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질문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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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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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2 00:00
: 1. 명의 사용
: 이 곳은 백영희 목사님 이름으로 연구회를 운영하고 설교록과 모든 자료도 다 그 이름으로 출간하고 배부하는 중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이 홈의 운영자는 백 목사님의 유족분들에게 이런 활동과 출간에 대하여 백 목사님의 명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을 받으셨습니까? 최소한 묵시적 동의는 받고 계시는지요? 복음의 귀한 일을 하시는 중심과 성의는 알지만 백 목사님의 이름이 들어 간 이상 그 가족들에게는 부친에 대한 명의사용권과 그로 인해 이 연구회가 얻는 경제적 이득에 대한 권리가 일부라도 존재할 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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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재산권권
백 목사님의 가족으로 저작권 등 이 홈의 자료와 출간에 간여 할 수 있는 분은 7 남매시고, 그 분들 중 5 분은 답변자와 대면 대화 하면서 이 홈의 운영을 격려하셨습니다. 2 분의 경우는 답변자와 '부산의 목회연구소'에서 이 홈에서 제공하는 모든 자료의 획득과 보관과 연구와 출간을 비롯한 모든 일에서 한 몸처럼 오래 동안 일을 했었습니다. 다만 출간 과정에서 설교록 출간의 시점 문제를 두고 의견을 달리 했으나 다른 과정을 통해서 이 홈의 활동에 재론이 없도록 확정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답변자가 이 홈에서 활동하는 모든 일은 백영희 목사님의 가족분들이 처음부터 다 알고 있는 일이며 별도로 승인을 받아야 할 일이 아닐 뿐더러 오히려 승인을 부탁한다면 답변자가 가족들께 무슨 오해나 가진 것처럼 될 수도 있는데, 가족 전체의 대표 되는 분께 직접 상황을 설명했고 일체 허락을 받고 시작한 일입니다. 당시 'paikian'이라는 이름을 홈 페이지 전면 제일 잘 보이는 곳에 꼭 유지 시킬 것 하나를 조건으로 제시하였으므로 현재도 이 홈은 'paikist'의 약자인 'pkist'를 사용하면서도 홈의 전면에는 'paikian'을 로고로 못 박아 둔 것은 바로 그런 사연이 있어서입니다.
- 경제적 이득
연구회를 운영하면서, 항상 외부의 돈이 사업을 위해 투자가 되었지 사업에서 1원이라도 이득이 남아서 흑자를 본 경우는 없었습니다. 이유는 백 목사님께서 연구소를 출발 시킬 때부터 당신이 어떤 수입이든 본 일이 없었고 직원들에게는 최저 생활비로 충성하게 했고 그리고 연구소의 모든 출간물은 구입하는 분들이 신앙에 유익을 위해 자유롭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격을 '인건비'를 빼고 외부에 넘겨 주는 비용 정도에서 결정하도록 원칙을 정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이 원칙 때문에 출간물이 확실하게 잘 팔리게 되면 외부에 지출한 비용을 뺄 수 있을 뿐이고 대부분의 경우는 적자로 출간 되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 적자 부분 때문에 연구회 활동은 연보로 유지 될 수 있고 이 연보가 대부분 그 사연이 가슴 아프기 그지 없는 분들의 돈이기 때문에 이 홈의 직원들은 앞 서 설명한 원칙을 가지고 최소한 경제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왔습니다.
1991년에 출간 되었던 기독지혜사의 '새로운 주일학교 운영 소개'라는 책자의 경우는 외부 일반 출판사에 맡겼고 답변자의 저작료로 당시 회사에서 1천 만 원을 제시했었는데 이 금액은 그 해 최고 흥행 영화의 작가에게 지불 된 8백 만 원보다 높은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인세로 받는 것이 나을 것 같았고 후에 훨씬 많은 수입이 들어 왔었는데 그 돈 전부가 목회연구소에 바로 연보 처리 되었습니다. 백 목사님의 평생 모든 출간물에 대한 저작권을 어떻게 행사하는지를 봤기 때문에 흉내를 낼 수 있었습니다.
