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구원과 감사 논리가 아닌가 여겨집니다
| 분류 |
|---|
강1
0
2010.05.24 00:00
(기본구원 건설구원 문제)
* 장터 - 일자리를 구하기 위한 대기 장소
* 포도원 - 일할 수 있는 장소
*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 (일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품꾼, -일하지 않는 품꾼)
* 포도원에 들여보내진 사람 (일하는 품꾼)
* 포도원 가꾸는 일은 - 대속의 일, 대속을 입고 사는 일, 진리,영감대로 사는일, 믿음생활
* 장터에 놀고 섰는 것은 -
일자리 찾는 지원자이며, 일을 할 수 있는 자격과 소원은 있으나 채용자가 없어 일은 현재 하지않고 있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일할 자격이 있다는 것은 대속은 이미 받았다는 것이고
일할 소원이 있다는 것은 대속으로 살기를 원한다는 것이고.
다만 대속으로 살기를 원하나 주님의 도움심을 입지 못해 믿음으로 살지를 못하고 있으므로 기본구원을 이미 입은 사람이 건설구원을 이루는 이 일을 두고 놀고 섰든지 일을 하든지의 문제이니까 이 성구는 건설구원에 해당된다고 여겨집니다. 말, 기도, 실행에 힘쓰므로 채용자의 도움을 받게되어져서 포도원에 들어가는 것이 이루어지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믿는 사람의 실제 생활에서는 믿음생활의 대기상태로 있을 때도 있고 믿음생활의 상태로 있을 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일한 시간은 다른데 삯을 동일하게 한 이유)
종일 일한 사람은 그 삯으로 한 데나리온을 받았고
한시간 일한 사람도 그 삯으로 한 데나리온 받았는데
통상 하루의 품삯이 한 데나리온인 것을 볼 때
종일 일한 사람은 그 품삯으로 한데나리온을 받았으므로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계약상 받았으므로 주인에게 감사할 것이 없고
한시간 일한 사람이 하루 품삯을 받았으니 자기가 일한 것 이상으로 주인에게 받았으므로 주인에게 감사할 것입니다
3시간 일한 사람이 하루 품삯을 받은 사람은 한시간 일한 사람의 감사보다는 못하지만은 감사가 있을 것입니다
주인은 감사(영광)를 받기 위해(하나님의 목적)
품삯을 동일하게 준 것입니다 이것이 주인의 뜻이기 때문에 불공평의 문제가 아니고 불만을 할 일이 아닌 것입니다.
탕자 비유에서 탕자의 형은 아버지께 동생과의 대우에 대한 불공평의 문제를 제기하여 불평을 했습니다 형은 감사가 없고 동생은 이런 탕자에게 이런 대우를 해주시다니 하면서 진정 감사가 넘쳤던 것입니다. 자기 죄가 많을수록 은혜(감사)가 넘쳤고 자기 의가 적을수록 은혜(감사)가 넘치게 되는 원리인 것같습니다
* 장터 - 일자리를 구하기 위한 대기 장소
* 포도원 - 일할 수 있는 장소
*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 (일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품꾼, -일하지 않는 품꾼)
* 포도원에 들여보내진 사람 (일하는 품꾼)
* 포도원 가꾸는 일은 - 대속의 일, 대속을 입고 사는 일, 진리,영감대로 사는일, 믿음생활
* 장터에 놀고 섰는 것은 -
일자리 찾는 지원자이며, 일을 할 수 있는 자격과 소원은 있으나 채용자가 없어 일은 현재 하지않고 있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일할 자격이 있다는 것은 대속은 이미 받았다는 것이고
일할 소원이 있다는 것은 대속으로 살기를 원한다는 것이고.
