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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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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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3 00:00
1. 유아 축복기도
- 성구
막10:16에서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하셨습니다.
- 축복기도를 하는 문제
아이들에 대한 축복기도가 성경에 있다 해서 성경적이라고 말을 하려면 성경에 있는 모든 기록을 그대로 다 해야 하는 문제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 본문 뒤에 부자 청년에게 재산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하셨으니 유아 축복기도를 성경 근거로 꼭 그리 해야 한다고 주장하려면 축복기도하는 그 목사님과 교인은 그들의 재산도 다 팔아 다른 사람에게 줘야 할 것입니다.
아이들에 대한 축복기도는 제자들이 아이들을 예수님께로 오지 못하게 하려고 했는데 이를 꾸짖으셨습니다. 다른 곳에도 자주 나오는 일입니다. 제자들에게 인간 구원을 두고 누구는 오게 하고 누구는 멀리 하는 일을 하지 않도록 가르 치면서 축복기도를 했습니다.
부자 청년에게 말씀하신 내용과 아이들을 축복기도하신 내용이 성경이므로 우리는 왜 이 말씀을 이렇게 기록해 주셨는지 오늘 우리 현실에서 내가 이 말씀을 가지고 살 때 어떻게 하라고 하시는지를 살펴 그대로 사는 것이 성경을 바로 대하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아이를 축복기도 받게 하려는 분이 계신다면 신앙 본능으로 좋은 현상입니다. 또 목회자는 그렇게 해 주는 것이 당연합니다.
- 한 가지 조심
다만 기도를 받으려는 분들은 '목사'님에게 갈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 가서 기도를 받아야 하니 오늘 주님께 바로 붙들려 바로 목회하는 바른 목회자의 기도를 받는 것이 좋고, 유아들에게 축복기도를 하려면 그 목사님 역시 주님께 잘 붙들려 목사인 내가 아니라 예수님이 직접 기도해 주신 상황이 되도록 주님께 바로 붙들려 바로 목회하는 상황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보다 내가 말씀대로 평소 잘 살아서 복을 받을 사람이 되면 목사님께 따로 기도를 받지 않아도 그 복은 오게 되어 있고, 반대로 내가 말씀을 어겨 살아 책망을 받아야 할 사람이 된다면 아무리 축복기도를 받고 한 쪽에서는 축복기도를 해대도 하나님과 상관 없는 인간들놀음에 그치게 됩니다. 바로 믿고 바로 살며 또한 이런 성구를 기억하여 축복기도를 부탁할 목회자를 만나 기도를 부탁한다면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답변자도 태어 나는 아이들마다 1 개 월의 산후조리가 끝나면 백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고, 답변자 역시 교회에 출생하는 유아들이 1 개 월의 산후조리 후 처음 주일예배를 참석하게 되면 예배 마친 뒤에 성구 하나와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것이 하나의 의식이 되거나 무슨 전통이 될까 하여 그 때마다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신약 교회는 주일과 예배 시간 그리고 성찬식 정도를 제외하고는 최대한 무슨 의식이나 절차와 같은 것이 고정적으로 반복 되는 일이 없도록 늘 조심해야 합니다.
2. 장로교의 목사
'장로교'와 '감리교'라는 교파는 교회를 운영하는 행정과 교회가 걸어 가는 교훈이 달라서 다른 교파가 되었는데 그 교파의 이름들은 행정 면을 기준으로 붙인 이름입니다. 장로교는 장로님들이 교회 운영의 중심이어서 이름도 그렇게 붙였고, 감리교는 목회자들이 교회를 감독하는 권한을 최대한 강조한 이름입니다. 침례교는 세례하는 방법 때문에 붙인 이름인데 교회 운영에 있어서는 교인들이 교회의 전권을 행사하는 곳입니다.
일단 장로교를 질문하셨는데 '장로교'에서의 '장로'란 교훈 면에서 교회의 어른 노릇을 하는 목사와 행정 면에서 교회의 어른 노릇을 하는 장로를 합해서 한 마디로 '장로'라고 합니다. 그러니 '장로'라는 뜻은 둘로 사용 됩니다. 흔히 말하는 '장로님'이 하나 있고, 다른 하나는 장로교에서 목사와 장로가 합하여 교회 운영을 결정할 때 '장로'라는 표현입니다.
장로교에서 목사님들은 그 권한이 장로교 헌법에 명시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설교권' '성례권' '축도권' '교회 운영권' 등입니다. 교인에게 축복기도를 할 수 있는 권한이 목사에게 있다는 장로교 헌법이 있어서 목사님만이 양 손을 들어 축복기도를 합니다.
