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을 모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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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을 모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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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문제가 있다면 목회자가 다시 세상으로 나가서 땀 흘려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자기가 다니는 교회에서 다른 교인에게 모범이 되도록 연보를 하게 하고 그렇게 한 다음에 기쁨이 있고 그 연보 때문에 복을 받아 본 경험을 가지고 새로 강단에 서서 그 다음부터는 설교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수학 시간에 구구단을 배우는데 구구단을 모르는 수학 선생님은 비록 교사 자격증이 있다 해도 초등학교 3학년으로 가서 새로 배운 다음에 3학년들을 가르치는 것이 사리에 맞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와 신앙을 길러 가는 방법을 그런 자연의 방법, 생명이 자라 가는 방법, 일상 생활에서 자연계시로 다 아는 쉬운 방법을 사용하십니다.


문제는 그런 목회자를 그 교회 교인들이 모셔 놓고, 심지어 그런 문제가 있는 줄 알면서도 괜히 남들에게 모 난 사람으로 보일까 봐서 모른 척하고 지나 가 버리기 때문에 교인 된 입장에서는 목회자를 지적하기 전에 그런 목회자를 모신 그 교회 교인들이 신앙 생활을 할려고 모였는지 아니면 대충 사교 모임에 나온 듯이 왔는지를 먼저 살펴야 할 것입니다. 사교 모임 정도로 알고 나온 이들에게 목회자의 경제 문제를 지적한다면 분위기를 모르는 사람일 것입니다. 목회자의 경제 문제를 거론하려면 교인들도 비록 신앙은 어려도 그 신앙의 자세만큼은 목숨을 걸고 바로 믿어야 하겠다는 정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교역자가 교인을 죽이고, 교인이 교역자를 죽이며, 서로 교회를 팔고 있는 것이 보통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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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결백하지 못한 교역자를 어떻게 생각해야합니까?
경제
경제결백하지 못한 교역자를 어떻게 생각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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