다만 대속으로 살기를 원하나 주님의 도움심을 입지 못해 믿음으로 살지를 못하고 있으므로 기본구원을 이미 입은 사람이 건설구원을 이루는 이 일을 두고 놀고 섰든지 일을 하든지의 문제이니까 이 성구는 건설구원에 해당된다고 여겨집니다. 말, 기도, 실행에 힘쓰므로 채용자의 도움을 받게되어져서 포도원에 들어가는 것이 이루어지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믿는 사람의 실제 생활에서는 믿음생활의 대기상태로 있을 때도 있고 믿음생활의 상태로 있을 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일한 시간은 다른데 삯을 동일하게 한 이유)
종일 일한 사람은 그 삯으로 한 데나리온을 받았고
한시간 일한 사람도 그 삯으로 한 데나리온 받았는데
통상 하루의 품삯이 한 데나리온인 것을 볼 때
종일 일한 사람은 그 품삯으로 한데나리온을 받았으므로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계약상 받았으므로 주인에게 감사할 것이 없고
한시간 일한 사람이 하루 품삯을 받았으니 자기가 일한 것 이상으로 주인에게 받았으므로 주인에게 감사할 것입니다
3시간 일한 사람이 하루 품삯을 받은 사람은 한시간 일한 사람의 감사보다는 못하지만은 감사가 있을 것입니다
주인은 감사(영광)를 받기 위해(하나님의 목적)
품삯을 동일하게 준 것입니다 이것이 주인의 뜻이기 때문에 불공평의 문제가 아니고 불만을 할 일이 아닌 것입니다.
탕자 비유에서 탕자의 형은 아버지께 동생과의 대우에 대한 불공평의 문제를 제기하여 불평을 했습니다 형은 감사가 없고 동생은 이런 탕자에게 이런 대우를 해주시다니 하면서 진정 감사가 넘쳤던 것입니다. 자기 죄가 많을수록 은혜(감사)가 넘쳤고 자기 의가 적을수록 은혜(감사)가 넘치게 되는 원리인 것같습니다
포도원 일꾼 비유는 기본구원입니까? 건설구원입니까? 복합적입니까?
1.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오는 포도원 일꾼 비유는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기본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두 가지가 구원이 복합적으로 표현이 된 성구입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2. 제 의견으로는 두 가지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1) 기본구원으로 보이는 점
하나님이 포도원에 들여 보냈고, 품군 전부가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 씩만을 받았으니
기본구원으로 보아야하는 점이 발견됩니다.
(2) 건설구원으로 보이는 점
① 삯으로 데나리온을 받았음
삯은 대가입니다. 바로 이점이 행위구원으로 볼수 있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건설구원의 근거로 하게되면 왜 동일한 삯을 받았는지가 의문됩니다.)
②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에서 데나리온 이외에 더 좋은 것을 받았음이 추론됩니다. 왜냐하면 나중된 자가 먼저되었다는 말은 무언가 더 좋아진 점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3. 설교
① 본문설교 : 1984년 10월 17일 새벽(수)
② 주해사전 : 1985년 6월 6일 새벽(목)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4. 성구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
1. 마태복음 20장 1절∼16절에 나오는 포도원 일꾼 비유는
건설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기본구원에 대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두 가지가 구원이 복합적으로 표현이 된 성구입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2. 제 의견으로는 두 가지면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1) 기본구원으로 보이는 점
하나님이 포도원에 들여 보냈고, 품군 전부가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 씩만을 받았으니
기본구원으로 보아야하는 점이 발견됩니다.
(2) 건설구원으로 보이는 점
① 삯으로 데나리온을 받았음
삯은 대가입니다. 바로 이점이 행위구원으로 볼수 있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건설구원의 근거로 하게되면 왜 동일한 삯을 받았는지가 의문됩니다.)
②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에서 데나리온 이외에 더 좋은 것을 받았음이 추론됩니다. 왜냐하면 나중된 자가 먼저되었다는 말은 무언가 더 좋아진 점이 있다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3. 설교
① 본문설교 : 1984년 10월 17일 새벽(수)
② 주해사전 : 1985년 6월 6일 새벽(목)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4. 성구
마태복음 20장 1절∼16절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