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성' - 신앙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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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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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1 00:00
1. 기독교의 단순성
하나님은 한 분이시므로 기독교는 불교나 타 종교처럼 섬겨야 할 대상부터 간촐합니다.
또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하나님의 속성이 단일성이어서 정말 명확하고 단순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복잡해 보일 때도 있는데 제대로 파악하고 보면 모든 것은 단순합니다.
이런 사항은 정통 기독교의 기본 원리이며 개혁교회라고 일컫는 신학에서 다 상식입니다.
청교도, 보수정통, 칼빈주의, 근본주의, 종교개혁 등의 이름이 개혁교회라는 뜻입니다.
2. 실제 예를 들면
예배당도 단순히 예배 드리는 공간이니 지붕이나 벽이 있으면 그만이라는 정도로 생각하고 예배 순서도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그 뜻대로 살면 능력을 주실 것이므로 천주교나 불교처럼 이런저런 수 많은 순서 절차 의식을 갖추는 복잡한 것을 피합니다. 예배의 단순성 원리 때문에, 또 그런 신앙이 자연스럽게 본능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예배를 진행하는 순서 담당자도 복잡하게 하지 않고 보통 예배는 설교할 사람이 기도 찬송 성경봉독 설교를 다하게 되고, 혹 어린 교인들이 참석하는 주일 예배 정도에는 사회나 찬송 인도 등을 따로 맡기는 수도 있습니다.
예배 순서 중에서 성구를 사회자와 전체 교인들이 한 절씩 번갈아 가며 낭독을 하는 성경교독은 과거 공회 교회들이 고신에 소속 되어 있던 1950년대까지는 어느 정도 했으나 1960년대를 거치면서 이런 교독 순서를 다 없앴습니다.
교독순서는 한다고 죄 되거나 안 한다고 죄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은혜가 되면 할 수도 있고 빼는 것이 전체 순서에서 도움이 되면 뺄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일반 교회들은 교독의 순서가 예배에서 빠진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여서 일반 교인들로서는 예배의 절대 요소라고 생각할 정도인데, 이 인식은 크게 잘못입니다. 반대로 공회 교인은 교독을 하는 교회가 이상한 곳이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 생각도 잘못입니다.
총공회는 신앙의 단순성 원리와 공회 예배의 성격상 교독을 예배순서에서 뺐고 오랜 세월을 오면서 뺀 것이 예배를 더 예배답게 한다는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 교회는 반대로 생각하고 있는 정도로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예배시 말씀봉독할 때, 인도자가 교독하는 교회가 많은 것 같습니다.
: 백목사님은 교독하신 적이 있나요?
: 보통은 혼자 읽으시던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하나님은 한 분이시므로 기독교는 불교나 타 종교처럼 섬겨야 할 대상부터 간촐합니다.
또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하나님의 속성이 단일성이어서 정말 명확하고 단순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복잡해 보일 때도 있는데 제대로 파악하고 보면 모든 것은 단순합니다.
이런 사항은 정통 기독교의 기본 원리이며 개혁교회라고 일컫는 신학에서 다 상식입니다.
청교도, 보수정통, 칼빈주의, 근본주의, 종교개혁 등의 이름이 개혁교회라는 뜻입니다.
2. 실제 예를 들면
예배당도 단순히 예배 드리는 공간이니 지붕이나 벽이 있으면 그만이라는 정도로 생각하고 예배 순서도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그 뜻대로 살면 능력을 주실 것이므로 천주교나 불교처럼 이런저런 수 많은 순서 절차 의식을 갖추는 복잡한 것을 피합니다. 예배의 단순성 원리 때문에, 또 그런 신앙이 자연스럽게 본능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예배를 진행하는 순서 담당자도 복잡하게 하지 않고 보통 예배는 설교할 사람이 기도 찬송 성경봉독 설교를 다하게 되고, 혹 어린 교인들이 참석하는 주일 예배 정도에는 사회나 찬송 인도 등을 따로 맡기는 수도 있습니다.
예배 순서 중에서 성구를 사회자와 전체 교인들이 한 절씩 번갈아 가며 낭독을 하는 성경교독은 과거 공회 교회들이 고신에 소속 되어 있던 1950년대까지는 어느 정도 했으나 1960년대를 거치면서 이런 교독 순서를 다 없앴습니다.
교독순서는 한다고 죄 되거나 안 한다고 죄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은혜가 되면 할 수도 있고 빼는 것이 전체 순서에서 도움이 되면 뺄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일반 교회들은 교독의 순서가 예배에서 빠진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여서 일반 교인들로서는 예배의 절대 요소라고 생각할 정도인데, 이 인식은 크게 잘못입니다. 반대로 공회 교인은 교독을 하는 교회가 이상한 곳이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 생각도 잘못입니다.
총공회는 신앙의 단순성 원리와 공회 예배의 성격상 교독을 예배순서에서 뺐고 오랜 세월을 오면서 뺀 것이 예배를 더 예배답게 한다는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 교회는 반대로 생각하고 있는 정도로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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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시 말씀봉독할 때, 인도자가 교독하는 교회가 많은 것 같습니다.
: 백목사님은 교독하신 적이 있나요?
: 보통은 혼자 읽으시던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말씀 봉독
예배시 말씀봉독할 때, 인도자가 교독하는 교회가 많은 것 같습니다.
백목사님은 교독하신 적이 있나요?
보통은 혼자 읽으시던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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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시 말씀봉독할 때, 인도자가 교독하는 교회가 많은 것 같습니다.
백목사님은 교독하신 적이 있나요?
보통은 혼자 읽으시던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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