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제가 알고 있는 단편적인 지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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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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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4 00:00
현재까지 제가 알고 있는 단편적인 지식들입니다.
혹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까해서 이리 저리 생각해 보았으나
딱히 건설구원이나 기본구원과의 연결점들을 못찾고 있으나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까 해서 올려 봅니다.
오늘 내일 사이에 해결되어야만 될 시급한 사안은 아니하고 봅니다.
꼭 하루 정도만 기다리는 것보다는
일정기간, 다른분들의 의견을 참고해 보는 것도 나을듯 합니다.
생각 같아서는 각 공회 홈에 공개적으로 질문을 하는 것도 한 방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1) 연속되는 현실을 암시하는 듯한 성구
하루 한 데나리온씩
--> 하루 이후에 계속되는 또 하루가 있음을 암시
-->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성구와 연관지어서 "한 데나리온"을 한 현실에서 이루어야 될 건설구원의 분량으로 본다면
--> 한 현실에서 이루어야 될 건설구원은 자기에게 주어진 전부를 다하여야 얻게 된다는 전부의 측면을 강조한 성구가 됨
--> 이렇게하면, 물리적으로 건설구원의 성취가 한 데나리온으로 같은 점이 해결이 되어짐.
--> 그러나, 먼저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 된다라는 성구를 봐서 그 한 데나리온이 물리적으로 똑같은 한 데나리온이 아님을 설명하고 있어 의문이 됨.
(2) 혹시 이것이 더 나은 점이 아닌가하는 추측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 저물고 나서 먼저 온사람은 가라하는 버림을 받았고
--> 나중 온 이 사람에게 : 나중 온 사람은 아직 가라는 말을 듣지 않았으며, 먼저 온 사람보다 먼저 삯을 받았음에도 아직 주인 곁에 있었음
(3) 나중에 포도원에 들어 왔다는 것은 그때까지 주인의 요청을 거절한 것으로 볼수도 있음
이른 아침에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제 육시와 제 구시에
제 십일시에도
저물매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 하루 종일 4번의 기회를 거절하고 다섯번째 포도원으로 들어간 나중 온 자들
--> 하루 종일 5번의 기회를 거절하고 저물도록 포도원으로 안들어간 자들
(4) 뒤에 온 품군일수록 주인의 입장과 자세가 더 유리해짐을 보이는 성구
이른 아침에 온 품군은 --> 한 데나리온의 흥정
제 삼시에 온 품군은 --> 상당한 삯의 흥정
제 육시에 온 품군은 --> 상당한 삯의 흥정
제 구시에 온 품군은 --> 상당한 삯의 흥정
제 십일시에 온 품군은 --> 상당한 삯의 흥정도 못하고 옴
혹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까해서 이리 저리 생각해 보았으나
딱히 건설구원이나 기본구원과의 연결점들을 못찾고 있으나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까 해서 올려 봅니다.
오늘 내일 사이에 해결되어야만 될 시급한 사안은 아니하고 봅니다.
꼭 하루 정도만 기다리는 것보다는
일정기간, 다른분들의 의견을 참고해 보는 것도 나을듯 합니다.
생각 같아서는 각 공회 홈에 공개적으로 질문을 하는 것도 한 방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1) 연속되는 현실을 암시하는 듯한 성구
하루 한 데나리온씩
--> 하루 이후에 계속되는 또 하루가 있음을 암시
-->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성구와 연관지어서 "한 데나리온"을 한 현실에서 이루어야 될 건설구원의 분량으로 본다면
--> 한 현실에서 이루어야 될 건설구원은 자기에게 주어진 전부를 다하여야 얻게 된다는 전부의 측면을 강조한 성구가 됨
--> 이렇게하면, 물리적으로 건설구원의 성취가 한 데나리온으로 같은 점이 해결이 되어짐.
--> 그러나, 먼저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 된다라는 성구를 봐서 그 한 데나리온이 물리적으로 똑같은 한 데나리온이 아님을 설명하고 있어 의문이 됨.
(2) 혹시 이것이 더 나은 점이 아닌가하는 추측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 저물고 나서 먼저 온사람은 가라하는 버림을 받았고
--> 나중 온 이 사람에게 : 나중 온 사람은 아직 가라는 말을 듣지 않았으며, 먼저 온 사람보다 먼저 삯을 받았음에도 아직 주인 곁에 있었음
(3) 나중에 포도원에 들어 왔다는 것은 그때까지 주인의 요청을 거절한 것으로 볼수도 있음
이른 아침에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제 육시와 제 구시에
제 십일시에도
저물매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 하루 종일 4번의 기회를 거절하고 다섯번째 포도원으로 들어간 나중 온 자들
--> 하루 종일 5번의 기회를 거절하고 저물도록 포도원으로 안들어간 자들
(4) 뒤에 온 품군일수록 주인의 입장과 자세가 더 유리해짐을 보이는 성구
이른 아침에 온 품군은 --> 한 데나리온의 흥정
제 삼시에 온 품군은 --> 상당한 삯의 흥정
제 육시에 온 품군은 --> 상당한 삯의 흥정
제 구시에 온 품군은 --> 상당한 삯의 흥정
제 십일시에 온 품군은 --> 상당한 삯의 흥정도 못하고 옴
포도원 일꾼 비유는 기본구원입니까? 건설구원입니까? 복합적입니까?
1.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오는 포도원 일꾼 비유는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기본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두 가지가 구원이 복합적으로 표현이 된 성구입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2. 제 의견으로는 두 가지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1) 기본구원으로 보이는 점
하나님이 포도원에 들여 보냈고, 품군 전부가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 씩만을 받았으니
기본구원으로 보아야하는 점이 발견됩니다.
(2) 건설구원으로 보이는 점
① 삯으로 데나리온을 받았음
삯은 대가입니다. 바로 이점이 행위구원으로 볼수 있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건설구원의 근거로 하게되면 왜 동일한 삯을 받았는지가 의문됩니다.)
②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에서 데나리온 이외에 더 좋은 것을 받았음이 추론됩니다. 왜냐하면 나중된 자가 먼저되었다는 말은 무언가 더 좋아진 점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3. 설교
① 본문설교 : 1984년 10월 17일 새벽(수)
② 주해사전 : 1985년 6월 6일 새벽(목)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4. 성구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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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오는 포도원 일꾼 비유는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기본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두 가지가 구원이 복합적으로 표현이 된 성구입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2. 제 의견으로는 두 가지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1) 기본구원으로 보이는 점
하나님이 포도원에 들여 보냈고, 품군 전부가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 씩만을 받았으니
기본구원으로 보아야하는 점이 발견됩니다.
(2) 건설구원으로 보이는 점
① 삯으로 데나리온을 받았음
삯은 대가입니다. 바로 이점이 행위구원으로 볼수 있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건설구원의 근거로 하게되면 왜 동일한 삯을 받았는지가 의문됩니다.)
②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에서 데나리온 이외에 더 좋은 것을 받았음이 추론됩니다. 왜냐하면 나중된 자가 먼저되었다는 말은 무언가 더 좋아진 점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3. 설교
① 본문설교 : 1984년 10월 17일 새벽(수)
② 주해사전 : 1985년 6월 6일 새벽(목)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4. 성구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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