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구원이라기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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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구원이라기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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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늦게 온 사람이나 일찍 온 사람이나 같은 금액을 받았다는 면에서는 기본구원이라 볼수있겠습니다.


2.이방인과 이스라엘의 관계에서는 언듯 이방인에게 구원이 넘어간 것을 두고 생각해 봄직도 합니다.


3.그러나 본문속에 늦게 온 사람은 분명히 자기는 일을 하고 싶으나 자기에게 일을 주는 사람이 없어서 할일이 없어서 이렇게 있을 수 밖에 없음을 호소하였습니다.

그리고 주인이 얼른 들어가서 일을 하라고 하였고,

날이 저물어 약속된 시간이 되어 같이 약정된 금액을 받았습니다.


한편 일을 주는 입장에서 노는 것이 불쌍해서 일을 시키는 경우는 거의 없고,

또 일한 시간이 어떠한지 따지지 않고 무조건 일당을 지불하는 경우도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에서 느끼는 점은,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의 애씀이 있고, 일을 맡아서 남은 시간동안 그 자세로 일을 했다는 점을 알수있습니다. 이 면이 주인의 마음에 흡족하게 여김을 받았다고 봅니다.


건설구원면에서, 또 세상의 끝에 겨우 얻은 우리의 구원이라는 면에서 어떤 자세로 주인에게 충성할 것인지를 볼수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즉 구원에 대한 간절성과 갈급성이 요지라고 생각합니다.


원가지인 이스라엘도 아끼지 않고 꺽어 버리신 분 앞에서 돌감람나무인 우리가 본성을 거스리고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은 자임을 새겨서 주인이 맡기신 포도원 일(현실에서의...)을 감당해야할 것 같습니다.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

: 1.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오는 포도원 일꾼 비유는

:

: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 기본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 두 가지가 구원이 복합적으로 표현이 된 성구입니까?

:

: 어떻게 보십니까?

:

: 2. 제 의견으로는 두 가지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

: (1) 기본구원으로 보이는 점

:

: 하나님이 포도원에 들여 보냈고, 품군 전부가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 씩만을 받았으니

: 기본구원으로 보아야하는 점이 발견됩니다.

:

: (2) 건설구원으로 보이는 점

:

: ① 삯으로 데나리온을 받았음

: 삯은 대가입니다. 바로 이점이 행위구원으로 볼수 있는 단어입니다.

: (그러나 이것을 건설구원의 근거로 하게되면 왜 동일한 삯을 받았는지가 의문됩니다.)

:

: ②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에서 데나리온 이외에 더 좋은 것을 받았음이 추론됩니다. 왜냐하면 나중된 자가 먼저되었다는 말은 무언가 더 좋아진 점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

: 3. 설교

:

: ① 본문설교 : 1984년 10월 17일 새벽(수)

:

: ② 주해사전 : 1985년 6월 6일 새벽(목)

:

: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

: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

:

: 4. 성구

:

: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

: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

: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

: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

: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포도원 일꾼 비유는 기본구원입니까? 건설구원입니까? 복합적입니까?
1.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오는 포도원 일꾼 비유는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기본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두 가지가 구원이 복합적으로 표현이 된 성구입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2. 제 의견으로는 두 가지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1) 기본구원으로 보이는 점


하나님이 포도원에 들여 보냈고, 품군 전부가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 씩만을 받았으니

기본구원으로 보아야하는 점이 발견됩니다.


(2) 건설구원으로 보이는 점


① 삯으로 데나리온을 받았음

삯은 대가입니다. 바로 이점이 행위구원으로 볼수 있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건설구원의 근거로 하게되면 왜 동일한 삯을 받았는지가 의문됩니다.)


②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에서 데나리온 이외에 더 좋은 것을 받았음이 추론됩니다. 왜냐하면 나중된 자가 먼저되었다는 말은 무언가 더 좋아진 점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3. 설교


① 본문설교 : 1984년 10월 17일 새벽(수)


② 주해사전 : 1985년 6월 6일 새벽(목)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4. 성구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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