: 2. 경제 문제
: 정말 모든 것이 잘 되고 있는데도 적자가 있다면 그 적자에 대해서는 백 목사님 이름에 대하여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개인 차원에서라도 연보하여 도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용 과정에서 과다 지출이나 타 용도로 지출한 것이 있는 경우, 또는 정상적으로 지출을 했다 할지라도 회계 장부나 입증 자료가 객관적으로 갖추어 져 있지 않는다면 외부에서 돕고 싶어도 믿을 수가 없어 그렇게 하지 못할 것이고 그보다 앞서 이 홈은 요즘 교계에 흔하게 제기 되는 경제 비리 문제로 책임이 거론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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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 평가
이 홈의 운영을 제대로 살펴 보았다면, 그리고 인터넷에서 한국 교계의 유명한 분들을 연구하고 출간하는 다른 연구기관들과 출판사와 인터넷을 조금이라도 살펴 보았다면 이 홈의 운영은 아마 비교할 곳이 없지 않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박윤선 박형룡 목사님들은 한국교회사의 최대 최고 저서들을 출간했고 그 제자들도 교계에 깔려 있으며 한국교회 보수교단 전부라 할 수 있는 장로교 거의 모든 교단들이 스승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이 홈의 백영희 자료 제공과 관련 활동은 그런 분들과 비교를 할 수 없을 만큼 운영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 홈은 이 홈의 자료나 신앙 관련 활동을 두고 옳고 바른 것은 제한 없이 지적을 받고 싶지만 이 홈의 경제나 출간에 관련한 운영 문제를 두고는 누구에게도 숨기고 싶을 뿐입니다. 뭔가 잘못이 있을까 봐서가 아니라 옳다는 것만 들어 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단체가 법인 등록을 했거나 어느 법과 제도에 관리를 받아야 할 여지가 있다면 모르겠지만 이 연구회는 순수 복음 연구회이므로 세상에 혜택을 다 거부하고 몇 사람의 자원과 다른 분들의 조건 없는 연보를 가지고 복음 운동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부 기관으로부터 관리나 감독을 받아야 할 여지가 아예 없습니다.
- 조건부 기부
이 홈의 운영을 살핀 다음에 정상적으로 잘 운영이 되었는데도 적자가 되었다면 개인적으로 지원할 의사가 있다는 표시는 너무 감사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 홈의 운영이 이렇게 오랜 세월 지났는데도 이제 와서 이 홈의 운영 상황을 막 접한 것처럼 보이는 분께는 이 홈의 운영 상태를 열어 보여 드리고 또 처음부터 지난 날의 모든 사연을 다 설명 드려야 한다는 것이 이 홈이 앞으로 나가며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될까 하여 사양하고자 합니다.
또 이 홈은 어느 부분에 써 달라고 연보하는 것은 연보자의 뜻을 최대한 받들겠으나, 상기 조건부 기증 의사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이 홈의 자료와 연구와 출간을 통해 이 홈 직원들이 가장 먼저 복을 받았고 신앙에 유익이 있었으며 이 홈 직원들은 그들의 평생과 활동 전부를 이 노선 위해 다할 사명이므로 그 어느 분께도 그 분의 짐이거나 빚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다 공개하고 운영 되는 곳이므로 지켜 보신 다음에 인정이 되는 범위에서 연보하고 싶은 양이 결정 되면 이 홈의 /초기화면/공지사항2/의 제일 밑 줄에 소개 된 이 홈의 통장에 '무기명 입금'을 해 주시면, 이 홈이 조건 없이 들어 온 연보의 경우 최선을 다해서 잘 사용하겠습니다.
복음운동을 함께 하겠다는 뜻이나 노력을 거절하는 것이 아니라, 이 노선 연구 사업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 외부에서 반대하거나 막아서가 아니라 이 노선 연구 사업에 가장 앞 서 수고하고 노력해야 할 의무가 있고 그런 관계가 있는 분들이 극단적으로 막아서 늦어 졌으며 그 과정에서 토론을 하다가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고 시기를 놓쳐 땅을 쳐야 했던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 노선을 들어야 할 분들에게 전하는 중요성 때문에 이 노선 내부를 잘 알고 할 말이 많은 분들께는 이 홈의 운영 자체를 두고 살피고 논란하는 시간에 개인적으로 미출간 설교록 중 어느 것이든지 한 권을 출간하면 그 것이 협조며 그 것이 이 노선 내부인의 사명이며 해야 할 일이 아닌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영어를 잘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설교 하나라도 번역을 해 주시고, 만일 기존 번역물에 문제가 있다면 얼른 지적을 해 주시면 내부적으로 검토하여 잘못 되었으면 향후 제공 되는 출간물에 재작업이나 정정인쇄물이라도 넣어서 잘못을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노선의 교훈을 소개해야 할 외부는 너무 넓고 많고, 시기는 너무 임박합니다. 이미 외쳐 졌고 녹음 테이프가 5천 개 이상이 있으며 10 만 페이지 분량의 교훈이 쌓여 있습니다. 이 자료들 앞에 이 홈의 운영자는 어떻게 하면 빠르게 있는 그대로 잘 전할까 하는 생각 뿐입니다.
