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답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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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답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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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백 목사님의 가르친 길을 기준으로 본다면 그 길대로 걸어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2. 그러나 그 길을 따라 가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3.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각자 자기가 걸어 가는 길이 가장 근접한다고 생각합니다.

4. 답변자는 3번의 사람들과 비교할 때 그 분들보다는 그 길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크게 아쉬운 것은 학생들의 성적으로 비교하면 1등 2등이 99점 98점이라야 하는데

답변자 생각에 공회 노선에서는 현재 1위가 30 점 정도 되고 다른 분들은 그 이하 정도이니

그런 성적들을 가지고 그 중에서 1등 2등을 따진다면 세상이 다 웃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0 점이든 30 점이든 모두의 수준이 이렇게 엉망이면 남과 비교해 봐야 아무런 도움이 없고

각자 100 점을 향해서 자기 모자라는 점수나 올리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소송 금지 하나만 가지고도 그 길을 다 떠나고 전부 소송에 동참해 버렸으니

30 점으로 1등 하는 우스운 공회가 되어 버렸습니다. 질문은 평범하는 답은 우답입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백목사님께서 후계자로 서영준 목사님을 생각하셨다는 것을

: 게시판을 통해서 읽은 기억이납니다.

:

: 생존에 계신 분들중에서 백목사님의 뜻을 가장 잘 이어가고 있는 분이

: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목사님의 개인적인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백목사님의 뜻을 이은 분
백목사님께서 후계자로 서영준 목사님을 생각하셨다는 것을

게시판을 통해서 읽은 기억이납니다.


생존에 계신 분들중에서 백목사님의 뜻을 가장 잘 이어가고 있는 분이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목사님의 개인적인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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