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을 예로 들면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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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교인
0
2010.05.06 00:00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재독이 은혜롭다 해도 이는 과거 설교의 지식 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닐까요? 죄냐 아니냐로 따지는 것은 우습지만 일단 은혜의 역사가 있어야 하는 것은 목회의 생명력인데 그 면이 궁금합니다. 해보지 않고 말하는 사람은 무책임할 것 같아서 오랜세월 해보신 분께 문의 드립니다.
:
: 그리고 주일학생들이 목회자에게도 어려운 옛날 설교 기록을 그 장시간을 앉아서 잘 듣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훈련입니까, 아니면 은혜입니까? 꼭 같은 재독을 해도 다른 곳은 흐트러지는 현상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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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을 감히 제가 답할수 있을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1. '과거 설교의 지식 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닐까요?
왜냐하면 답는 제 자신이 그 답이기 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과거 서부교회 교인도 아니며, 총공회 교인도 아니며 백목사님도 뵌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백목사님의 설교를 처음 접하면서 '참진리가 이것이구나' 하고 느끼있습니다.
그래서 첨엔 가기도 싫어하던 재독집회를 가능한한 참석하고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단순 지식 전달의 수준(?)이 아닌 진리와 영감이 전해지며 충분한 은혜를 받습니다.
과거 총공회에서 사자 비디오상영과 재독에 관해 논란이 많이 있었다고 들었고,
총공회가 분리 되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왜 그랬는지? 이동교인이로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라고 느끼면서도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니 그분의 뜻이 있을 거라고 느낍니다.
2. '목회의 생명력인데'
감히 건망진 글 또 올립니다.
목회자가 생명을 전해야 하고 목회는 생명이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땅의 많은 목회자분들이 계신데
'목회자라 안수받은면 다 같은 목회자인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칼빈목사님 이후 많은 목회자님들이 살다 가셨는데 잘 알지는 못하지만
백영희 목사님처럼 하나님을 사모하고 두려워하며 양을 아끼며 진리를 영감으로 가르치신 분들이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답은 저도 모릅니다만 제가 아는 한도에서는 백영희 목사님이 그 중에 한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땅의 많은 목회자들이 생명으로 전해야할 진리들을 정치적으로 개인명예적으로 악용하고 왜곡하고 있는 현실이 아타깝습니다.
3. 주일학생들의 장시간 설교참석 훈련인가? 은혜인가?
훈련이며 또한 은혜입니다.
주일학생 중간반 학생들의 자의든지 타의든지 재독집회에 장시간 앉아있게 하신분은 하나님입니다.
총공회를 알게하시고 백목사님의 설교를 들을수 있도록 참석하게 해주신 분이 그분이시니
억지로 앉아 있어도 하나님의 은혜요. 억지로 앉아있는 학생입장에서는 훈련이라고 생각됩니다. 다 그분의 예정 안에 있으니 은혜 그 자체입니다.
부족한 죄인이 감이 답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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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독이 은혜롭다 해도 이는 과거 설교의 지식 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닐까요? 죄냐 아니냐로 따지는 것은 우습지만 일단 은혜의 역사가 있어야 하는 것은 목회의 생명력인데 그 면이 궁금합니다. 해보지 않고 말하는 사람은 무책임할 것 같아서 오랜세월 해보신 분께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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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주일학생들이 목회자에게도 어려운 옛날 설교 기록을 그 장시간을 앉아서 잘 듣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훈련입니까, 아니면 은혜입니까? 꼭 같은 재독을 해도 다른 곳은 흐트러지는 현상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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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을 감히 제가 답할수 있을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1. '과거 설교의 지식 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닐까요?
왜냐하면 답는 제 자신이 그 답이기 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과거 서부교회 교인도 아니며, 총공회 교인도 아니며 백목사님도 뵌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백목사님의 설교를 처음 접하면서 '참진리가 이것이구나' 하고 느끼있습니다.
그래서 첨엔 가기도 싫어하던 재독집회를 가능한한 참석하고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단순 지식 전달의 수준(?)이 아닌 진리와 영감이 전해지며 충분한 은혜를 받습니다.
과거 총공회에서 사자 비디오상영과 재독에 관해 논란이 많이 있었다고 들었고,
총공회가 분리 되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왜 그랬는지? 이동교인이로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라고 느끼면서도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니 그분의 뜻이 있을 거라고 느낍니다.
2. '목회의 생명력인데'
감히 건망진 글 또 올립니다.
목회자가 생명을 전해야 하고 목회는 생명이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땅의 많은 목회자분들이 계신데
'목회자라 안수받은면 다 같은 목회자인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칼빈목사님 이후 많은 목회자님들이 살다 가셨는데 잘 알지는 못하지만
백영희 목사님처럼 하나님을 사모하고 두려워하며 양을 아끼며 진리를 영감으로 가르치신 분들이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답은 저도 모릅니다만 제가 아는 한도에서는 백영희 목사님이 그 중에 한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땅의 많은 목회자들이 생명으로 전해야할 진리들을 정치적으로 개인명예적으로 악용하고 왜곡하고 있는 현실이 아타깝습니다.
3. 주일학생들의 장시간 설교참석 훈련인가? 은혜인가?
훈련이며 또한 은혜입니다.
주일학생 중간반 학생들의 자의든지 타의든지 재독집회에 장시간 앉아있게 하신분은 하나님입니다.
총공회를 알게하시고 백목사님의 설교를 들을수 있도록 참석하게 해주신 분이 그분이시니
억지로 앉아 있어도 하나님의 은혜요. 억지로 앉아있는 학생입장에서는 훈련이라고 생각됩니다. 다 그분의 예정 안에 있으니 은혜 그 자체입니다.
부족한 죄인이 감이 답글을 올립니다.
옛 설교 자료를 다시 활용하는 문제
재독이 은혜롭다 해도 이는 과거 설교의 지식 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닐까요? 죄냐 아니냐로 따지는 것은 우습지만 일단 은혜의 역사가 있어야 하는 것은 목회의 생명력인데 그 면이 궁금합니다. 해보지 않고 말하는 사람은 무책임할 것 같아서 오랜세월 해보신 분께 문의 드립니다.
그리고 주일학생들이 목회자에게도 어려운 옛날 설교 기록을 그 장시간을 앉아서 잘 듣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훈련입니까, 아니면 은혜입니까? 꼭 같은 재독을 해도 다른 곳은 흐트러지는 현상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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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이 은혜롭다 해도 이는 과거 설교의 지식 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닐까요? 죄냐 아니냐로 따지는 것은 우습지만 일단 은혜의 역사가 있어야 하는 것은 목회의 생명력인데 그 면이 궁금합니다. 해보지 않고 말하는 사람은 무책임할 것 같아서 오랜세월 해보신 분께 문의 드립니다.
그리고 주일학생들이 목회자에게도 어려운 옛날 설교 기록을 그 장시간을 앉아서 잘 듣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훈련입니까, 아니면 은혜입니까? 꼭 같은 재독을 해도 다른 곳은 흐트러지는 현상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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