과거 백 목사님 사후 총공회 최고 인물로 평가 된 백태영 목사님과 적지 않은 분들이 백 목사님 설교는 80년대보다 70년대가 은혜롭고 그보다는 60년대가 더 좋았다고 말하는 분들이 있는 반면에 현재 부공2라는 공회 내부 그룹에서는 80년대 자료 외에는 외부에 제공하면 안 된다고 하면서도 속으로는 몇 명만 돌려 보면서 목회자로서 비공개 설교 자료를 남 달리 사용한다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 홈은 과거 자료는 과거 자료대로 후대 자료는 후대 자료대로 전부가 오늘 이 시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자료라고 알고 있습니다. 아마 이 홈의 판단이 맞을 것입니다.
이 홈의 판단이 틀렸다는 말을 사적으로는 해도 공개적으로는 하지 않는 것이 한 편으로 불만스럽습니다. 공회는 모두가 공개해 놓고 함께 의논을 해야 더 옳고 더 좋은 것이 나오는데 서로 발언을 기록해 가며 자타의 의견을 통해 하나님의 옳은 뜻을 찾자고 하면 다 숨어 버립니다.
: 이 곳은 백영희 목사님 이름으로 연구회를 운영하고 설교록과 모든 자료도 다 그 이름으로 출간하고 배부하는 중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이 홈의 운영자는 백 목사님의 유족분들에게 이런 활동과 출간에 대하여 백 목사님의 명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을 받으셨습니까? 최소한 묵시적 동의는 받고 계시는지요? 복음의 귀한 일을 하시는 중심과 성의는 알지만 백 목사님의 이름이 들어 간 이상 그 가족들에게는 부친에 대한 명의사용권과 그로 인해 이 연구회가 얻는 경제적 이득에 대한 권리가 일부라도 존재할 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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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재산권권
백 목사님의 가족으로 저작권 등 이 홈의 자료와 출간에 간여 할 수 있는 분은 7 남매시고, 그 분들 중 5 분은 답변자와 대면 대화 하면서 이 홈의 운영을 격려하셨습니다. 2 분의 경우는 답변자와 '부산의 목회연구소'에서 이 홈에서 제공하는 모든 자료의 획득과 보관과 연구와 출간을 비롯한 모든 일에서 한 몸처럼 오래 동안 일을 했었습니다. 다만 출간 과정에서 설교록 출간의 시점 문제를 두고 의견을 달리 했으나 다른 과정을 통해서 이 홈의 활동에 재론이 없도록 확정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답변자가 이 홈에서 활동하는 모든 일은 백영희 목사님의 가족분들이 처음부터 다 알고 있는 일이며 별도로 승인을 받아야 할 일이 아닐 뿐더러 오히려 승인을 부탁한다면 답변자가 가족들께 무슨 오해나 가진 것처럼 될 수도 있는데, 가족 전체의 대표 되는 분께 직접 상황을 설명했고 일체 허락을 받고 시작한 일입니다. 당시 'paikian'이라는 이름을 홈 페이지 전면 제일 잘 보이는 곳에 꼭 유지 시킬 것 하나를 조건으로 제시하였으므로 현재도 이 홈은 'paikist'의 약자인 'pkist'를 사용하면서도 홈의 전면에는 'paikian'을 로고로 못 박아 둔 것은 바로 그런 사연이 있어서입니다.
- 경제적 이득
연구회를 운영하면서, 항상 외부의 돈이 사업을 위해 투자가 되었지 사업에서 1원이라도 이득이 남아서 흑자를 본 경우는 없었습니다. 이유는 백 목사님께서 연구소를 출발 시킬 때부터 당신이 어떤 수입이든 본 일이 없었고 직원들에게는 최저 생활비로 충성하게 했고 그리고 연구소의 모든 출간물은 구입하는 분들이 신앙에 유익을 위해 자유롭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격을 '인건비'를 빼고 외부에 넘겨 주는 비용 정도에서 결정하도록 원칙을 정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이 원칙 때문에 출간물이 확실하게 잘 팔리게 되면 외부에 지출한 비용을 뺄 수 있을 뿐이고 대부분의 경우는 적자로 출간 되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 적자 부분 때문에 연구회 활동은 연보로 유지 될 수 있고 이 연보가 대부분 그 사연이 가슴 아프기 그지 없는 분들의 돈이기 때문에 이 홈의 직원들은 앞 서 설명한 원칙을 가지고 최소한 경제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왔습니다.
