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68번으로 답변이 일반적 사례입니다 .

문의답변      


10068번으로 답변이 일반적 사례입니다 .

분류
yilee 0
여러 일정 때문에 답변이 늦어 졌습니다. 보통 질문하신 다음 날까지는 답변을 드리는데 주제가 시급한 것이 아니며 다른 일정이 있어 양해를 구했습니다.


1. 안내


위 글의 안내를 통해 답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이해를 돕기 위해 약간의 설명을 덧 붙인다면


2. 이 홈이 관련 된 재독 집회는


공회나 서부교회나 백 목사님을 직접 알지 못하는 분들이 3 분의 2가 넘을 다수인데, 매년 2 회 계속해 오면서 흥미 위주의 프로그램은 전혀 없이 1 일에 4 회 예배를 책만 읽는 시간으로 계속하고 있습니다. 68번 글로 설명하신 분의 경우가 어느 정도 참석 교인의 흐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목회자가 마음을 먹는다 해도 일시 몇 번은 몰라도 그 이상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주일학생들도 의자를 사용할 수 있는데도 대부분 맨 바닥에 앉아 집회 기간 전체를 통해 설교록을 들여다 보며 너무 잘 따라 오고 있습니다.


68번의 글은 어느 한 분의 개인 사례인데 다른 분들은 더 빠르게 더 뜨겁게 은혜를 겪었을 수도 있고 다른 분들은 더 뒤에서 천천히 따라 오는 경우도 있을 것이나, 68번 글이 전체 분위기를 잘 설명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재독이 은혜롭다 해도 이는 과거 설교의 지식 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닐까요? 죄냐 아니냐로 따지는 것은 우습지만 일단 은혜의 역사가 있어야 하는 것은 목회의 생명력인데 그 면이 궁금합니다. 해보지 않고 말하는 사람은 무책임할 것 같아서 오랜세월 해보신 분께 문의 드립니다.

:

: 그리고 주일학생들이 목회자에게도 어려운 옛날 설교 기록을 그 장시간을 앉아서 잘 듣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훈련입니까, 아니면 은혜입니까? 꼭 같은 재독을 해도 다른 곳은 흐트러지는 현상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옛 설교 자료를 다시 활용하는 문제
재독이 은혜롭다 해도 이는 과거 설교의 지식 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닐까요? 죄냐 아니냐로 따지는 것은 우습지만 일단 은혜의 역사가 있어야 하는 것은 목회의 생명력인데 그 면이 궁금합니다. 해보지 않고 말하는 사람은 무책임할 것 같아서 오랜세월 해보신 분께 문의 드립니다.


그리고 주일학생들이 목회자에게도 어려운 옛날 설교 기록을 그 장시간을 앉아서 잘 듣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훈련입니까, 아니면 은혜입니까? 꼭 같은 재독을 해도 다른 곳은 흐트러지는 현상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8288
    부산공회인
    2010.05.13목
  • 8287
    yilee
    2010.05.13목
  • 8286
    궁금이
    2010.05.12수
  • 8285
    yilee
    2010.05.13목
  • 8284
    부산3공교인
    2010.05.12수
  • 8283
    yilee
    2010.05.12수
  • 8282
    중간반
    2010.05.10월
  • 8281
    yilee
    2010.05.11화
  • 8280
    서부교인
    2010.05.10월
  • 8279
    yilee
    2010.05.10월
  • 8278
    서부교인
    2010.05.10월
  • 8277
    yilee
    2010.05.10월
  • 8276
    교인
    2010.05.13목
  • 8275
    주교반사
    2010.05.10월
  • 8274
    편집부
    2010.05.10월
  • 8273
    목회자
    2010.05.09일
  • 8272
    yilee
    2010.05.10월
  • 8271
    장유남
    2010.05.09일
  • 8270
    yilee
    2010.05.09일
  • 8269
    박수한
    2010.05.07금
  • 8268
    목회자
    2010.05.03월
  • 8267
    동천교인
    2010.05.06목
  • 8266
    yilee
    2010.05.04화
  • 8265
    성도
    2010.05.02일
  • 8264
    yilee
    2010.05.0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