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9:60, 죽은 자들로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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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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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0 00:00
부처 앞에 절하는 것처럼, 어떤 경우라도 교회가 할 수 없는 일이 있으니 이는 죄가 되고
절에 가서 구경하는 것처럼, 오해 소지는 있지만 자연 체험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도 있고
주일 예배처럼, 믿는 사람이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 있으니
교회가
어린이 집을 운영하거나 영어 공부를 시키거나 이웃의 질병을 치료 해 주거나 태안 반도의 어민들을 도우러 가는 것은, 할 수 없는 일은 아니고 그렇다고 반드시 해야 하는 일도 아니고 그 중간에 있습니다. 해도 되고 말아도 되는 일은 일반적으로 말할 때 그렇다는 뜻이고, 한 교회가 그런 일을 할 때는 천하에 교회가 다 하지 않아도 우리는 해 봐야 한다는 경우도 있고 천하 교회가 다 한다 해도 우리 교회는 하지 말아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서부교회는
신앙이 어린 개척 교회도 아니요, 그런 일을 두고 앞 뒤를 구별하지 못하는 교리 없는 교단도 아니며, 서부교회는 50대의 훌륭한 사회인처럼 우리 한국교계와 총공회에서 제일 중심 되는 견실한 교회인데 이런 50대 사회인이 3세 아이처럼 기저귀를 차고 보육원에서 놀겠다고 말하면 말려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눅9:60에서
아버지가 돌아 가셨다면 천하 만사를 다 제쳐 두고 가서 초상을 쳐야 하는 것이 일반 교인의 상식입니다. 그러나 목회자가 사경회 인도를 약속했다면 사경회를 취소해야 할지 아니면 부모 초상을 집안의 다른 사람에게 맡겨야 할지는 쉽게 판단할 수 있을 듯합니다. 올림픽 경기에 임하는 선수는 부모가 죽어도 가지 아니하고, 전쟁에 나간 군인은 제 아내가 죽어도 자기 손으로 거두지 못하는 것이니, 하물며 목회자가 교회 일을 제쳐 놓고 가정 일을 우선한다면 애당초 목회자로 나서지를 말았어야 할 것입니다.
교회가 영어를 가르치는 것은, 죽은 세상 학원과 교사와 국가에게 맡겨도 하는 일입니다.
개척 교회는 교인을 전도하기 위해 임시 방편으로 그렇게 한다면 이해할 수 있으나 서부교회처럼 이 나라 최고 최정상의 교회가 그런 일을 하는 것은 참으로 당황스럽습니다. 죽은 자들보다 그 가르치는 것이 훨씬 못할 터인데.
특히 영어성경 공부는
엄청나게 조심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서부교회가 과거 1979년부터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에 주일학교 교육을 두고 빛이 되었고 그 당시 성경이 무엇을 어떻게 가르쳤는지 행동으로 보여 주었고 이로 인해 수도 없는 교회가 신앙의 본질을 구경했고 영향을 받았는데, 영어로 성경을 가르치는 일은 당시의 모든 일을 다 뒤집는 일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영어로 성경을 가르치려면 시청각 교재와 방법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 것은 성경 내용 자체를 왜곡하지 않고는 불가능합니다. 사진에서 잠깐 본 적이 있는데 서부교회의 신앙 노선을 전면 부정하는 일입니다.
주남선 손양원 주기철 백영희 목사님이 영어를 알아서 성경을 조금이라도 더 깊게 깨달았던 것이 아닙니다. 영어를 모국어로 가지고 어린 시기를 보내지 않은 사람들은 학교 교육의 일부로 영어를 배우면 되고, 자기 영어 실력이 다른 사람에게 영어로 전도를 하고 심방을 해야 할 입장을 갖게 되었다면 하나님의 명령인 줄 알고 충성을 해야 하지만, 그런 사명에 관련도 없는 이들이 영어로 성경공부를 하는 것은 신앙의 근본이 썩어 내리는 결과가 옵니다. 한글만 가지고도 성경을 성경공부로만 접하다 보면 자기의 양식은 되지 않고 말 신앙 비판 신앙 남을 논단하는 중계방송 아나운서 신앙이 되어 버리는데 하물며 영어성경공부겠습니까?