1991년에 출간 되었던 기독지혜사의 '새로운 주일학교 운영 소개'라는 책자의 경우는 외부 일반 출판사에 맡겼고 답변자의 저작료로 당시 회사에서 1천 만 원을 제시했었는데 이 금액은 그 해 최고 흥행 영화의 작가에게 지불 된 8백 만 원보다 높은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인세로 받는 것이 나을 것 같았고 후에 훨씬 많은 수입이 들어 왔었는데 그 돈 전부가 목회연구소에 바로 연보 처리 되었습니다. 백 목사님의 평생 모든 출간물에 대한 저작권을 어떻게 행사하는지를 봤기 때문에 흉내를 낼 수 있었습니다.
: 2. 경제 문제
: 정말 모든 것이 잘 되고 있는데도 적자가 있다면 그 적자에 대해서는 백 목사님 이름에 대하여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개인 차원에서라도 연보하여 도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용 과정에서 과다 지출이나 타 용도로 지출한 것이 있는 경우, 또는 정상적으로 지출을 했다 할지라도 회계 장부나 입증 자료가 객관적으로 갖추어 져 있지 않는다면 외부에서 돕고 싶어도 믿을 수가 없어 그렇게 하지 못할 것이고 그보다 앞서 이 홈은 요즘 교계에 흔하게 제기 되는 경제 비리 문제로 책임이 거론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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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 평가
이 홈의 운영을 제대로 살펴 보았다면, 그리고 인터넷에서 한국 교계의 유명한 분들을 연구하고 출간하는 다른 연구기관들과 출판사와 인터넷을 조금이라도 살펴 보았다면 이 홈의 운영은 아마 비교할 곳이 없지 않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박윤선 박형룡 목사님들은 한국교회사의 최대 최고 저서들을 출간했고 그 제자들도 교계에 깔려 있으며 한국교회 보수교단 전부라 할 수 있는 장로교 거의 모든 교단들이 스승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이 홈의 백영희 자료 제공과 관련 활동은 그런 분들과 비교를 할 수 없을 만큼 운영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 홈은 이 홈의 자료나 신앙 관련 활동을 두고 옳고 바른 것은 제한 없이 지적을 받고 싶지만 이 홈의 경제나 출간에 관련한 운영 문제를 두고는 누구에게도 숨기고 싶을 뿐입니다. 뭔가 잘못이 있을까 봐서가 아니라 옳다는 것만 들어 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단체가 법인 등록을 했거나 어느 법과 제도에 관리를 받아야 할 여지가 있다면 모르겠지만 이 연구회는 순수 복음 연구회이므로 세상에 혜택을 다 거부하고 몇 사람의 자원과 다른 분들의 조건 없는 연보를 가지고 복음 운동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부 기관으로부터 관리나 감독을 받아야 할 여지가 아예 없습니다.
- 조건부 기부
이 홈의 운영을 살핀 다음에 정상적으로 잘 운영이 되었는데도 적자가 되었다면 개인적으로 지원할 의사가 있다는 표시는 너무 감사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 홈의 운영이 이렇게 오랜 세월 지났는데도 이제 와서 이 홈의 운영 상황을 막 접한 것처럼 보이는 분께는 이 홈의 운영 상태를 열어 보여 드리고 또 처음부터 지난 날의 모든 사연을 다 설명 드려야 한다는 것이 이 홈이 앞으로 나가며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될까 하여 사양하고자 합니다.
또 이 홈은 어느 부분에 써 달라고 연보하는 것은 연보자의 뜻을 최대한 받들겠으나, 상기 조건부 기증 의사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이 홈의 자료와 연구와 출간을 통해 이 홈 직원들이 가장 먼저 복을 받았고 신앙에 유익이 있었으며 이 홈 직원들은 그들의 평생과 활동 전부를 이 노선 위해 다할 사명이므로 그 어느 분께도 그 분의 짐이거나 빚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다 공개하고 운영 되는 곳이므로 지켜 보신 다음에 인정이 되는 범위에서 연보하고 싶은 양이 결정 되면 이 홈의 /초기화면/공지사항2/의 제일 밑 줄에 소개 된 이 홈의 통장에 '무기명 입금'을 해 주시면, 이 홈이 조건 없이 들어 온 연보의 경우 최선을 다해서 잘 사용하겠습니다.