총공회는 장로교의 역사와 교리 노선은 모든 교파 중에서 가장 좋은 면이 많다고 생각하나, 장로교의 정치 면은 너무 귀족적이며 세상 정치적인 면이 많다고 생각하여 마치 침례교와 같다 할 정도로 많은 면을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목사 외에 누구라도 목회하거나 설교를 하게 하며 교회의 운영권도 목회자가 중심에 서기는 해도 전체 교인의 결정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손을 들어 축도하는 것은 손을 드는 것이 필요한 행위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또 누구든지 손을 들어 다른 사람을 축도한다 해도 성경에 잘못 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나, 한국의 장로교 전통에서 그 면을 너무 엄하게 지키고 있고 이런 면에 문제가 있으면 눈으로 쉽게 확인을 할 수 있는 이단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정도이며 또한 교회 전체적으로 축도와 관련하여 많은 혼란이 예상 되어 목사만 축도하는 정도를 지켜 오고 있는 정도입니다.
3. 축복기도
줄여서 '축도'라고 합니다. 어느 교회든지 예배나 교회의 다른 행사에서 거의 다 있는 순서입니다. 공회는 주일 오전 예배 정도에서 한 번 정도, 그 외에는 거의 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답변자는 1 년에 한 두 번 정도 하는 편입니다. 회수가 문제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줄 수 있도록 바로 살면 복을 받는 것입니다. 각 교회와 교역자가 알아서 할 일이나 남발이라 하는 데 이르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요즘 교회중에는, 대예배시에 유아들을 위한 목사님의 축복기도를
: 하는 곳이 있습니다.
:
: 목사님에게 축복권이 있다고 들었는데,
: 유아에게 축복기도하는 것이 장로교 전통입니까?
:
: 백목사님도 유아축복기도를 해주셨나요?
: 목사님들에게 축복권이 있나요?
- 성구
막10:16에서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하셨습니다.
- 축복기도를 하는 문제
아이들에 대한 축복기도가 성경에 있다 해서 성경적이라고 말을 하려면 성경에 있는 모든 기록을 그대로 다 해야 하는 문제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 본문 뒤에 부자 청년에게 재산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하셨으니 유아 축복기도를 성경 근거로 꼭 그리 해야 한다고 주장하려면 축복기도하는 그 목사님과 교인은 그들의 재산도 다 팔아 다른 사람에게 줘야 할 것입니다.
아이들에 대한 축복기도는 제자들이 아이들을 예수님께로 오지 못하게 하려고 했는데 이를 꾸짖으셨습니다. 다른 곳에도 자주 나오는 일입니다. 제자들에게 인간 구원을 두고 누구는 오게 하고 누구는 멀리 하는 일을 하지 않도록 가르 치면서 축복기도를 했습니다.
부자 청년에게 말씀하신 내용과 아이들을 축복기도하신 내용이 성경이므로 우리는 왜 이 말씀을 이렇게 기록해 주셨는지 오늘 우리 현실에서 내가 이 말씀을 가지고 살 때 어떻게 하라고 하시는지를 살펴 그대로 사는 것이 성경을 바로 대하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아이를 축복기도 받게 하려는 분이 계신다면 신앙 본능으로 좋은 현상입니다. 또 목회자는 그렇게 해 주는 것이 당연합니다.
- 한 가지 조심
다만 기도를 받으려는 분들은 '목사'님에게 갈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 가서 기도를 받아야 하니 오늘 주님께 바로 붙들려 바로 목회하는 바른 목회자의 기도를 받는 것이 좋고, 유아들에게 축복기도를 하려면 그 목사님 역시 주님께 잘 붙들려 목사인 내가 아니라 예수님이 직접 기도해 주신 상황이 되도록 주님께 바로 붙들려 바로 목회하는 상황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보다 내가 말씀대로 평소 잘 살아서 복을 받을 사람이 되면 목사님께 따로 기도를 받지 않아도 그 복은 오게 되어 있고, 반대로 내가 말씀을 어겨 살아 책망을 받아야 할 사람이 된다면 아무리 축복기도를 받고 한 쪽에서는 축복기도를 해대도 하나님과 상관 없는 인간들놀음에 그치게 됩니다. 바로 믿고 바로 살며 또한 이런 성구를 기억하여 축복기도를 부탁할 목회자를 만나 기도를 부탁한다면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답변자도 태어 나는 아이들마다 1 개 월의 산후조리가 끝나면 백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고, 답변자 역시 교회에 출생하는 유아들이 1 개 월의 산후조리 후 처음 주일예배를 참석하게 되면 예배 마친 뒤에 성구 하나와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것이 하나의 의식이 되거나 무슨 전통이 될까 하여 그 때마다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신약 교회는 주일과 예배 시간 그리고 성찬식 정도를 제외하고는 최대한 무슨 의식이나 절차와 같은 것이 고정적으로 반복 되는 일이 없도록 늘 조심해야 합니다.
