜻을 신앙과 결부하여 설명해 주십시오
모든 것이 헛갈리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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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는 구별하는 무리라는 뜻으로 세상에서 살면서 구별하는 것이 필수임을 알고 있습니다
비판은 비판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하신 말씀과 같이 금하신 말씀입니다
구별한다고 한것이 외부로 표현이 되면 그것이 비판이 되어진다고 생각이 됩니다
질문입니다
구별과 비판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구별하여 건의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비판으로 볼수 있는가요
구별과 비판, 건의, 제언(조언), 청원, 의뢰 등의 단어의 뜻을 신앙과 결부하여 설명해 주십시오
모든 것이 헛갈리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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