복음운동을 함께 하겠다는 뜻이나 노력을 거절하는 것이 아니라, 이 노선 연구 사업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 외부에서 반대하거나 막아서가 아니라 이 노선 연구 사업에 가장 앞 서 수고하고 노력해야 할 의무가 있고 그런 관계가 있는 분들이 극단적으로 막아서 늦어 졌으며 그 과정에서 토론을 하다가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고 시기를 놓쳐 땅을 쳐야 했던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 노선을 들어야 할 분들에게 전하는 중요성 때문에 이 노선 내부를 잘 알고 할 말이 많은 분들께는 이 홈의 운영 자체를 두고 살피고 논란하는 시간에 개인적으로 미출간 설교록 중 어느 것이든지 한 권을 출간하면 그 것이 협조며 그 것이 이 노선 내부인의 사명이며 해야 할 일이 아닌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영어를 잘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설교 하나라도 번역을 해 주시고, 만일 기존 번역물에 문제가 있다면 얼른 지적을 해 주시면 내부적으로 검토하여 잘못 되었으면 향후 제공 되는 출간물에 재작업이나 정정인쇄물이라도 넣어서 잘못을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노선의 교훈을 소개해야 할 외부는 너무 넓고 많고, 시기는 너무 임박합니다. 이미 외쳐 졌고 녹음 테이프가 5천 개 이상이 있으며 10 만 페이지 분량의 교훈이 쌓여 있습니다. 이 자료들 앞에 이 홈의 운영자는 어떻게 하면 빠르게 있는 그대로 잘 전할까 하는 생각 뿐입니다.
과거 백 목사님 사후 총공회 최고 인물로 평가 된 백태영 목사님과 적지 않은 분들이 백 목사님 설교는 80년대보다 70년대가 은혜롭고 그보다는 60년대가 더 좋았다고 말하는 분들이 있는 반면에 현재 부공2라는 공회 내부 그룹에서는 80년대 자료 외에는 외부에 제공하면 안 된다고 하면서도 속으로는 몇 명만 돌려 보면서 목회자로서 비공개 설교 자료를 남 달리 사용한다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 홈은 과거 자료는 과거 자료대로 후대 자료는 후대 자료대로 전부가 오늘 이 시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자료라고 알고 있습니다. 아마 이 홈의 판단이 맞을 것입니다.
이 홈의 판단이 틀렸다는 말을 사적으로는 해도 공개적으로는 하지 않는 것이 한 편으로 불만스럽습니다. 공회는 모두가 공개해 놓고 함께 의논을 해야 더 옳고 더 좋은 것이 나오는데 서로 발언을 기록해 가며 자타의 의견을 통해 하나님의 옳은 뜻을 찾자고 하면 다 숨어 버립니다.
연구회 운영의 자금과 회계 처리
대신 요약해서 등재했습니다.
1. 명의 사용
이 곳은 백영희 목사님 이름으로 연구회를 운영하고 설교록과 모든 자료도 다 그 이름으로 출간하고 배부하는 중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이 홈의 운영자는 백 목사님의 유족분들에게 이런 활동과 출간에 대하여 백 목사님의 명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을 받으셨습니까? 최소한 묵시적 동의는 받고 계시는지요? 복음의 귀한 일을 하시는 중심과 성의는 알지만 백 목사님의 이름이 들어 간 이상 그 가족들에게는 부친에 대한 명의사용권과 그로 인해 이 연구회가 얻는 경제적 이득에 대한 권리가 일부라도 존재할 줄 압니다.
2. 경제 문제
이 정도 규모로 홈을 운영하고 도서를 출간하려면 적지 않은 자금이 필요할 줄 압니다. 여기서 발행하는 책처럼 대중 인기 영합적인 책이 아니라 전문 도서를 출간하는 것은 투자금 회수는 적고 비용이 막대하게 투입 되는 손실 사업입니다. 또 그 많은 내용을 자료화하여 이용을 하는 것은 무료로 편리하게 되어 있으나 입력을 하고 교정을 보는 과정에서는 인건비가 엄청나게 들어 갔을 줄 압니다.