2. 장로교의 목사
'장로교'와 '감리교'라는 교파는 교회를 운영하는 행정과 교회가 걸어 가는 교훈이 달라서 다른 교파가 되었는데 그 교파의 이름들은 행정 면을 기준으로 붙인 이름입니다. 장로교는 장로님들이 교회 운영의 중심이어서 이름도 그렇게 붙였고, 감리교는 목회자들이 교회를 감독하는 권한을 최대한 강조한 이름입니다. 침례교는 세례하는 방법 때문에 붙인 이름인데 교회 운영에 있어서는 교인들이 교회의 전권을 행사하는 곳입니다.
일단 장로교를 질문하셨는데 '장로교'에서의 '장로'란 교훈 면에서 교회의 어른 노릇을 하는 목사와 행정 면에서 교회의 어른 노릇을 하는 장로를 합해서 한 마디로 '장로'라고 합니다. 그러니 '장로'라는 뜻은 둘로 사용 됩니다. 흔히 말하는 '장로님'이 하나 있고, 다른 하나는 장로교에서 목사와 장로가 합하여 교회 운영을 결정할 때 '장로'라는 표현입니다.
장로교에서 목사님들은 그 권한이 장로교 헌법에 명시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설교권' '성례권' '축도권' '교회 운영권' 등입니다. 교인에게 축복기도를 할 수 있는 권한이 목사에게 있다는 장로교 헌법이 있어서 목사님만이 양 손을 들어 축복기도를 합니다.
총공회는 장로교의 역사와 교리 노선은 모든 교파 중에서 가장 좋은 면이 많다고 생각하나, 장로교의 정치 면은 너무 귀족적이며 세상 정치적인 면이 많다고 생각하여 마치 침례교와 같다 할 정도로 많은 면을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목사 외에 누구라도 목회하거나 설교를 하게 하며 교회의 운영권도 목회자가 중심에 서기는 해도 전체 교인의 결정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손을 들어 축도하는 것은 손을 드는 것이 필요한 행위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또 누구든지 손을 들어 다른 사람을 축도한다 해도 성경에 잘못 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나, 한국의 장로교 전통에서 그 면을 너무 엄하게 지키고 있고 이런 면에 문제가 있으면 눈으로 쉽게 확인을 할 수 있는 이단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정도이며 또한 교회 전체적으로 축도와 관련하여 많은 혼란이 예상 되어 목사만 축도하는 정도를 지켜 오고 있는 정도입니다.
3. 축복기도
줄여서 '축도'라고 합니다. 어느 교회든지 예배나 교회의 다른 행사에서 거의 다 있는 순서입니다. 공회는 주일 오전 예배 정도에서 한 번 정도, 그 외에는 거의 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답변자는 1 년에 한 두 번 정도 하는 편입니다. 회수가 문제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줄 수 있도록 바로 살면 복을 받는 것입니다. 각 교회와 교역자가 알아서 할 일이나 남발이라 하는 데 이르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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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교회중에는, 대예배시에 유아들을 위한 목사님의 축복기도를
: 하는 곳이 있습니다.
:
: 목사님에게 축복권이 있다고 들었는데,
: 유아에게 축복기도하는 것이 장로교 전통입니까?
:
: 백목사님도 유아축복기도를 해주셨나요?
: 목사님들에게 축복권이 있나요?
유아축복기도
요즘 교회중에는, 대예배시에 유아들을 위한 목사님의 축복기도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목사님에게 축복권이 있다고 들었는데,
유아에게 축복기도하는 것이 장로교 전통입니까?
백목사님도 유아축복기도를 해주셨나요?
목사님들에게 축복권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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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회중에는, 대예배시에 유아들을 위한 목사님의 축복기도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목사님에게 축복권이 있다고 들었는데,
유아에게 축복기도하는 것이 장로교 전통입니까?
백목사님도 유아축복기도를 해주셨나요?
목사님들에게 축복권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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