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백영희 자료를 재독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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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백영희 자료를 재독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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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목사님의 설교는


예배당에서 직접 들을 때 듣는 이들이 다 감복을 해서 설교자에게 빠져 들지 않는 이들이 없을 정도입니다. 백 목사님을 평생 원수처럼 비판하고 지내 온 분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구동성으로 다 인정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그 설교는 필기를 해서 시간을 갖고 차분하게 다시 읽어 보면 그 설교 시간에 그렇게 빠져 들게 하고 은혜에 사로 잡히게 했던 그 감동 그 깊이 그 교훈에 비하여 훨씬 더 깊게 훨씬 더 감동이 되는 설교입니다. 보통 한 번 들은 설교를 반복하면 반복할수록 시시해 지고 무료해 지는 법인데 백 목사님의 설교 세계는 그 반대입니다.


그리고 그 설교를 성경과 교리를 제대로 아는 사람들이 그 설교 내용을 하나씩 제대로 짚어 가며 살펴 보면 그의 설교 세계는 일반 목회자들이 그 표현 하나하나에 함부로 손을 대지도 못하겠다고 느낄 만큼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집회 때 백 목사님의 설교를 재독하게 된다면


그 설교 내용은 대개 20-30 년 전에 봄 집회는 5천 명 정도, 여름 집회는 1만 또는 1만 5천 여 명의 교인들을 상대로 한 번 전해 졌던 것이나 이제 다시 이 시대에 그 당시 설교는 어떤 면을 경고하며 어떤 면을 권면하며 어떤 면을 강조하는지를 두고 살펴야 할 것입니다. 지난 날을 두고 해석을 하는 것은 입이 있는 사람은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를 두고 중계 방송을 하는 것도 입이 있으면 나름 대로 다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를 두고 말하는 것은 설교하는 사람이 세월이 지난 뒤에 자기가 설교한 내용과 그 이후 시대의 전개를 두고 비교를 받게 된다면 거의 몇 마디를 제대로 하기 어렵습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는 이미 20 년 30 년 전에 설교했고 그 내용이 전부 녹음이 되어 있으며 그 이후에 세월을 통해 그 설교 내용의 진위 여부와 교훈으로서의 생명력과 지도력 등을 철저하게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답변자는 그 분 생전에 그 분 설교 하나를 가지고 10번씩도 되 돌려 보며 연구해 본 적도 많고 평생을 그 설교를 여러 면에서 살피고 있는데도 새로 그 설교를 접해 보면 '이런 내용까지 있었던가!' 라는 감탄에 입이 다물어 지지 못할 때가 허다합니다.


너무 많은 내용, 너무 깊은 내용, 너무 필요한 내용, 그리고 그 설교의 내용 내용이 담고 있는 은혜가 너무 크고 많아서 답변자가 사회를 보면서 많은 교인들이 함께 재독을 하지만 듣는 분들이 과연 이런 면까지 파악을 하고 계시는 것일까! 라는 우려와 탄식이 교차 됩니다만 예배 후 잠깐 대화하다 보면 다른 교인들은 답변자나 목회자들을 향해서 '이런 말씀에 은혜가 과연 저 교역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느껴지고 있는가!'라고 되 염려를 하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


재독을 할 때는 종이를 들고 연필을 들고, 설교록에 밑줄을 쳐 가며 꼭 남겨야 할 메모는 그렇게 해 가면서 모두들 눈과 귀와 마음과 정신을 집중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설교란, 그 설교의 은혜의 세계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나름대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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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독집회에서 은혜를 받기위해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십시요
집회참석
목사님

재독집회에서 은혜를 받기위해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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