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소망이 있게 하신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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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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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3 00:00
1.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
죄를 지어 지옥 교도소에 들어 간 사람을 교도소 밖에까지 옮겨 놓는 것이 십자가 죽음이고
교도소 밖에 나온 사람이 천국의 사회 생활을 인간답게 바로 살게 한 것이 십자가 부활입니다.
벧전1:3에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2. 하나님의 사랑의 성격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지옥 고통을 겪는 상태에서 해결하는 것이 전부였다면 우리를 만들 필요가 없었습니다. 우리를 천국에서 영원토록 하나님 노릇을 하게 하시려는 것이 목적이며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지옥에 갈 죄의 상태를 잠깐 겪게 할 필요가 있어 죄를 짓게 한 것입니다. 따라서 십자가에 죽음까지만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은 애초부터 가정할 필요가 없는 사안입니다.
3. 지혜 있는 감사 생활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크게 한 덩어리로 묶어서도 감사해야 하나 그 은혜를 낱낱이 쪼개어 부분적으로도 따로 감사하는 것이 신앙에 유익하므로 질문 내용은 값진 것이고 우리는 이렇게 은혜를 새겨 봐야 합니다.
부모님에 대한 감사를 '하늘보다 높다'라고 표현하기까지 그렇게 느껴야 하며, 그렇게까지 높게 여기게 된 이유를 부분적으로 쪼개어 작은 사랑 하나하나를 새길 줄도 알아야 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 입학실 날에 있었던 수고, 그 다음 날 가방 메어 주신 수고, 그 다음 날 도시락 싸 주신 수고, 그 다음 날 우산 챙겨 주신 수고.... 이렇게 작은 조각 하나하나에 뼈 속 깊이 감사하고 새기는 은혜들이 쌓여서 자기도 모르게 '하늘보다 높은 은혜'라고 감탄이 나오는 그 감사는 실체가 있는 감사여서 여간 해도 흔들리지 않으나, 평소 작은 은혜들에 대하여 생각이 없고 기억이 없어 지며 느낌이 없는 사람이 사회 생활에서 인사치레로 말하면서 그냥 '크나 큰 은혜'라는 그런 식으로 '하늘보다 높은 은혜'라고 한다면 그 감사는 입에 발린 감사이며, 급하면 보모를 팽개 칠 수 있는 얕은 감사입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부활주일을 맞이하여 부활의 의미에 대해서,
: 백목사님의 설교를 중심으로 묵상중에 질문이 생겼습니다.
:
: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의 사건을 말씀하시면서,
: 십자가사건은 우리를 죄와 사망과 마귀에게서 해방시킨 사건이고,
: 부활사건은 그런 우리가 육체(몸으)로 다시 살아, 영생의 축복을 누리게 했다.
: 고 이해했습니다. (정확한 지 모르겠습니다.)
:
: 그렇다면, 십자가 사건만 있고, 부활사건이 없었다면, 우리의 상태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 1. 죄와 사망과 마귀의 권세에서 해방된 채, 영으로 만 영생하게 된다?
: 2. 몸이 없는 '영'만 산것은 인간에게는 무의미하므로, 결국은 죽은 상태로 있게되고, 천국과 지옥의 삶이 의미가 없게 된다 ?
:
: 정리를 부탁드립니다.
죄를 지어 지옥 교도소에 들어 간 사람을 교도소 밖에까지 옮겨 놓는 것이 십자가 죽음이고
교도소 밖에 나온 사람이 천국의 사회 생활을 인간답게 바로 살게 한 것이 십자가 부활입니다.
벧전1:3에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2. 하나님의 사랑의 성격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지옥 고통을 겪는 상태에서 해결하는 것이 전부였다면 우리를 만들 필요가 없었습니다. 우리를 천국에서 영원토록 하나님 노릇을 하게 하시려는 것이 목적이며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지옥에 갈 죄의 상태를 잠깐 겪게 할 필요가 있어 죄를 짓게 한 것입니다. 따라서 십자가에 죽음까지만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은 애초부터 가정할 필요가 없는 사안입니다.
