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자에게도 또 불교인에게도 전하는 원칙

문의답변      


불신자에게도 또 불교인에게도 전하는 원칙

분류
yilee 0
나운몽의 용문산기도원이나 새일교회처럼 원래 열심히 바로 믿으려 하다가

중간에 성경의 계시관 등 어려운 교리를 바로 잡지 못해 이단이 된 곳은

그 이단이 된 사유 때문에 이단입니다.


이단을 정죄하기 위해서도 이단이 될 사유를 살펴 비판해야 하지만

이단이 된 곳이 이단을 벗고 돌아올 때도 그 사유는 돌아왔는지를 살피기 위해 필요합니다.


윗글에서 지적한 새일교회는 이단 될 때 그 사유는 우리가 알고 있으나

그 사유를 돌이켰다는 소식은 듣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아직도 그 곳은 우리에게 이단입니다.


아마 그 곳에 일부는 세월 속에 그 곳의 잘못 된 부분을 깨달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깨달았다 해도 확실하게 선을 긋고 돌아서야 돌아오는 것이 될 것입니다.

이 홈으로서는 그 곳을 이단이라 분명하게 하고 있는데도 그 곳에서 이 곳 자료를 찾는다면

아마 앞으로 돌아오려는 분이거나 아니면 이미 돌아온 내면을 가진 상태라고 기대합니다.


자료 제공은

불신자가 원해도 이 곳 자료는 공개하고 있습니다.

불신자 뿐 아니라 불교인이 이 곳 자료를 원한다면 역시 이 곳은 제공할 것이므로

같은 원칙에서 이단 관련인의 요청이 있다 해도 역시 같은 원칙입니다.


마치 성경을 불신자나 불교인이나 이단을 막론하고 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 내용 자체가 불변의 진리라면 그 진리는 어디로 가든지

사람을 사람으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8259
    성도
    2010.05.05수
  • 8258
    목회자
    2010.05.02일
  • 8257
    고갈한 절벽
    2010.05.02일
  • 8256
    yilee
    2010.05.02일
  • 8255
    yilee
    2010.05.02일
  • 8254
    목회초년생
    2010.04.29목
  • 8253
    yilee
    2010.04.30금
  • 8252
    도피성
    2010.04.29목
  • 8251
    yilee
    2010.04.30금
  • 8250
    엘리야
    2010.04.29목
  • 8249
    yilee
    2010.04.30금
  • 8248
    동천교인
    2010.04.29목
  • 8247
    목회자
    2010.04.29목
  • 8246
    yilee
    2010.04.30금
  • 8245
    학생
    2010.04.28수
  • 8244
    yilee
    2010.04.28수
  • 8243
    궁금이
    2010.04.20화
  • 8242
    yilee
    2010.04.20화
  • 8241
    노인걸
    2010.04.19월
  • 8240
    yilee
    2010.04.19월
  • 8239
    노인걸
    2010.04.20화
  • 8238
    yilee
    2010.04.20화
  • 8237
    중간반
    2010.04.19월
  • 8236
    yilee
    2010.04.19월
  • 8235
    부공2교인
    2010.04.19월
State
  • 현재 접속자 191(2) 명
  • 오늘 방문자 6,185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86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