문제는 교회 내에 살아 있는 사람이 없고, 외치는 사람이 없으면, 다 함께 죽는 것입니다. 교회사에 유명한 교회들이 다 그렇게 하다가 묘지에 비석만 남아 역사에 전해 지지 실제 그 복음 운동이 살아서 계속 되는 경우가 희귀합니다. 개인적으로 애양원교회와 같은 마을에 살고 그 주변이 주일 밤 기도에 좋아서 21년 째 늘 기도회를 그 곳에서 하지만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은 손양원의 빈 껍데기만 남아서 유품으로 전시 되고 그 신앙은 어디 갔는지 흔적조차 찾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서부교회는 답변자가 그 교인 중에 한 청년이었던 정도로 신앙의 인재가 넘쳐 났는데 그렇게까지 다 죽었는가, 삿2:17 말씀처럼 그렇게까지 놀랍도록 속히 과거 신앙 길에서 돌이켜 일반 속화의 길로 달려 가는가, 탄식입니다.
>> 서부중견집사 님이 쓰신 내용 <<
:
: 서부교회에 신관 건물입구에 영어로 무엇인가 한다고 광고를 써서
: 붙여놓은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무슨말인지 읽지를 못합니다.
: 또 어린이들은 영어성경공부를 한다고 놀토마다 모여서 영어성경공부를합니다.
: 어덯게 보아야합니까?
: 나도 영어공부를 해야합니까?
절에 가서 구경하는 것처럼, 오해 소지는 있지만 자연 체험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도 있고
주일 예배처럼, 믿는 사람이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 있으니
교회가
어린이 집을 운영하거나 영어 공부를 시키거나 이웃의 질병을 치료 해 주거나 태안 반도의 어민들을 도우러 가는 것은, 할 수 없는 일은 아니고 그렇다고 반드시 해야 하는 일도 아니고 그 중간에 있습니다. 해도 되고 말아도 되는 일은 일반적으로 말할 때 그렇다는 뜻이고, 한 교회가 그런 일을 할 때는 천하에 교회가 다 하지 않아도 우리는 해 봐야 한다는 경우도 있고 천하 교회가 다 한다 해도 우리 교회는 하지 말아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서부교회는
신앙이 어린 개척 교회도 아니요, 그런 일을 두고 앞 뒤를 구별하지 못하는 교리 없는 교단도 아니며, 서부교회는 50대의 훌륭한 사회인처럼 우리 한국교계와 총공회에서 제일 중심 되는 견실한 교회인데 이런 50대 사회인이 3세 아이처럼 기저귀를 차고 보육원에서 놀겠다고 말하면 말려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눅9:60에서
아버지가 돌아 가셨다면 천하 만사를 다 제쳐 두고 가서 초상을 쳐야 하는 것이 일반 교인의 상식입니다. 그러나 목회자가 사경회 인도를 약속했다면 사경회를 취소해야 할지 아니면 부모 초상을 집안의 다른 사람에게 맡겨야 할지는 쉽게 판단할 수 있을 듯합니다. 올림픽 경기에 임하는 선수는 부모가 죽어도 가지 아니하고, 전쟁에 나간 군인은 제 아내가 죽어도 자기 손으로 거두지 못하는 것이니, 하물며 목회자가 교회 일을 제쳐 놓고 가정 일을 우선한다면 애당초 목회자로 나서지를 말았어야 할 것입니다.
교회가 영어를 가르치는 것은, 죽은 세상 학원과 교사와 국가에게 맡겨도 하는 일입니다.
