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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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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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짐승과 사람


고전2:11에서 ‘사람의 속에 있는 영’이라는 말씀이 있으니 영의 존재는 알 수가 있습니다. 말2:15에서 하나님께서 ‘경건한 자손’을 얻으시려고 영을 지었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요일3:2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고 했습니다. 창9:3에서 동물을 우리에게 먹을 음식으로 주셨다고 했습니다. 벧후2:12에서 짐승은 이성조차 없고 잡혀 죽기 위해서 주신 것이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짐승은 육으로만 되었고 사람에게 음식이나 다른 만물처럼 이용 되도록 만든 것입니다.


2. 동물의 생명도 꼭 같으니 사랑해야 한다고 하면


그 친구에게 어떤 동물도 먹지 않느냐고 물어 보면 되고 그 친구에게 식물도 생명이 있는데 식물도 먹지 않느냐고 물어 보면 됩니다. 동물애호가들이 동물의 생명이 불쌍하다고 동물을 죽이거나 먹지 말자고 하는데 식물은 왜 사랑하지 않나요? 식물도 생명을 가졌고 식물도 고통을 느끼고 식물도 기쁨을 느끼며 식물이 있어야 지구가 사는데. 그 친구는 세상의 모든 식물과 동물을 위해 그 친구 하나가 죽으면 됩니다.


>> 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설교시간을 통해 동물에게 영이 없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 하지만 친구가 동물에게 영이 없다고 말하는 구절은 성경에 없다고 하여서 당황하였습니다.

:

: 또 창세기9장3절에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찌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하신 말씀을 했더니 동물을 사랑해야 한다며 너무 이기적인거라며 반박하였습니다. 제가 인간의 목숨이 더 귀하지 않냐고 했더니 생명이기 때문에 똑같다고 하면 뭐라고 설명을 해야 할까요..

:

:

:

: 목사님 설명 부탁드립니다
동물에게도 영이 있습니까?
설교시간을 통해 동물에게 영이 없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동물에게 영이 없다고 말하는 구절은 성경에 없다고 하여서 당황하였습니다.


또 창세기9장3절에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찌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하신 말씀을 했더니 동물을 사랑해야 한다며 너무 이기적인거라며 반박하였습니다. 제가 인간의 목숨이 더 귀하지 않냐고 했더니 생명이기 때문에 똑같다고 하면 뭐라고 설명을 해야 할까요..


목사님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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