3. 지혜 있는 감사 생활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크게 한 덩어리로 묶어서도 감사해야 하나 그 은혜를 낱낱이 쪼개어 부분적으로도 따로 감사하는 것이 신앙에 유익하므로 질문 내용은 값진 것이고 우리는 이렇게 은혜를 새겨 봐야 합니다.
부모님에 대한 감사를 '하늘보다 높다'라고 표현하기까지 그렇게 느껴야 하며, 그렇게까지 높게 여기게 된 이유를 부분적으로 쪼개어 작은 사랑 하나하나를 새길 줄도 알아야 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 입학실 날에 있었던 수고, 그 다음 날 가방 메어 주신 수고, 그 다음 날 도시락 싸 주신 수고, 그 다음 날 우산 챙겨 주신 수고.... 이렇게 작은 조각 하나하나에 뼈 속 깊이 감사하고 새기는 은혜들이 쌓여서 자기도 모르게 '하늘보다 높은 은혜'라고 감탄이 나오는 그 감사는 실체가 있는 감사여서 여간 해도 흔들리지 않으나, 평소 작은 은혜들에 대하여 생각이 없고 기억이 없어 지며 느낌이 없는 사람이 사회 생활에서 인사치레로 말하면서 그냥 '크나 큰 은혜'라는 그런 식으로 '하늘보다 높은 은혜'라고 한다면 그 감사는 입에 발린 감사이며, 급하면 보모를 팽개 칠 수 있는 얕은 감사입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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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주일을 맞이하여 부활의 의미에 대해서,
: 백목사님의 설교를 중심으로 묵상중에 질문이 생겼습니다.
:
: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의 사건을 말씀하시면서,
: 십자가사건은 우리를 죄와 사망과 마귀에게서 해방시킨 사건이고,
: 부활사건은 그런 우리가 육체(몸으)로 다시 살아, 영생의 축복을 누리게 했다.
: 고 이해했습니다. (정확한 지 모르겠습니다.)
:
: 그렇다면, 십자가 사건만 있고, 부활사건이 없었다면, 우리의 상태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 1. 죄와 사망과 마귀의 권세에서 해방된 채, 영으로 만 영생하게 된다?
: 2. 몸이 없는 '영'만 산것은 인간에게는 무의미하므로, 결국은 죽은 상태로 있게되고, 천국과 지옥의 삶이 의미가 없게 된다 ?
:
: 정리를 부탁드립니다.
부활의 의미
부활주일을 맞이하여 부활의 의미에 대해서,
백목사님의 설교를 중심으로 묵상중에 질문이 생겼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의 사건을 말씀하시면서,
십자가사건은 우리를 죄와 사망과 마귀에게서 해방시킨 사건이고,
부활사건은 그런 우리가 육체(몸으)로 다시 살아, 영생의 축복을 누리게 했다.
고 이해했습니다. (정확한 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십자가 사건만 있고, 부활사건이 없었다면, 우리의 상태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1. 죄와 사망과 마귀의 권세에서 해방된 채, 영으로 만 영생하게 된다?
2. 몸이 없는 '영'만 산것은 인간에게는 무의미하므로, 결국은 죽은 상태로 있게되고, 천국과 지옥의 삶이 의미가 없게 된다 ?
정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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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주일을 맞이하여 부활의 의미에 대해서,
백목사님의 설교를 중심으로 묵상중에 질문이 생겼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의 사건을 말씀하시면서,
십자가사건은 우리를 죄와 사망과 마귀에게서 해방시킨 사건이고,
부활사건은 그런 우리가 육체(몸으)로 다시 살아, 영생의 축복을 누리게 했다.
고 이해했습니다. (정확한 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십자가 사건만 있고, 부활사건이 없었다면, 우리의 상태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1. 죄와 사망과 마귀의 권세에서 해방된 채, 영으로 만 영생하게 된다?
2. 몸이 없는 '영'만 산것은 인간에게는 무의미하므로, 결국은 죽은 상태로 있게되고, 천국과 지옥의 삶이 의미가 없게 된다 ?
정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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