개척 교회는 교인을 전도하기 위해 임시 방편으로 그렇게 한다면 이해할 수 있으나 서부교회처럼 이 나라 최고 최정상의 교회가 그런 일을 하는 것은 참으로 당황스럽습니다. 죽은 자들보다 그 가르치는 것이 훨씬 못할 터인데.
특히 영어성경 공부는
엄청나게 조심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서부교회가 과거 1979년부터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에 주일학교 교육을 두고 빛이 되었고 그 당시 성경이 무엇을 어떻게 가르쳤는지 행동으로 보여 주었고 이로 인해 수도 없는 교회가 신앙의 본질을 구경했고 영향을 받았는데, 영어로 성경을 가르치는 일은 당시의 모든 일을 다 뒤집는 일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영어로 성경을 가르치려면 시청각 교재와 방법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 것은 성경 내용 자체를 왜곡하지 않고는 불가능합니다. 사진에서 잠깐 본 적이 있는데 서부교회의 신앙 노선을 전면 부정하는 일입니다.
주남선 손양원 주기철 백영희 목사님이 영어를 알아서 성경을 조금이라도 더 깊게 깨달았던 것이 아닙니다. 영어를 모국어로 가지고 어린 시기를 보내지 않은 사람들은 학교 교육의 일부로 영어를 배우면 되고, 자기 영어 실력이 다른 사람에게 영어로 전도를 하고 심방을 해야 할 입장을 갖게 되었다면 하나님의 명령인 줄 알고 충성을 해야 하지만, 그런 사명에 관련도 없는 이들이 영어로 성경공부를 하는 것은 신앙의 근본이 썩어 내리는 결과가 옵니다. 한글만 가지고도 성경을 성경공부로만 접하다 보면 자기의 양식은 되지 않고 말 신앙 비판 신앙 남을 논단하는 중계방송 아나운서 신앙이 되어 버리는데 하물며 영어성경공부겠습니까?
문제는 교회 내에 살아 있는 사람이 없고, 외치는 사람이 없으면, 다 함께 죽는 것입니다. 교회사에 유명한 교회들이 다 그렇게 하다가 묘지에 비석만 남아 역사에 전해 지지 실제 그 복음 운동이 살아서 계속 되는 경우가 희귀합니다. 개인적으로 애양원교회와 같은 마을에 살고 그 주변이 주일 밤 기도에 좋아서 21년 째 늘 기도회를 그 곳에서 하지만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은 손양원의 빈 껍데기만 남아서 유품으로 전시 되고 그 신앙은 어디 갔는지 흔적조차 찾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서부교회는 답변자가 그 교인 중에 한 청년이었던 정도로 신앙의 인재가 넘쳐 났는데 그렇게까지 다 죽었는가, 삿2:17 말씀처럼 그렇게까지 놀랍도록 속히 과거 신앙 길에서 돌이켜 일반 속화의 길로 달려 가는가, 탄식입니다.
>> 서부중견집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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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교회에 신관 건물입구에 영어로 무엇인가 한다고 광고를 써서
: 붙여놓은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무슨말인지 읽지를 못합니다.
: 또 어린이들은 영어성경공부를 한다고 놀토마다 모여서 영어성경공부를합니다.
: 어덯게 보아야합니까?
: 나도 영어공부를 해야합니까?
영어공부
서부교회에 신관 건물입구에 영어로 무엇인가 한다고 광고를 써서
붙여놓은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무슨말인지 읽지를 못합니다.
또 어린이들은 영어성경공부를 한다고 놀토마다 모여서 영어성경공부를합니다.
어덯게 보아야합니까?
나도 영어공부를 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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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회에 신관 건물입구에 영어로 무엇인가 한다고 광고를 써서
붙여놓은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무슨말인지 읽지를 못합니다.
또 어린이들은 영어성경공부를 한다고 놀토마다 모여서 영어성경공부를합니다.
어덯게 보아야합니까?
나도 영어공부를 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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