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 기능과 심신 형체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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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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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2 00:00
87년5월 집회 내용을 새김질하다 나온 주제인데 답변한 내용이 맞습니까?
◀ 질문1
잘 아시는 대로 우리 심신의 형체는 신령하게 변화하여 천국에서 살게 됩니다. 그러면 범죄한 우리 심신의 기능은 형체 없이 지옥에 간다는 말인데, 심신의 기능이 형체를 떠나 기능만으로 외부를 상대하여 작용할 수 있는가하는 점입니다.
좋은 견해를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답변
영의 승구(乘具)는 마음
마음의 승구는 몸
기능의 승구는 심신
기능은 심신이라는 승구를 통하여 작용
그러므로 승구 곧 형체 없이 기능 단독만으로는 작용하지 못함
◀ 질문2:
지옥불에 던져져 타고 있는 범죄의 기능은 여전히 나인가, 아닌가?
▶ 답변:
지옥 불에 던져져 타고 있는 범죄의 기능은 나 자체는 아니고 행함으로 쌓여진 나의 기능일 뿐
◀질문3:
자신의 범죄한 기능이 지옥불에서 타는 중에 이를 갈며 있는 것을 천국에 있는 우리가 보고 대화할 수 있는가?
▶답변:
자신의 범죄한 기능은 어디까지나 기능일 뿐, 인간적 인격을 가진 존재가 아니므로 상호 인간적 인격의 대화는 가질 수 없음, 자신의 자체는 그 가진 인간적 인격으로 그 기능을 상대할 수 있겠으나, 범죄한 기능은 자기 자신의 인간적 인격과 인격적으로 상대할 수 없음, 그러함은 기능은 인간적 인격이 없기 때문. 그렇지만 피조물의 기능적 인격은 가졌기 때문에(롬8:19:19-22 참조) 그 기능이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음(마22:13)'
(마22:13) 말씀대로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롬8:19-22)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질문4:
만일 천국에 있는 우리가 그것을 보면서 우리 양심에 고통을 느낀다면 천국에도 고통이 있다는 말이 아닌가?
▶답변:
고통이라는 것은 죄 삯으로 받는 사망에 속한 것이므로, 예수님의 대속의 피 공로로 속죄함을 받은 우리들은 범죄한 기능으로 인하여 받는 고통이 없음. 속량금을 주고 속죄를 받으면 그 죄에서는 자유.
예를 들어 우리 몸에 암 덩어리를 제거하여 태우면, 제거되어 태워진 그 암 덩어리가 당하는 고통이지, 제거된 암 덩어리를 태운다고 자체의 몸이 고통을 받지 않는 그 이치
◀ 질문1
잘 아시는 대로 우리 심신의 형체는 신령하게 변화하여 천국에서 살게 됩니다. 그러면 범죄한 우리 심신의 기능은 형체 없이 지옥에 간다는 말인데, 심신의 기능이 형체를 떠나 기능만으로 외부를 상대하여 작용할 수 있는가하는 점입니다.
좋은 견해를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답변
영의 승구(乘具)는 마음
마음의 승구는 몸
기능의 승구는 심신
기능은 심신이라는 승구를 통하여 작용
그러므로 승구 곧 형체 없이 기능 단독만으로는 작용하지 못함
◀ 질문2:
지옥불에 던져져 타고 있는 범죄의 기능은 여전히 나인가, 아닌가?
▶ 답변:
지옥 불에 던져져 타고 있는 범죄의 기능은 나 자체는 아니고 행함으로 쌓여진 나의 기능일 뿐
◀질문3:
자신의 범죄한 기능이 지옥불에서 타는 중에 이를 갈며 있는 것을 천국에 있는 우리가 보고 대화할 수 있는가?
▶답변:
자신의 범죄한 기능은 어디까지나 기능일 뿐, 인간적 인격을 가진 존재가 아니므로 상호 인간적 인격의 대화는 가질 수 없음, 자신의 자체는 그 가진 인간적 인격으로 그 기능을 상대할 수 있겠으나, 범죄한 기능은 자기 자신의 인간적 인격과 인격적으로 상대할 수 없음, 그러함은 기능은 인간적 인격이 없기 때문. 그렇지만 피조물의 기능적 인격은 가졌기 때문에(롬8:19:19-22 참조) 그 기능이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음(마22:13)'
(마22:13) 말씀대로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롬8:19-22)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질문4:
만일 천국에 있는 우리가 그것을 보면서 우리 양심에 고통을 느낀다면 천국에도 고통이 있다는 말이 아닌가?
▶답변:
고통이라는 것은 죄 삯으로 받는 사망에 속한 것이므로, 예수님의 대속의 피 공로로 속죄함을 받은 우리들은 범죄한 기능으로 인하여 받는 고통이 없음. 속량금을 주고 속죄를 받으면 그 죄에서는 자유.
예를 들어 우리 몸에 암 덩어리를 제거하여 태우면, 제거되어 태워진 그 암 덩어리가 당하는 고통이지, 제거된 암 덩어리를 태운다고 자체의 몸이 고통을 받지 않는 그 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