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찬식 예배 기록 (89.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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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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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0 00:00
백영희 목사님의 성찬은 1 년 1 회 정도가 보통이지만 서부교회에서는 1 년 1 회로 예정 되는 연차 총공회가 개최 되며 이 회의 기간에는 대개 총공회적 차원의 성찬식을 갖습니다.
성찬식은 1월 첫 주일에 하려고 늘 계획을 세워 두지만 연말과 연시에 사회 생활을 하는 교인들이 세상 각종 모임이나 분위기 때문에 성찬을 깨끗하게 참석하기 어려운 면을 살펴 전체 교회적으로 준비가 미흡하다고 생각 되면 몇 주를 미루기도 하고 한두 달을 미루는 경우도 있습니다.
1989년에는 이 땅 위에서 마지막 갖는 성찬식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목회하던 서부교회의 성찬식을 3월 5일 주일에 갖습니다. 그리고 3월 6일부터 개최 되는 마지막 총공회 회기 중 2일차였던 3월 7일 화요일에는 전국 총공회 차원의 성찬식을 인도합니다.
이 홈의 /활용자료/확정본/ 게시판에서 해당 일자를 선택하시면 자료를 접할 수 있습니다.
>> 공회외부 님이 쓰신 내용 <<
:
: 백목사님의 성찬식은 특별한데가 있습니다.
: 결혼식도 그렇고 장례식도......
: 요즘 교회에서 성찬식은 물론이고 결혼식 장례식이 많이 속화되어 있습니다.
: 대형교회는 완전히 프로그램화 되어 있고 많은 인원때문에 은혜중심 보다는 효율적으로 예식을 거행하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
: 서부교회에서 여러번의 성찬식이 있었겠지만
: 1989년도인지 아니면 그 이전인지 모르지만
: 저에게는 특별하게 성찬식이 기억납니다.
:
: 성찬을 베푸실때
:
: 식이 진행되면서 직접 목사님이 성경을 봉독하시는데
: 주님께서 십자가 지시기전 날 새벽 겟세마내동산에서의 기도하시는 성구인지는
: 아니면 어느부분인지 잘 몰라도
: 어느 한부분에 가서 감정에 치우쳐 흐느끼면서 봉독하시는 것을 보고
: 정말 은혜의 감동을 받았습니다.
: 감동을 주는 영화에서 전율을 느끼는 그런 감정처럼....
: 그런것 보다 더 비교할수 없는 그런 은혜의 감동을 받았는데
: 부활절 성찬식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 현재 담임목사님의 성경봉독에서는 더 이상 그런 느낌을 받을수 없군요.....
:
: 과거의 감성과 회상이 너무 지나친게 아닌가 생각하면....다시 이성을 찾게 되지만
: 그때가 너무 사뭇치게 떠올라.....
: 한번더 느껴 보고 싶습니다. 그 감동을....
:
: 전부 녹화되어 있을텐데....설교부분만 중점적으로 올리셔서 그런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
: 혹시 있으시면 공개하면 이곳을 방문하시는 분들께....그리고 외부교단의 교역자들에게도 좋은 참고가 될 것 같은데....
:
: 부탁드립니다.
:
: 있으시다면 공개를 부탁드립니다.
성찬식은 1월 첫 주일에 하려고 늘 계획을 세워 두지만 연말과 연시에 사회 생활을 하는 교인들이 세상 각종 모임이나 분위기 때문에 성찬을 깨끗하게 참석하기 어려운 면을 살펴 전체 교회적으로 준비가 미흡하다고 생각 되면 몇 주를 미루기도 하고 한두 달을 미루는 경우도 있습니다.
1989년에는 이 땅 위에서 마지막 갖는 성찬식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목회하던 서부교회의 성찬식을 3월 5일 주일에 갖습니다. 그리고 3월 6일부터 개최 되는 마지막 총공회 회기 중 2일차였던 3월 7일 화요일에는 전국 총공회 차원의 성찬식을 인도합니다.
이 홈의 /활용자료/확정본/ 게시판에서 해당 일자를 선택하시면 자료를 접할 수 있습니다.
>> 공회외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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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목사님의 성찬식은 특별한데가 있습니다.
: 결혼식도 그렇고 장례식도......
: 요즘 교회에서 성찬식은 물론이고 결혼식 장례식이 많이 속화되어 있습니다.
: 대형교회는 완전히 프로그램화 되어 있고 많은 인원때문에 은혜중심 보다는 효율적으로 예식을 거행하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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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교회에서 여러번의 성찬식이 있었겠지만
: 1989년도인지 아니면 그 이전인지 모르지만
: 저에게는 특별하게 성찬식이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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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찬을 베푸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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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이 진행되면서 직접 목사님이 성경을 봉독하시는데
: 주님께서 십자가 지시기전 날 새벽 겟세마내동산에서의 기도하시는 성구인지는
: 아니면 어느부분인지 잘 몰라도
: 어느 한부분에 가서 감정에 치우쳐 흐느끼면서 봉독하시는 것을 보고
: 정말 은혜의 감동을 받았습니다.
: 감동을 주는 영화에서 전율을 느끼는 그런 감정처럼....
: 그런것 보다 더 비교할수 없는 그런 은혜의 감동을 받았는데
: 부활절 성찬식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 현재 담임목사님의 성경봉독에서는 더 이상 그런 느낌을 받을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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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의 감성과 회상이 너무 지나친게 아닌가 생각하면....다시 이성을 찾게 되지만
: 그때가 너무 사뭇치게 떠올라.....
: 한번더 느껴 보고 싶습니다. 그 감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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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부 녹화되어 있을텐데....설교부분만 중점적으로 올리셔서 그런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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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있으시면 공개하면 이곳을 방문하시는 분들께....그리고 외부교단의 교역자들에게도 좋은 참고가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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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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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으시다면 공개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