이 정도 규모로 오랜 세월 운영해 왔다면 필시 큰 연보를 한 분들이 계실 것으로 짐작합니다. 보통 일반 연보자들은 소액이어서 제법 많은 분들이 연보를 해도 큰 돈이 되지 않을 것이고 몇 사람이 크게 연보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 홈을 지원하는 교회들이 기관 차원에서 지원을 했다고도 보입니다.
궁금한 것은, 이 홈이 자금 운영과 출처 등에 대하여 영수증을 비롯하여 기타 기록을 세밀하게 잘 가지고 있습니까? 연보하시는 분들이나 어느 외부인에게도 떳떳하게 보일 수 있도록 사회 상식과 양심으로 관리하고 입증이 될 수 있는 상태입니까? 이 홈의 경제 전반을 두고 궁금합니다. 누가 어떻게 어느 정도 금액을 연보하고 있는지, 어떤 곳에 어떻게 사용을 하는지, 그리고 그 모든 자료를 객관적으로 잘 정리해 두고 있는지 말입니다.
정말 모든 것이 잘 되고 있는데도 적자가 있다면 그 적자에 대해서는 백 목사님 이름에 대하여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개인 차원에서라도 연보하여 도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용 과정에서 과다 지출이나 타 용도로 지출한 것이 있는 경우, 또는 정상적으로 지출을 했다 할지라도 회계 장부나 입증 자료가 객관적으로 갖추어 져 있지 않는다면 외부에서 돕고 싶어도 믿을 수가 없어 그렇게 하지 못할 것이고 그보다 앞서 이 홈은 요즘 교계에 흔하게 제기 되는 경제 비리 문제로 책임이 거론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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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요약해서 등재했습니다.
1. 명의 사용
이 곳은 백영희 목사님 이름으로 연구회를 운영하고 설교록과 모든 자료도 다 그 이름으로 출간하고 배부하는 중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이 홈의 운영자는 백 목사님의 유족분들에게 이런 활동과 출간에 대하여 백 목사님의 명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을 받으셨습니까? 최소한 묵시적 동의는 받고 계시는지요? 복음의 귀한 일을 하시는 중심과 성의는 알지만 백 목사님의 이름이 들어 간 이상 그 가족들에게는 부친에 대한 명의사용권과 그로 인해 이 연구회가 얻는 경제적 이득에 대한 권리가 일부라도 존재할 줄 압니다.
2. 경제 문제
이 정도 규모로 홈을 운영하고 도서를 출간하려면 적지 않은 자금이 필요할 줄 압니다. 여기서 발행하는 책처럼 대중 인기 영합적인 책이 아니라 전문 도서를 출간하는 것은 투자금 회수는 적고 비용이 막대하게 투입 되는 손실 사업입니다. 또 그 많은 내용을 자료화하여 이용을 하는 것은 무료로 편리하게 되어 있으나 입력을 하고 교정을 보는 과정에서는 인건비가 엄청나게 들어 갔을 줄 압니다.
이 정도 규모로 오랜 세월 운영해 왔다면 필시 큰 연보를 한 분들이 계실 것으로 짐작합니다. 보통 일반 연보자들은 소액이어서 제법 많은 분들이 연보를 해도 큰 돈이 되지 않을 것이고 몇 사람이 크게 연보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 홈을 지원하는 교회들이 기관 차원에서 지원을 했다고도 보입니다.
궁금한 것은, 이 홈이 자금 운영과 출처 등에 대하여 영수증을 비롯하여 기타 기록을 세밀하게 잘 가지고 있습니까? 연보하시는 분들이나 어느 외부인에게도 떳떳하게 보일 수 있도록 사회 상식과 양심으로 관리하고 입증이 될 수 있는 상태입니까? 이 홈의 경제 전반을 두고 궁금합니다. 누가 어떻게 어느 정도 금액을 연보하고 있는지, 어떤 곳에 어떻게 사용을 하는지, 그리고 그 모든 자료를 객관적으로 잘 정리해 두고 있는지 말입니다.
정말 모든 것이 잘 되고 있는데도 적자가 있다면 그 적자에 대해서는 백 목사님 이름에 대하여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개인 차원에서라도 연보하여 도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용 과정에서 과다 지출이나 타 용도로 지출한 것이 있는 경우, 또는 정상적으로 지출을 했다 할지라도 회계 장부나 입증 자료가 객관적으로 갖추어 져 있지 않는다면 외부에서 돕고 싶어도 믿을 수가 없어 그렇게 하지 못할 것이고 그보다 앞서 이 홈은 요즘 교계에 흔하게 제기 되는 경제 비리 문제로 책임이 거론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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